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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Plus2K7

엑스에서 자료 공유,인싸이트 의견 내시는 분들 존경하고 저는 주로 농반진반 댓글로 / 어쩌다 테슬람 / I ❤️ SG / 上善若水

Singapore Joined Nis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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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PA@UltimatePlus2K7·
@ceolmh3 쓰는건 오케이. 근런데 상대방이 모른다고 저러는건 지능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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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파파
캣츠파파@ceolmh3·
삼명일은 무슨 뜻인가요? MZ가 아닌 40대인데도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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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혜마스크
선혜마스크@SEONHYE1101·
@bumpeng27 미리 선진입한 테슬라 거둬들이는 것도 첫번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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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주진우@joojinwoo_·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의 공소취소는 탄핵 사유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재판 공소취소에 대해 ‘잘못된 게 있으면 바로 잡아야 된다’고 했다.   국민 앞에 최소한의 염치도 없다.   검찰·특검의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자기 재판의 ‘공소취소 가이드라인’을 준 것이다.   삼권 분립을 침해하고, 공정한 재판 받을 권리와 평등권도 침탈했다.   헌법을 직접 파괴하려는 것이니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 이재명 공소취소는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공소취소에 대한 민심의 답은 나왔다. 공소취소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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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B4H8mKnGxUVaMs6·
전자투표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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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O👣
FAFO👣@leeyc5781·
🔞울산 울주군 벽돌 투표지...이제 친근하노😎💤 🔜안나오면 서운할 듯🤣🤣🤣 ⚠️모두 열심히 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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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공부는 오래전부터 바텀업 방식으로 내려왔다. 1. 먼저 기초를 배운다. 2. 그다음 응용을 배운다. 3. 그다음 문제를 푼다. 4. 마지막에야 “이걸 어디에 쓰는지” 알게 됐다, 수학도 그랬고, 영어도 그랬고, 심지어 코딩도 그랬다. 학교와 학원은 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움직였다. 기초 개념을 설명하고, 숙제를 내고, 시험으로 확인했다. 이 방식은 그 과거에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이었다. 우리가 기억 하듯이 과거에는 한 명의 선생님이 30명, 50명의 학생을 동시에 봐야 했다. 학생마다 막히는 지점이 달랐지만, 수업은 한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 어떤 학생은 이미 이해한 내용을 20분 더 들어야 했고, 어떤 학생은 교과서 한단원에서 막혔는데도 다음 단원으로 끌려갔다. 선생님이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교육 시스템 자체가 그랬던 것이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는 방식은 산업 혁명시대 획일화된 인재를 만들 교육에 맞춘 최적화된 시스템이였다. 문제는 이 방식이 개인에게 항상 최적의 교육은 아니라는 점이다. 사람은 이론적인 기초만 오래 붙잡고 있으면 금방 지쳐버린다. “이걸 왜 배워야 하지?”라는 질문이 생기고, 그 질문에 답을 얻기 전에 포기를 해버린다. 코딩을 배우는 사람이 변수, 반복문, 조건문을 몇 주 동안 배우다가 지치는 이유도 비슷하다. 진짜 만들고 싶은 건 앱, 봇, 자동화, 게임, 웹사이트인데 눈앞에는 그것을 이루기 위한 조건들이 있었고 그 허들을 보고 포기하는 사례도 엄청나게 많았다. 이건 산을 오르는 것보다 지도를 외우는 일에 가깝다고 본다. 탑다운 방식은 반대로 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먼저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한다. 그다음 필요한 개념을 거꾸로 배운다.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다”에서 시작하면 HTML, CSS, JavaScript가 왜 필요한지 사이트를 만들고 나서 작동하면서 보면 보인다. “트레이딩 봇을 만들고 싶다”에서 시작하면 API, 데이터, 조건문, 리스크 관리의 필요성이 생기게 되고 그것을 공부하게 된다.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다”에서 시작하면 프롬프트, 함수 호출, 메모리, 툴 사용, 서버가 따로 떨어진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서 작동이 안되거나 어려운 부분 부터 딥하게 파고 들어가게 된다. 