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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 Neumann universe Bergabung Mar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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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Ho Hwang
Jang-Ho Hwang@xrath·
LiteLLM 털림. 절대 업데이트하지 말 것. 해킹당한 버전은 1.82.7 과 1.82.8. litellm_init.pth 파일 안에 base64로 인코딩된 악성 코드가 서버에 있는 자격 증명 죄다 외부로 빼돌리고 자기 복제까지 한다고.
Daniel Hnyk@hnykda

LiteLLM HAS BEEN COMPROMISED, DO NOT UPDATE. We just discovered that LiteLLM pypi release 1.82.8. It has been compromised, it contains litellm_init.pth with base64 encoded instructions to send all the credentials it can find to remote server + self-replicate. link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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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u
Sabu@SabuCoin·
🚨속보 전세계 은행간의 국제 통화 송금에 이용되는 SWIFT망에서, 시범적으로 50개 은행을 통해 #이더리움 을 국제 송금에 사용 발표ㄷㄷ😱😨 리플이 꿈꾸던 역할을 이더가 흡수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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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Michael@LegacyKillaHD·
Crimson Desert just hit "Very Positive" on Steam. And it makes sense. More you play, better it gets. It's kinda crazy that this game at least to me feels like it could be all-time great just with some far better writing because that really is what holds this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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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PK
BSPK@BSPK_·
솔직히 요즘 일론이 로보택시와 옵티머스에 대해 특별한 언급이 없어서 더 기대 중입니다. SpaceX상장 때문일 가능성이 높을거 같고, 상장 후 SpaceX의 시총이 Tesla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다만 SpaceX의 비전-다행성 종족, 의식의 보전- 을 이루기 위해, Terafab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건 ‘신뢰’입니다. 일론이라는 인간에 대한, 그리고 그의 능력에 대한. 일론의 모든 비전은 심지어 스타쉽 조차도 피지컬 AI단에서 성공하지 못하면 SF에 불과 합니다. 우주태양광 데이터센터가 왜 필요한가요? 지능의 복제 입니다. 그 지능은 무엇인가요? 진리를 추구하는, 호기심을 가진 AI가 무엇인가요? 세상을 이해하려는 AI는 월드 모델일 수 밖에 없습니다. 월드 모델의 시작이 FSD입니다. FSD는 Optimus AI로 진화하고, Macrohard는 이를 digital optimus로 확장합니다. 현실의 수많은 디바이스가 정보를 모으고, 우주에서는 방대한 지능이 진리를 쫒습니다. 그것은 과학적 진보를 이끌어내고, 지성은 우주로 퍼질 수 있습니다. 그 모든 시작이 FSD이고, 이게 실패하면 일론은 아마도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스타쉽은 훌륭하겠지만, 폰 노이만 프로브는 불가능 하겠죠) 꼭 성공해야 하기 때문에 조심하고 있는 상황이라 봅니다.
