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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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알바로 카페알바 갔는데 다리는 퉁퉁 붓고 너무 힘들고 아프고 배고프고 그렇게 7시간 일해서 7만원 들어온거보고 지하철 계단에서 주저앉아서 펑펑울었음


역시 메이드카페 한번 올리니 제보가 쇄도합니다 오늘내일 메이드카페 특집 갑니다💕 부산 갓코우 메이드카페 저녁시간에 양호선생님 컨셉으로 간호사 옷 입고 장사함 성상품화 안하면 장사를 못하시나봐요?


근데 진짜 남자 씹돼율 50%인거 개심각한 문제임 여자랑 남자랑 살찌는 매커니즘 자체가 달라서 남자는 구라안치고 숨만쉬고 있어도 살이 쭉쭉 빠짐 지방 자체가 쌓이기가 어렵고 근육붙기 쉬워서 집에 문틀철봉 하나두고 턱걸이 몇개만 깔짝해도 근육붙는 수준임 근데 이 씹돼남 새끼들은 그걸 거스르고 존나 처먹고 처먹고 또 처먹기만 해서 체질을 거슬러 비만율 50%까지 처갔다는 소리임 단순히 비만문제로만 접근할게 아닌게 이건 절제력 문제임. 절제력이 전혀 없으니까 적정선을 모르고 계속 처먹기만 하는거 다른 나라에서 남성 비만율이 50%에 근접한데 여성 비만율이 25% 미만인 케이스가 없음. 한국이 존나 기형적인거고 이건 솔직히 걍 남자에게 절제력을 전혀 요구하지 않은 사회 탓도 크다고 봄

여러번 저지랄을 했단 걸 보니까 저 유충 새끼는 케이크를 손으로 만지면 엄마가 사준다는 걸 학습한 거임. 돈만 물어내되 가게에서 버려달라고 하거나 애한테 케이크를 나눠주면 안됐음. 엄마가 울든말든 좋아서 쳐날뛰는 거 좀 봐. 딸들은 엄마가 울면 엄마 눈치부터 보는데. 하여튼 열등유전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