이 방식의 최대 장점은 동기 부여가 된다는 것이다. 사람은 내 눈앞에 목적지가 보일 때 끈기 있게 학습과 일에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과거에는 탑다운 학습이 엄청나게 위험했다. 큰 그림부터 던져주면 학생은 중간에서 길을 잃었다. 모르는 개념이 너무 많이 튀어나왔고, 피드백할 사람은 부족했다. “일단 만들어봐”라는 말은 멋있지만, 초보자에게는 거의 방치에 가까웠다. 에러 하나가 나면 한 시간씩 막혔고, 검색어조차 몰라서 검색도 못 했고 오히려 그 업무와 공부를 싫어하게 됐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다시 기초부터 가르쳤다. 그게 가장 안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AI가 이 전제를 깨고 있다. AI는 24시간 옆에 붙어 있는 개인 튜터에 가깝다. 학생이 어느 지점에서 막혔는지 바로 물어볼 수 있고, 같은 개념을 다른 비유로 다시 설명하게 만들 수 있고, 지금 만드는 프로젝트에 맞춰 필요한 지식만 잘라서 배울 수 있다. 예전에는 “모르면 멈춤”이었다. 지금은 “모르면 즉시 물어봄”으로 바뀌고 있다. 탑다운 학습이 강해지는 이유는 기초가 덜 중요해졌기 때문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반대다. 기초는 여전히 중요하다. 다만 기초를 배우는 타이밍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예전에는 “언젠가 필요할 테니 미리 배워라”였지만. 지금은 “지금 이 부분이 막혔으니 바로 배워라”가 가능해졌다. 이 차이는 작아 보이지만 엄청난 지식 인플레이션이 온다. 사람은 필요성을 느낀 순간 가장 빨리 배운다고 한다. 자전거 구조를 책으로 먼저 배우는 사람보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고 나서 브레이크와 균형을 배우는 사람이 더 빨리 이해하는 것과 비슷하다. AI는 이 방식을 강화시켜 준다. 예전에는 막히면 선생님을 기다려야 했다. 학원 시간이 끝나면 따로 질문할 수 없었고 내가 책을 보면서 일일히 검색해야 했다. 검색을 해도 내가 뭘 모르는지 몰라서 엉뚱한 글만 읽었다. 지금은 에러 메시지를 그대로 붙여넣고 “내가 뭘 모르는지부터 설명해줘”라고 물을 수 있다. 이해가 안 되면 “중학생도 이해하게 비유로 설명해줘”라고 다시 요청할 수 있다. 그래도 안 되면 “내 프로젝트 코드 기준으로 설명해줘”라고 문제의 니치를 좁힐 수 있다. 이게 사실 과거 부잣집 도련님들이 했던 개인 튜터의 역할이였다. 이제 공부의 출발점은 교과서 첫 페이지가 아니라 내가 만들고 싶은 것, 해결하고 싶은 문제, 도달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우선이 되야하지 않을까? 기초는 여전히 중요하다. 다만 이제는 기초가 출발점이 아니라, 목적지로 가는 길에서 만나는 친구가 된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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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mary
Rosemary@rosefori·
다른 가족은 모두 오전에 했고 나만 오후 5시에 투표했음. 오전에 나한테 미리 알려주더라고. 시장 후보 6번은 사퇴했는데 용지에 있으니까 잘 보고 하래. 무효표되니깐. 오후에 내가 하면서 이상했지. 아니 용지에 아예 없는데 오전에 뭔 소리였지? 달랑 1번 2번만 있었음. 집에 와서 용지에 2명 말고는 아예 칸이 없는데 뭘 잘 보고 찍으란 거야? 했더니 깜짝놀람. 용지 자체가 다른 게 말이 됩니꽈?!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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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ché ☕️
Eunché ☕️@byChaea·
1찍들아, 노태악은 문재인이 임명한 인사다. 똑똑히 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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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하지않는자
굴하지않는자@notburn·
이재명이는 단 한번도 책임이란걸 진적이 없어. 다 남탓이야 남탓. 재판은 왜 안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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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hereum
Bithereum@nickdasugar·
대구에서 발견된 파쇄용지. 😱 보수의 성지에서 저런 대담한 짓을 할 정도면 다른 곳들은 어마무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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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
Ahn 🇰🇷🇺🇲@mhahn782422·
2년전부터 경고했는데.. 왜안믿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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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free
soulfree@soulfree2026·
선관위 건들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엄이 맞구만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지부조화 안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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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O👣
FAFO👣@leeyc5781·
🆘 LIVE 📺서울대 시국선언 🆘 ⚠️"사전투표 없애고 현장 수개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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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golae540637·
