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슈가 “다같이 동거하며 작업, 신인 시절 생각나” [일문일답] #S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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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앨범으로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
🐱 : 가장 우리다운 것이 무엇인지 고민했다. 거창한 메시지보다 ‘우리’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
Q. 앨범에 담은 ‘한국적인 요소’는 어떻게 결정됐나.
🐱 : 음반 로고는 정국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다양한 방면에서 멤버들의 의견이 더해지면서 지금의 앨범 콘셉트가 잡혔고 전원이 한국인인 만큼 한국적인 요소를 자연스럽게 담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다.
Q. ‘한국적인 요소’를 표현할 때 세운 기준은 무엇인가.
🐱 : 한국적인 요소를 억지로 넣기보다는 우리답게 녹여내는 데 집중했다. 한국적인 정서를 살리면서도 방탄소년단의 색이 선명하게 남도록 균형을 맞추려 했다.
Q. 미국 로스앤젤레스 송라이팅 세션 비하인드가 궁금하다.
🐱 : 다 같이 살면서 곡 작업을 했다. 매일 함께 밥도 먹고 대화도 많이 나눴다. 그리고 각자의 방식으로 여가 시간도 보내고. 특히 저녁마다 신인 시절 이야기를 많이 했다. 오랜만에 함께 모여 지내니까 그때의 기억이 많이 났다.
Q. 각자가 생각하는 ‘BTS 2.0’은 어떤 의미인가.
🐱 : ‘새로운 시작’이다.
Q. 과거와 비교했을 때 변하지 않은 한 가지는.
🐱 : 무대를 향한 열정과 사랑하는 모습은 변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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