GUTE_RachelHan@GuteslaX

@Galmeck2nya 몇가지 문제가 잇어서 다음 버전을 준비해야겟다는 썰이 있습죠. 여튼 양산이 중요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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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pilot
Autopilot@joinautopilot·
Breaking: Cramer is publicly bullish on Microsoft $MSFT "what the heck is this stock doing down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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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St Engine
Wall St Engine@wallstengine·
$CRCL is down 17% to session lows as the latest legislative text suggests platforms may be barred from offering yield, directly or indirectly, on stablecoin holdings or in ways that resemble bank depos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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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오늘 한 개발자가 터미널을 열었다고 예를 들어보자 주위에 디자이너는 없다 근데 개발자는 백앤드 전문이다. 하지만 그 개발자는 Figma 계정은 있다. Claude Code에게 말했다 "이 Figma 프레임 보고 그대로 코드로 만들어줘." 링크 하나. 명령 하나를 클로드 코드에 던졌다. 잠시 후, 프로덕션에 가까운 React 컴포넌트가 나왔다. 컬러 토큰, 타이포그래피, 간격 전부 Figma에서 읽어온 그대로. 복잡한 인터랙션은 여전히 손이 필요했지만, 기본 레이아웃 구현은 쓸 만한 수준이었다. 잠깐! Figma MCP가 뭔지 30초 안에 설명을 하자면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도구와 직접 대화하는 표준 프로토콜이다. 그리고 Figma가 여기 MCP 서버를 붙였다. 이 작업으로 Claude Code가 Figma를 직접 읽고 쓸 수 있게 됐다. 개발자가 Claude Code + Figma MCP를 쓰면, 예전에 디자이너 + 개발자가 협업해서 만들던 것을 혼자 만들 수 있게 된것이다. Figma를 열고 → 디자인 시스템 확인하고 → 컴포넌트 작업하고 → 개발자에게 스펙 전달하고 → 개발자가 코드 짜고 → 디자이너가 검토하는 이 사이클이 한 사람, 한 번의 프롬프트로 단축된다. 중간에 사람이 빠진다. 그런데 이게 정확히는 디자이너를 죽이는 건 아니다 Figma MCP가 하는 건 구현이다. 주어진 디자인을 코드로 정확하게 옮기는 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다. 근데 디자인의 진짜 가치는 다른 곳에 있다. "이 버튼이 왜 여기 있어야 하는가." "사용자가 이 화면에서 무엇을 느껴야 하는가." "이 플로우가 맞는 플로우인가." 이건 아직은 AI가 못 한다. 아직은 말이다. 근데 솔직히 막말하자면 이걸 못 하는 디자이너도 많았다. 컴포넌트 정리, 레이아웃 잡기, 스펙 전달 이게 디자이너 업무의 상당 부분이었다. 이 부분이 자동화된다. 남는 건 디자이너의 판단이다. 왜, 무엇을, 어떻게 이게 없는 디자이너는 Figma MCP에 밀린다. 이게 있는 디자이너는 Figma MCP를 도구로 써서 생산성을 극대화 시킨다. 그럼 개발자 관점에서 진짜 바뀌는 것은 뭘까? 지금까지 프론트엔드 개발의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이 뭐였을까. 디자인 스펙과 실제 구현의 간극이었다. 디자이너는 Figma에서 완벽하게 만들 었지만, 개발자가 코드로 옮기다가 미묘하게 디자인이 달라진다. 디자이너가 "이거 다르잖아요"라고 한다. 개발자가 맞춘다. 또 달라진다. 반복. 이게 사라진다. Claude Code가 Figma를 직접 읽으니까. 간극이 없다. 더 중요한 건 디자인 시스템 컨텍스트다. 팀의 디자인 시스템 — 컬러 팔레트, 타이포그래피 스케일, 스페이싱 규칙,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이걸 Claude Code가 통째로 파악한다. "Button 컴포넌트 써줘"라고 하면 팀이 쓰는 그 Button 컴포넌트가 나온다. 임의로 만든 버튼이 아니라. 이게 일관성을 자동화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앞으로 프론트엔드는 어떻게 되는가? 개인적으로는 디자이너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닌 빌더가 부상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디어를 Figma로 대략 그리고, Claude Code에게 넘기고, 결과물을 다듬는 사람. 한 명이 예전에 팀이 하던 일을 한다. 