김쓸모 أُعيد تغريده

이재명을 좋아하지 않던 시절에도 이 워딩은 고마웠다. 다소 표현이 거칠긴 했으나 누구도 쉽게 하지 못했던 말.
네 자식이 비명에 갔어도 지겹다 말할 수 있는가.
연합뉴스@yonhaptweet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yna.co.kr/view/AKR202604…
한국어
김쓸모
255.7K posts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yna.co.kr/view/AKR202604…


Why is a Muslim mayor openly joining an LGBT pride march? Something doesn’t add up.

이게 이 시대의 깊은 이득충 세계관임. 인권운동에 연대하는 건 내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