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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holic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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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골 [개물]
괴골 [개물]@cfr0g·
한글전용의 반대편 의견은 국한문혼용입니다. 한자교육/학습이 아니라요. 한글을 전용하면서 한자를 배우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대부분의 경우는 한자를 몰라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국어사전을 찾아보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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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thelumin
Filmthelumin@filmthelumin·
한국 페미니즘이 리부트된 메르스갤러리가 정확히 이런 루트로 생겼음. 남성커뮤니티들에서 한국에 메르스를 퍼트린 민폐덩어리는 여자라고 온갖 욕과 조롱을 해댓는데 사실 남자인게 밝혀진 순간 모든 욕이 멈췄거든. 여자들은 그제서야 깨달았다.
ルリ@shindoiruri

←「黒バス事件の犯人は女!」と決めつける岡田斗司夫 →犯人が男とわかり言い訳する岡田斗司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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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殊堂
文殊堂@monjudoh·
しかし「かつてナチスがやってたことをイスラエルが今やっている」と言うと、ナチスドイツの降伏から80年近く経った2年半前に初めてイスラエルが蛮行に及んだみたいな印象になるけど、 実際にはナチスドイツ降伏から3年でイスラエル建国=ナクバの始まりで、以後80年近く続いてる。
Simon_Sin@Simon_Sin

「かつてナチスがやってたことをイスラエルが今やっている」っていう風刺であり事実の開陳に過ぎないだろ いったいなんで「超えちゃいけない」って思ったの?超えちゃいけないのは非武装で無抵抗な一般市民を近代兵器で虐殺することだろう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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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귤
쓴귤@babylehrin·
Freedom Summer 라는 흑인 민권 운동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있는데, 미시시피 주에서 흑인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활동가들이 모였고, 그중에는 백인도 많았음. 그 중에는 Andrew Goodman 처럼 KKK에게 살해당한 활동가도 있음. 이런 예는 수도 없이 찾아볼 수 있음. en.wikipedia.org/wiki/Andrew_Go…
쓴귤 tweet media
찬연@CY_4044

흑인인권운동을 백인과 함께한단 소릴 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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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zKpfwI 판처
PzKpfwI 판처@kampfwagen_I·
甲申政変も外せない。急進開化派が穏健開化派から政局の主導権を奪えなかったため、日本軍のサポートを得て無理に起こしたクーデターだったが、完全に失敗し、開化に対する認識を「国家の生存に必要なもの」から「反逆者たちのスローガン」程度にまで失墜させてしまった。
横山少佐@皇道派@daitouayokoyama

大韓帝国最後の皇帝の高宗、色々言われがちだけど、1866年にフランスが来て揉めた後、アメリカとも揉め、外国への対応での内輪揉めにも巻き込まれ、さらに日本や清、ロシアが干渉してくるようになり、日清日露戦争で国土が戦場になり、禅譲や暗殺で常に地位と命を狙われてる。なんだこの無理ゲ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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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ero
Cicero@CiceroFlager8·
@coffeeholicist @ahab_comoff 그것도 있겠지만 그 이상으로 강조될 것이 '누가 죽어야 하는가'가 행정절차에 따라서 '돌연히' 정해졌다는거죠. 즉 어제까지 독일인이던 사람이 오늘 유대인 혈통에 대한 새 규정으로 유대인으로 재규정되서 학살당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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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yeong Leigh
Seonyeong Leigh@2nd_rate·
기사내용 중 양형이유: "피해자(전 남자친구)는 이 사건 범행으로 상당한 상해를 입어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얼마나 큰 상해였냐면: "이 과정에서 B 씨는 얼굴과 목 부위 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상당한???상해??찰과상??
뉴스1@News1Kr

