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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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중에 닭 키우는 집 보게 됨 포포 병아리 라는 걸 처음 보고 너무 좋은지 사냥 본능인지 한참 낑끼잉히융웅 하면서 지켜봄

한국 저출생 대책이 계속 실패하는 이유는 간단함. 여성에게 “아이를 낳을 자유”를 주려는 게 아니라 “예전처럼 참고 낳아라”를 정책 언어로 포장하고 있기 때문임.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를 만들 생각은 없고, 여성이 버티고 희생해서 낳아주던 시절만 그리워하는 거임. 남성은 덜 바뀌고, 회사는 덜 책임지고, 국가는 덜 돌보고, 그 빈칸을 여성이 몸과 시간과 커리어로 메우라는 구조. 여성들은 출산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무급 돌봄 인프라 역할을 거부하는 거임.

What feminists. What Fought for They gave up

당장 다음달 7월부터 개정되는 정보통신망법 주요변경사항 정리안 차금법이 도입됬습니다 다들 숙지하시고 빨간줄 안그이게 조심하세요 최대한 정통망법 안걸리게 글쓰는 방법은 타래로 정리하겠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동네서 찍은 CT 4명중 1명 다른 병원서 또찍어…건보재정 '줄줄' yna.co.kr/view/AKR202606…

한국이 걱정하는 건 출생률이 아니라 가부장제의 붕괴임. 진짜 아이가 필요했으면 비혼 출산도 지원하고, 생활동반자법도 통과시키고, 다양한 가족도 제도권에 넣었겠지. 근데 안 함. 왜냐면 한국이 원하는 건 아이가 아니라 “한국 남자와 결혼해서 아이 낳을 여자”니까. 저출생 대책이 아니라 남자 한정 여자(노예) 배급 정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