미국의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서 이게 이미 표준이 되려고 하고 있다. 디자이너의 역할이 재정의가 된다. 픽셀 작업 → 시스템 설계, 사용자 리서치, 의사결정으로. 디자인 툴을 잘 다루는 사람보다 디자인 의도를 명확하게 언어화하는 사람이 더 가치 있어진다. AI에게 정확한 브리프를 주는 능력. 이게 2026년 디자이너의 핵심 스킬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설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우선 Figma 계정 + Dev 또는 Full 시트 필요하다 그리고 Claude Code 필요하다. 터미널에서 claude plugin install figma@claude-plugins-official 실행 (또는 claude mcp add 명령어로 직접 추가) Figma 파일 링크 + 프롬프트 "이 프레임을 React + Tailwind로 만들어줘." 이게 끝이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다. 복잡한 인터랙션, 애니메이션, 반응형 엣지케이스는 아직 손이 필요하다. 베타라 대형 파일에서 지연이 생기기도 한다. 근데 기본 레이아웃과 컴포넌트 구현은 이미 실무에서 쓸 만한 수준이다. 이게 디자이너의 죽음일까?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픽셀을 옮기는 직업의 죽음이다. 디자인은 결국 인간의 경험을 설계하는 일이다. 그 본질은 AI가 아직은 못 건드린다. 근데 그 본질에 도달하기 위해 거치던 수많은 중간 단계들이 사라지고 있다. 자려고 했는데 진짜.. 클로드는 나를 잠못 들게하네
Cognac(꼬냑) tweet media
Thariq@trq212

Today’s Figma MCP update makes it one of the strongest integrations with Claude Code I’ve seen. You can now use Claude Code to design in Figma with the the full context of your design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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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_Nation 🔴
Pirat_Nation 🔴@Pirat_Nation·
Crimson Desert lets you cook raw meat or fruit by reflecting sunlight off your sword with the Blinding Flash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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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클(하프/던컨)
귀엽지만 찾아보니 해녀에게 알려준다는 지능은 아니고 단지 자리돔의 서식지가 해초군락지인데, 해초를 먹기위해 성게가 침범하면 그걸 쫓아내기위해 자리돔이 쳐다보고 있는걸 해녀가 발견하는 메커니즘인듯 의도치않게 공생관계는 맞는거 같음
쿠쿠@kookoo_Nick

해녀가 성게 잡을때 물고기들한테 성게 까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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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molab_suda·
✨73년 만에 바뀐 이름 근로감독관 → '노동감독관'👷 명칭뿐만 아니라 감독행정을 위해 법률도 새롭게 정비됐는데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카드뉴스로 확인하세요! #고용노동부 #노동부 #근로감독관 #노동감독관 #변화 #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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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a64715196sa·
한국,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 등 장기계약 고객사에 장기공급 계약 이행 일시 중단선언. 이유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가스전을 공격->이란이 보복으로 카타르의 핵심 LNG 생산 거점인 라스라판 산업도시 내 생산 시설을 타격해서 14개중 2개라인 손실됨
a tweet mediaa tweet media
연합뉴스@yonhaptweet

