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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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meck2nya 몇가지 문제가 잇어서 다음 버전을 준비해야겟다는 썰이 있습죠. 여튼 양산이 중요해여.


Today’s Figma MCP update makes it one of the strongest integrations with Claude Code I’ve seen. You can now use Claude Code to design in Figma with the the full context of your design systems.

해녀가 성게 잡을때 물고기들한테 성게 까주는 이유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2편 피터 틸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소개합니다. 소를 감시하는 툴, 카우고리즘(Cowgorithms)입니다. 참고로 사람을 감시하는 툴은 팔란티어(Palantir)입니다. 바티칸 앞에서 적그리스도 강연을 하고, 뉴질랜드에 종말 대비 벙커를 짓고, 젊은 피 수혈에 관심 있다고 인정한 그 피터 틸이, 이번에는 소 목걸이 AI 스타트업에 약 2.8조 원을 베팅했습니다. 카우고리즘. 소(Cow) + 알고리즘(Algorithms). 진짜 이름이에요. 할터(Halter)라는 뉴질랜드 스타트업입니다. AI가 탑재된 태양광 소 목걸이를 만들었어요. 소 목에 칼라를 채우면, 농장주가 스마트폰 앱으로 가상 울타리를 설정하고, 소의 위치와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진동과 음향 신호로 소를 원격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물리적 울타리가 필요 없어요. 소 한 마리당 월 5~8달러입니다.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면서 밸류에이션이 1년 만에 2배로 뛰었어요. 2024년 6월에 10억 달러였던 게 지금 20억 달러를 넘깁니다. 초과 청약돼서 최종 규모가 아직 확정도 안 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어요. 투자자들이 돈을 넣겠다고 줄을 서고 있는 겁니다. 소 목걸이에요. 그리고 이 회사가 어디에 있냐. 뉴질랜드입니다. 피터 틸이 12일만 체류하고 시민권을 따놓은 나라이자, 종말 대비 벙커를 짓고 있는 나라입니다. 여기서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0편>이랑 연결됩니다. 피터 틸은 적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추적하고 감시하는 시스템"의 형태로 온다고 경고해왔어요. 성경 요한계시록 13장, 짐승의 표(Mark of the Beast), 666.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지 않으면 사고팔 수 없다는 그 예언입니다. 피터 틸은 이걸 "마이크로칩, 디지털 ID, 글로벌 감시 시스템"으로 현대 해석했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 투자한 게 뭐냐. AI로 모든 개체의 위치를 실시간 추적하고,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고, 원격으로 행동을 통제하는 칼라예요. 대상이 소라서 그렇지, 구조만 놓고 보면 본인이 경고한 "짐승의 표"랑 정확히 같습니다. 그리고 팔란티어는 이 사람이 공동창업한 회사예요. 미국 정부와 군이 시민과 이민자를 감시하는 데 쓰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도 쓰이고 있어요. 감시 시스템이 적그리스도라고 바티칸 앞에서 강연하는 사람이, 세계 최대 감시 회사를 운영하면서, 이번에는 생명체에 추적 칼라를 채우는 스타트업에 투자한 겁니다. 소한테 하면 카우고리즘이고, 사람한테 하면 666입니다. 명동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s beautiful that I can traverse through 25 years of UI design history by clicking 3 times on Windows 11.

@blazingbees 한국장 시작과 끝에 항상 이러네.. ㅋ


현대차 팰리셰이드 전동시트 유아 끼임 사망 사고 이후 국내외 후속 조치 근황 미국에서 6만 8천대 리콜 진행하는 거에 이어서 국내서도 5만 8천대 리콜진행한다 한편, 미국에서 발생한 유아 사망 사고는 조사 결과 2열과 3열 전동 시트의 끼임 방지 기능에 결함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사람이나 물체 접촉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해 시트가 멈추지 않는 이슈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