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冷蔵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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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unonisuke

(입양할때부터 손가락이 잘렸어요🥲) 프로필은 @mong28_ 몽님이 그려주심💗 크레스티드 게코 도마뱀 #クレステッドゲッコー #爬虫類 トカゲの名前: ジャンジョリム=(韓国語で肉の煮付け) 장조림 기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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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_DUL9I·
제 컴퓨터 배경이애요 어떤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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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_DUL9I·
생일입니다 감사합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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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冷蔵庫)@nikunonisuke·
바이탈밀인섹트 나랑 기싸움 한지 일주일...드디어 완밥 히다 🥹 두스푼 을 하압 냠냠 하고 야무지게 먹으셨어요 장하다 조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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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冷蔵庫)@nikunonisuke·
나중에 조림이가 도마뱀별로 간다면을 상상해 봤는데요. 화분장으로 해줄거같아요. 조림이를 닮은 노란꽃이 담긴 화분에 눕게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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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あ
まあ@Ma06151024·
朝起きたらこれで心底肝が冷えたけど普通に生きてたの草 なんやねんお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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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冷蔵庫)@nikunonisuke·
오늘도 도마뱀에게 뽀뽀함으로서 살모넬라 면역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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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冷蔵庫)@nikunonisuke·
방금 귀뚜라미 10마리 사가신 어느 학부모님. @:( 헉! 귀뚜라미가 크네요.. 전에 살때는 이렇게 안컸는데? 몰라 먹다가 먹막혀 죽든지 말든지...) 진짜 천박해서 할말이 없네.. 아이앞에서 그게 할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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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마트
식자재마트@Grocery_M_rep·
다음 은신처들이 만들어지구 있어요~ 새로운 재료와 도구들을 시도해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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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사진올리는곳🐛
...최근 유기된 크레들 진짜 너무 많아서 마음아파 파충류도 털친구들처럼 샵보다 포인핸드에서 우선 연을 찾는 것도 좋다구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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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冷蔵庫)@nikunonisuke·
집청소 해서 임시 사육통으로 쫓겨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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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冷蔵庫)@nikunonisuke·
나의 도마뱀은 아니지만 내가 매일 밥주고 물주고 집청소 해주는 이쁜 도마뱀들... 입양을 가도 책임지고 키워주길 바래서 입양 보내기전 반드시 고객님에게 10년내외로 사는 아이들이니 좀더 생각해보시고 데려가시라고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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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얼음❄️@suuunnlin·
충남 논산 1표차이로 당선 결정됨 이래서 투표가 진짜 중요하다... 투표는 무조건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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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장 10번만 더 해주심 안되나 성동구 살기 좋았는데....
정원오@kindchong

에 더해, 트위터에 꼭 남기고 싶었던 말을 적어둡니다. 미리 써두었던 글인데,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가는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예전처럼 전해주시는 말씀에 답을 드리거나, 불쑥 나타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건네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오늘 제 일정을 보시고 '후보 괜찮겠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제 일정이 이랬습니다. '트위터 짬'이 어디가지 않으니 마음만은 항상 타임라인에 있었는데, '현생'의 영향으로 자주 인사드리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해주시는 말씀은 틈틈이, 꼼꼼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오랜 트위터 경력이 있으니 어떻게든 보고 또 보게는 되더군요. 피치 못한 상황 속에서 더 깊고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서울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기다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마를 결심했을 즈음, "트친 대통령을 가졌으니 트친 서울시장도 가져보자" 하는 농담을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선택을 받게 된다면, 다시 여러분과 함께 이 타임라인에서 살아가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생활 속 불편을 더 가까이 듣고, 설명할 건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 고칠 수 있는 일은 더 빠르게 고쳐나가겠습니다. 멀리 있는 시장이 아니라, 늘 곁에 있는 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있지만 재구매 의사 있다"라던 성동구민 여러분의 말씀, "서울시장 주문한 지 한참 됐는데 아직도 안 왔다, 입고 문의 드린다"라던 서울시민 여러분의 말씀도 오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은 서울시장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 다음 날인 6월 4일은 이재명 정부의 출범 1주년입니다. 지난 1년간 직접 써보니 다르던 '이재명 정부'의 효능감, 서울에서 이어가야 합니다. 투표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더 단단히 뒷받침할 수 있습니다. 6월 3일,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다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위해 한 분이라도 더 투표장으로 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함께하자고, 투표하자고 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희망을 담아 말씀드립니다. '매우만족 정원오', 이제 배송 출발합니다. 서울시청 앞으로 '배송완료'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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