"전남친 폰 빼앗아 줘"…10대 4명에 강도짓 시킨 30대 여성 징역 4년 #뉴스1 news1.kr/society/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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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순자
브리라순자@not_unot_u·
여자 때려 죽여서 콘크리트 암매장한 놈도 피해여성 애비가 합의해 줬다고 3년 나왔었음. 전에 남성 가해자에 의한 여성 피해자 가족은 합의하는 경우 많아서 가해자 형량이 많이 줄어드는데 여성 가해자에 의한 남성 피해자 가족은 합의 안해주는 경우 많아서 형 무겁게 나온다고 본 기억이..
똘식@naa102010

아니 다들 이 기사 한번씩 읽어주세요 여자친구를 죽여도 유가족한테 합의금을 줬다고 징역도 안살고 집행유예로 풀려난 사건들이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음 이미 여자는 죽고 없는데 가족이 용서하는 게 무슨 상관이야? m.ohmynews.com/NWS_Web/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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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뇌찌질🏳️‍🌈☂️🚩
"신탁청은 동시대 경제사에서 전례를 찾을 수 없는 성과를 토해냈다. 구동독의 탈산업화, 250만 개 일자리의 파괴, 1990년 10월 신탁청장이 6,000억 마르크로 추산한 초기 순자산 대비 2,560억 마르크의 손실이 그것이다." 뭐 통일이라고? 동독인들은 웃는다 ilemonde.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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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영화 <1946: 문화를 바꾼 오역> 공동체 상영회 & 포럼 <성서와 동성애: 성서해석은 어떻게 혐오의 무기가 되었나?> 신청서 🎬상영회 다큐멘터리 <1946: 문화를 바꾼 오역>(1946: The Mistranslation That Shifted Culture) 은 1946년 미국의 영어 성경 번역에 처음 등장한 “동성애자(homosexual)”라는 표현이 이후 성서 해석과 사회적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추적하는 작품입니다. 영화는 성서의 번역과 해석 과정이 단순한 언어나 신학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는 물론 정치와 사회를 포함한 우리의 삶 깊은 곳과 연결되어 있음을 돌아보게 합니다. 성소수자들과 연대해 온 여러 기독 단체들이 국내에서 이 영화를 만날 수 있는 두 번의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5월 6일(수)에는 영화를 함께 관람한 후, 감독 샤론 ‘로키’ 로지오(Sharon “Rocky” Roggio)를 비롯한 제작 참여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의 문제의식과 제작 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포럼 이어 5월 8일(금)에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영화에 출연한 연구자 캐시 발독(Kathy Baldock)과 에드 옥스퍼드(Ed Oxford)가 추적해 온 성서 번역 과정의 쟁점들을 중심으로 발표합니다. 이어 성서학자 정혜진이 성소수자의 존재를 지우지 않는 성서 해석의 전제들을 짚어보고,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 사회에서 보수 정치 세력과 반동성애 개신교 세력의 결합이라는 우리의 상황과 관련지어 응답을 이어갑니다. 영화가 주목하는 1946년이라는 시점은, 어쩌면 우리 안에 이미 함께 살아가고 있는 성소수자들과 신앙의 기준이 되어 온 성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에 대해 다른 질문을 시작할 수도 있었던, 놓쳐버린 기회를 상징하는지도 모릅니다. 2026년 우리에게 온 다큐멘터리 <1946> 은 번역의 문제를 넘어, 성서의 언어와 오늘 우리의 삶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지를 성찰하는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80년 만에 다시 우리 앞에 놓인, “늦었지만 너무 늦지는 않은” 질문과 토론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청안내 영화 <1946> 공동체 상영회 일시: 2026년 5월 6일 저녁 7시~9시 30분(러닝타임 1시간 30분 + GV 1시간) 장소 : 인디스페이스(서울 마포구 양화로 176 롯데시네마 8층) 참가비: 5,000원 문의: 010-8078-2490 포럼 <성서와 동성애: 성서해석은 어떻게 혐오의 무기가 되었나?> 일시 : 5월 8일(금) 저녁 7시-9시 30분 장소 : 향린교회 향우실 참가비: 무료 문의: 010-8078-2490 👉 forms.gle/UUtM9HjdoHgTx9… 🏳️‍🌈공동주관 성소수자환대목회로재판받는이동환목사공동대책위원회 | 차별과혐오없는평등세상을바라는그리스도인네트워크 | 한국교회를향한퀴어한질문큐앤에이 공동주최 가톨릭 앨라이 아르쿠스 | 기독여민회 | 로뎀나무그늘교회 민들레교회 | 섬돌향린교회 | 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 차별금지법제정연대 | 차별을넘어서는감리회모임 | 한국교회인권센터 | 한국민중신학회 | 한국성소수자인권단체연합 무지개행동 | 한국퀴어신학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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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p🎗🏳️‍⚧️🕯
어제 봤던 트윗도 비슷한 내용이었는데... 극우는 지적으로는 게으르지만 동시에 불안이 심해서, 세상 모든 문제를 손가락질할 쉽고 간단한 대상과 이를 모두 명쾌하게 해결해 줄 단순한 해법을 찾는다고. 그래서 '약자'가 문제이며 '강자'를 따르는 게 답이라는 공통된 결론을 도출하게 됨.
Paledot@GheemHakjoon