[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yna.co.kr/view/AKR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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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3편 일론 머스크는 가오와 밈(MEME) 때문에 트위터 인수에 2,000억 원을 더 줬습니다. 트위터 인수 제안가가 주당 $54.20입니다. $54도 아니고 $55도 아니고, $54.20. 왜냐면 FIFTY-FOUR TWENTY, 숫자에 420이 들어가거든요. 420은 미국에서 대마초 밈입니다. 처음도 아니에요. 2018년에 테슬라를 주당 $420에 비공개 전환하겠다. 자금 확보 완료(Funding secured)!라고 트윗했다가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한테 소송 맞고 2천만 달러 짜리 벌금을 냈어요. 그리고, SEC 진술서에 본인이 "여자친구가 웃길 것 같아서 420으로 했다"고 말한 게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그 전과를 가지고 4년 뒤에 트위터 인수가를 또 $54.20으로 제출했고, 서류 서명일도 4월 20일로 맞췄어요. 밈을 넣으려고 $54 대신 $54.20을 고집부리는 바람에 약 1억 5천만 달러(약 2,000억 원)를 더 지불한 겁니다. "표현의 자유를 복원하겠다"는 440억 달러짜리 인수에 대마초 밈을 넣느라요. 그리고 이 인수를 합의해놓고,테슬라 주가가 빠지면서 인수 자금이 부담이 되니까 갑자기 "봇 계정이 너무 많다"며 거래를 뒤집으려 했어요. 이 후, "딜 잠정 보류"라고 트윗을 날렸고, 트위터 주가가 8% 빠졌습니다. 트위터 이사회가 "싸나이가 말했으면 사라"라고 델라웨어 법원에 소송을 걸었고, 재판 직전에야 원래 가격 그대로 인수를 완료했어요. 그리고 며칠 전, 샌프란시스코 연방 배심원단이 머스크의 그 "보류" 트윗이 투자자를 오도했다고 평결했습니다. 예상 배상금 약 25억 달러(약 3.5조 원)라고 합니다. 법정에서 머스크 본인도 "내 가장 현명한 트윗은 아니었다"고 인정했어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 2018년, 대마초 밈 트윗으로 SEC 벌금 2천만 달러. 2. 2022년, 대마초 밈을 인수가에 넣어서 2,000억 원 추가 지출. 3. 인수 과정에서 트윗으로 투자자 기만 판정, 배상금 3.5조 원. 표현의 자유를 복원하겠다며 산 플랫폼인데, 사는 과정에서 이미 본인 트윗으로 투자자 기만 판정을 받은 겁니다. 감사합니다.
지오 tweet media지오 tweet media
지오@geopolythink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2편 피터 틸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소개합니다. 소를 감시하는 툴, 카우고리즘(Cowgorithms)입니다. 참고로 사람을 감시하는 툴은 팔란티어(Palantir)입니다. 바티칸 앞에서 적그리스도 강연을 하고, 뉴질랜드에 종말 대비 벙커를 짓고, 젊은 피 수혈에 관심 있다고 인정한 그 피터 틸이, 이번에는 소 목걸이 AI 스타트업에 약 2.8조 원을 베팅했습니다. 카우고리즘. 소(Cow) + 알고리즘(Algorithms). 진짜 이름이에요. 할터(Halter)라는 뉴질랜드 스타트업입니다. AI가 탑재된 태양광 소 목걸이를 만들었어요. 소 목에 칼라를 채우면, 농장주가 스마트폰 앱으로 가상 울타리를 설정하고, 소의 위치와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진동과 음향 신호로 소를 원격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물리적 울타리가 필요 없어요. 소 한 마리당 월 5~8달러입니다.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이번 라운드를 리드하면서 밸류에이션이 1년 만에 2배로 뛰었어요. 2024년 6월에 10억 달러였던 게 지금 20억 달러를 넘깁니다. 초과 청약돼서 최종 규모가 아직 확정도 안 됐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어요. 투자자들이 돈을 넣겠다고 줄을 서고 있는 겁니다. 소 목걸이에요. 그리고 이 회사가 어디에 있냐. 뉴질랜드입니다. 피터 틸이 12일만 체류하고 시민권을 따놓은 나라이자, 종말 대비 벙커를 짓고 있는 나라입니다. 여기서 <나만 이 정보 알고 죽을 수 없다 시리즈 10편>이랑 연결됩니다. 피터 틸은 적그리스도가 "모든 것을 추적하고 감시하는 시스템"의 형태로 온다고 경고해왔어요. 성경 요한계시록 13장, 짐승의 표(Mark of the Beast), 666.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지 않으면 사고팔 수 없다는 그 예언입니다. 피터 틸은 이걸 "마이크로칩, 디지털 ID, 글로벌 감시 시스템"으로 현대 해석했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 투자한 게 뭐냐. AI로 모든 개체의 위치를 실시간 추적하고,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고, 원격으로 행동을 통제하는 칼라예요. 대상이 소라서 그렇지, 구조만 놓고 보면 본인이 경고한 "짐승의 표"랑 정확히 같습니다. 그리고 팔란티어는 이 사람이 공동창업한 회사예요. 미국 정부와 군이 시민과 이민자를 감시하는 데 쓰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입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도 쓰이고 있어요. 감시 시스템이 적그리스도라고 바티칸 앞에서 강연하는 사람이, 세계 최대 감시 회사를 운영하면서, 이번에는 생명체에 추적 칼라를 채우는 스타트업에 투자한 겁니다. 소한테 하면 카우고리즘이고, 사람한테 하면 666입니다. 명동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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𝐌𝐢𝐥𝐤 ✿