너 가운데 머리에도 쑤셔넣어라🤬🤬#부정선거 #STOPTHESTEAL #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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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coin hodler⚡️
₿itcoin hodler⚡️@morrisoi37·
그러니까 결론은 선관위 수사하려면 유일한 대통령 계엄밖에 없는거네요. 니도 말하면서 스스로 인정하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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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Hwang Kyo-ahn
■ 6.3 지선 부정선거 의혹 제보 사례 #46 : 17개 시도 투표자수와 투표지수 간 일치율 제로! 투표일 투표소에서 투표한 사람의 수와 개표소에서 계수한 투표지수는 일치하여야 한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는 투표진행상황표와 개표진행상황표는 각각 투표수를 표시하고 있다. 투표진행상황표와 개표진행상황표의 투표수는 같아야 정확한 선거를 치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표를 살펴보면 투표진행상황표와 개표진행상황표의 투표수 간에 17개 시도 중 일치된 지역은 한 곳도 없다. 6월 4일 오후 7시 현재 서울은 개표율아 99.54%이고, 나머지 16개 시도는 100% 개표완료되었다. 서울 송파구의 개표율은 93.44%이다. 송파구의 투표일 투표자수(347,722명)를 감안하면 개표되지 않은 투표수는 약 22,811표이다. 서울도 1,368표가 사라졌다. 울산은 투표자 보다 투표지가 적다. 1.125표(0.19%)가 사라졌다. 경남은 투표지가 4,991표(0.28%)가 늘어났다. 투표자수 보다 투표지가 적은 곳은 서울, 대구, 인천, 울산, 세종, 경기, 경북, 제주이며, 투표자수 보다 투표지가 더 많은 곳은 부산, 광주,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등이다. 대전은 투표지가 1표 더 많아서 최소 차이를 보였다.어떤 경우이든 불일치는 문제이다. 선거데이터를 전혀 믿을 수 없다. 선관위는 선거관리를 엉망으로 하고 있다는 증거다. 선관위를 해체해야 할 강력한 근거자료인 것이다. 부정선거 척결!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자유와혁신 #부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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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PA@UltimatePlus2K7·
@polinlove @RealTonySLee 마스크 쓰는 애들은 경찰로 인정못하겠다. 신분 가리면 경찰인지 조폭인지 알어. 신분증 보여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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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찰청
대한민국 경찰청@polinlove·
< 경찰청에서 알려드립니다. > . ㅇ 최근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를 중심으로 집회‧시위 현장 등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을 대상으로 ‘외국경찰’, ‘가짜경찰’ 등 확인되지 않은 억측과 경찰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ㅇ 이와 관련하여, 의혹이 제기되었던 모든 사례에 대해 경찰청 차원에서 신속히 확인한 결과, 해당 인원들은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 중인 대한민국 경찰관으로서, 제기된 의혹들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ㅇ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국 14만 경찰관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정당한 법집행을 어렵게 하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를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 ㅇ 다만, 당시 법집행 과정에서 일부 경찰관의 복장이나 언행이 부적절했다는 우려 섞인 지적에 대해서는 관련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충분한 교육 등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청 tweet media대한민국 경찰청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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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PA@UltimatePlus2K7·
@sonsarang3814 @TSLA1st 극우라고 이마에 붙이고 다니냐? 좌좀 찐따 새끼가. 좌빨 샤끼들은 항상 가르치려들어. 사과할때도 가르치려드는건 대가리를 후려쳐야 고쳐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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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매불쇼 최욱의 해명 이건 해명도 사과도 아니다. "금요일 방송이 많은 논란이 되었습니다. 주말 동안에 전두환 방식을 동경하는 온라인 극우들을 그들이 동경하는 방식대로 온라인 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는 저의 발언에 대해 불편해 하셨던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두환 방식을 찬양하는 극우들에 대한 사과는 결코 아닙니다. 또한 극우를 이대남으로 둔갑시키는 가짜뉴스도 많이 보이는데, 그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바로잡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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