트위터 바벨탑실험은 전 세계의 극우들이 거의 동일한 패턴을 갖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a를 말하면 “왜 b는 이야기하지 않냐”고 대꾸하거나, -c에 대해 설명하면 말이 어렵다고 화를 내거나, -d라는 피해를 말하면 그들이 맞을만 했다고 말한다든가 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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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중
생각중@SGagjung6716·
이 사건의 가장 충격적인 점은 "완벽한 피해자"의 가해자 조차도 감옥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임. 초등학생이 거절의사를 표현했으며 어머니가 집 안에 cctv도 놓아서 물증까지도 다 존재함. 추가적으로 신고 후 가해자가 접근했을때 적절한 대응을 함. 그냥 피해자가 뭘 해도 제대로 처벌 안한다는거
더 나은 세상을 위해@wcwdfbw

초6 성폭행 과외교사 사건 정리 아이가 거절의사 표현했음에도 홈캠을 끄며 널 죽이려고 한다 했고, 성기를 부비며 ‘덜 익어서 맛없다’고 함. 홈캠에 증거가 남아있음에도 집행유예에 징역 1년 떴고 현재 항소중. 범인 : 041022생 박성범 전번 : 01098090951 인별 : tiger.miku 기타는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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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ero
Cicero@CiceroFlager8·
@sonospento 미국인은 아니지만 트럼프만큼 끔찍한 윤석열이 선출되는 꼴을 봤던 한국인입니다. "저사람은 내가 아는 가장 끔찍한 사람이지만 내가 저사람을 뽑을수밖에 없게 만든 너희가 나빠. 나는 아무 잘못도 없어."라고 변명할 정도로 저열한 수준의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렇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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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토끼
연장토끼@M_RBt_·
그니까, 아베가 피살되면서 드러난 통일교와 자민당/일본회의의 유착관계가 엄청 오래 됐다는 사실이, 우리나라로 치면 최순실 게이트때 박정희 정권때부터 '그 최씨네'랑 유착이 있었다는게 드러난 거랑 비슷한 충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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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천국신민배상제회신도장발적
순수한 피해, 일방적 피해만을 강조하고 그들이 총 들고 저항했던 투쟁을 거세하고 나면... 바로 그런 사고와 때문에 일베의 논리에 먹힌다 생각합니다. "민중의 저항은 반드시 (우파가 정한) 선을 지켜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정부는 그들에게 마음껏 폭력을 휘둘러도 된다."가 되거든요
열린 사회의 적@pyromaniac0911

저들은 4.3을 애도하고 5.18을 애도하고 여순을 애도하는 척 합니다. 하지만 저들이 애도하는 것은 피해자들의 시체일 뿐. 그 피해자들이 살아 숨쉬며 총을 들고 국가에 맞섰던, 새로운 사회를 꿈꾸며 비정한 결단을 하였던 순간들은 애써 감춥니다. 그것은 애도가 아니라 모독이고, 상품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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