𝐌𝐢𝐥𝐤 ✿@milkynoe·
FEEN TAKING DAZED FRIEREN OUT TO MAKE HER DRESS CUTELY WAS SO CUTE TO ME 😭
𝐌𝐢𝐥𝐤 ✿ tweet media𝐌𝐢𝐥𝐤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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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can@marmaduke091·
This is the best use of AI videos = education that's fun You can teach anything about the history like this, can't wait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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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제이슨@simula007·
키미 클로 역시 완벽한 무결점의 시스템은 아니며, 장시간의 실제 워크플로우에 투입되었을 때 드러나는 고질적인 약점들이 존재한다. 레딧 등 커뮤니티의 장기 사용자 후기를 분석해 보면, 24시간 이상 연속으로 에이전트를 가동하고 사용자 권한이나 읽기 전용 API 키 등 방대한 개인 컨텍스트를 주입했을 때 심각한 기억 상실 현상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공통으로 제기된다. 256K라는 방대한 컨텍스트 윈도우를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대화가 길어지면 이전에 지시했던 핵심 가이드라인이나 중요한 변수들을 잊어버리고, 심지어 가장 높은 논리 수준을 요구하는 xhigh 사고 모드(Thinking mode)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한 엉뚱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일관성(Consistency) 저하 문제가 나타난다. QMD와 같은 시맨틱 검색(Semantic search) 도구를 연동하여 기억력을 보완하려는 시도가 있으나, 여전히 기업의 핵심적인 메이저 업무를 전적으로 맡기기에는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또한 키미 클로의 가장 큰 자랑인 에이전트 스웜 기술 역시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때가 있다. 단순한 작업이 아닌 고도로 복잡하고 얽힌 아키텍처 작업을 지시했을 때, 시스템이 지나치게 많은 하위 에이전트를 무분별하게 생성하다가 에이전트 간의 작업 라우팅과 의존성 관리에서 충돌이 발생하여 전체 프로세스가 끔찍하게 실패(Failed horrifically)하는 현상이 심심치 않게 보고된다. 파일 전송이나 시스템 간의 복잡한 연동이 필요한 어려운 과제에서는 아직 기술적 한계가 뚜렷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클로허브 생태계의 스킬들을 도입해 보아도 여전히 전반적인 다듬어짐(Polish)이 부족하여 실무 적용에 마찰이 발생한다. 더불어, 코딩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과와 달리 텍스트 생성의 언어적 뉘앙스나 창의적인 디자인 결과물 도출에 있어서는 오히려 제미나이나 클로드 라인업의 감각적인 처리 능력에 미치지 못한다는 일부의 평가도 존재한다. 투명성 측면에서도 K2.5 모델을 기반으로 훈련되었으나 에이전트 기능 자체는 클로즈드 소스(Closed source)로 운영되며, 안전성 평가나 외부 기관의 레드팀(Red-teaming) 검증을 거친 내부 문서가 공개되지 않아 예측할 수 없는 환각이나 시스템 오류에 대한 보호 장치(Guardrails)가 미비하다는 점은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의 대규모 도입을 망설이게 하는 요소다. 따라서 개발자 친화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 능력을 제공하지만, 장기적인 메모리 관리와 에이전트 간의 조율 로직은 2026년 현재 여전히 해결해 나가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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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Roemmele
Brian Roemmele@BrianRoemmele·
The Nokia nano hard drive. A collector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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