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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jun6806

Per Aspera, Ad Astra

Bergabung Aralık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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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_o
Closer_o@Keymong368774·
"공이 나한테 오는 것도 싫었다니까." 네덜란드로 갔을때 자신감이 한없이 없었다는 박지성. 후배들께 전해준 극복방법이란, "주변에서 칭찬..이런건 하나도 안들어와. 결국 내 스스로 칭찬해야해, 작은 것부터. 그러면서 부정적인게 하나씩 사라졌어." #HBD_박지성
Closer_o@Keymong368774

박지성 우리들의 캡틴,박지성. 오늘(3.30)이 그의 생일이다.🥳 한국인의 자랑스러웠던 시절은 맨체스터 J.S.PARK 13. 그의 유니폼이 누비던 때 아니었을까.피곤해보이는 선배들에게 물어보면 그 대답은 새벽에 박지성 경기봐서였다. "남들과 똑같이 연습해서는,살아남을 수 없었다."#HBD_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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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im
James Kim@King_James_Kim·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조건을 학벌, 능력, 자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가장 많이 경험한 사람들이다. 프로젝트가 망하고 투자가 거절되고 수년 준비한 일이 실패하는 순간. 그때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결국 다음 단계로 간다. 성공은 능력보다 버티는 힘에서 나온다. $NVDA #젠슨황 #엔비디아 #회복탄력성 #성공마인드 #창업 #AI산업 #반도체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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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HANA@Adhd_Hana·
와 이 연구 넘 신기하다.. 운동을 스트레스 예방주사처럼 쓸 수 있대. 뭔가 멘탈 털릴 일이 있을 것 같으면, 미리 빡 운동하고 푹 쉬어보래. 고강도 운동으로 분비되는 코르티솔이 이후 스트레스 받을 때 나오는 코르티솔을 억제해준 다고 함.. 통제 가능한 육체적 스트레스를 먼저 줘서 뇌가 미리 적응 하게 만드는 원리래. 나중에 업무 압박이나 대인관계 같은 심리적 스트레스가 들어와도 "아까 운동할 때 받은 스트레스에 비하면 얜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해서 호르몬이 덜 요동친다는거야.. 미리 내 몸을 방어하는 기전 넘 좋은 것 같다.
Nicholas Fabiano, MD@NTFabiano

Cortisol from exercising suppresses the next cortisol response to a stressor. Exercise before doing something stres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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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이게 살면 살수록 느끼는건데 사람은 잘되기 위해서는 진짜로 진짜로 "메타인지"가 정말 중요함. 내가 잘할수있는걸 찾아서 그걸 발전해나아가는게 성공의 길임. 세상에 많은 성공의 길이 있는데 똑같은 길은 없음 결국엔 내가 잘하는걸 찾아서 발전시켜나아가야함. 왜 저사람은 저걸 잘하는데 왜 나는 못하지? 라는 접근으로 가면 인생이 힘들고 초라해짐 내가 잘할수있는게 뭐지?에서 시작을 해야함. 그냥 종이에 나의 장점 단점을 써보고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살려야함. 삶에 정답은 없음. 오답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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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머
머머@murrmur1·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온갖 자기계발 팁들 손수 다 모아서 정리함 이걸로 루틴 만들거나 변화가 필요할때 시도해보시길 모든걸 다하려면 너무 피곤하니 하나씩 시작해보세용🙌🏻 이미지는 타래 / pdf는 블로그! 🌱 자존감 및 자기계발 통합 리스트 (100가지) [건강 및 신체 관리] 1. 기상 시간 오전을 넘기지 않기 2. 기상 직후 이불 정리 및 환기하기 3. 기상 후 입안 헹구고 물 1L 이상 마시기 4. 기상 직후 약국 혀 클리너로 혀 닦기 5. 하루 30분 아침 스트레칭 및 명상하기 6. 주 5회 이상 꾸준히 운동하기 (근력, 요가, 필라테스, 등산 등) 7. 매 끼니 거르지 않고 골고루 소식하기 8. 흉곽 호흡 또는 복식 호흡 습관화하기 9. 구부정하게 앉지 않고 바른 자세 유지하기 10. 턱 괴기, 다리 꼬기, 짝다리 짚지 않기 11.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햇빛 쬐기 12. 50분 집중 후 10분간 휴식하며 눈 운동하기 13. 충분한 수면 취하기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기) 14. 영양제 섭취하기 (종합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등) 15. 술, 담배, 카페인 섭취 줄이거나 끊기 16. 몸에 이상 증상이 생기면 미루지 말고 병원 가기 17. 계단 이용하기 및 가까운 거리는 걷기 18. 주기적으로 맨몸 바디체크 하기 19. 하품할 때 입 크게 벌리지 않기 (턱관절 보호) 20. 자극적인 야식 및 인스턴트 음식 피하기 [외모 및 청결 관리] 21. 외출 후 귀가하면 즉시 씻기 (저녁 샤워 권장) 22. 약산성 클렌징폼으로 세안하고 얼굴 만지지 않기 23. 세안 및 샤워 후 즉시 보습제와 아이크림 바르기 24. 주 2회 마스크팩 및 피부결 정리하기 25. 매일 선크림과 립밤 바르기 26. 샴푸 시 두피 마사지하고 머리카락은 찬바람으로 말리기 27. 헤어팩과 트리트먼트로 머릿결 관리하기 28. 손톱과 발톱 깔끔하게 정리하기 29. 목, 발뒤꿈치, 복숭아뼈 등 세심한 부분 청결 신경 쓰기 30. 눈썹, 코털, 다리털 등 불필요한 털 정리하기 31. 치과 정기 검진 및 스케일링 받기 32. 외식 후 양치하거나 휴대용 가그린 사용하기 33. 괄사나 마사지볼로 얼굴 및 림프 마사지하기 34. 안 입는 옷이나 유행 지난 옷 과감히 정리하기 35. 나에게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 공부하고 도전하기 36. 외출 전 거울 보며 복장 최종 점검하기 37. 침구류 자주 세탁하여 청결 유지하기 38. 물건 사용 후 항상 제자리에 두기 39. 자주 사용하는 물건(휴대폰 등) 소독하기 40. 방바닥에 머리카락이나 먼지 보이면 바로 치우기 [마인드셋 및 내면 강화] 41.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성장하기 42.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확언 해주기 43. 거울 속 내 모습 보고 환하게 미소 짓기 44. 과거의 실수나 후회에 연연하지 않기 45. 부정적인 말 입 밖으로 꺼내지 않기 46. 남의 시선이나 비판에 너무 크게 흔들리지 않기 47. 자기합리화 대신 나의 부족함 인정하고 개선하기 48.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연습하기 49. 작은 성공(스몰 스텝)을 통해 자신감 쌓기 50. '그럴 수도 있지'라는 유연한 사고방식 갖기 51.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상황 바라보기 52. 무기력할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실행력 높이기 53. 나 자신을 낮추는 비굴한 화법 사용하지 않기 54.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55.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기'로 뇌 휴식 주기 56. 내 인생의 롤모델 설정하고 동기부여 받기 57. 사장 마인드로 주도적으로 일하기 58. 불안할 때는 신나는 음악이나 애니메이션 보기 59. 나 혼자만의 시간(혼밥, 혼영 등) 즐겨보기 60. 매사에 적극적이고 당당한 자세 유지하기 [인간관계 및 사회성] 61. 먼저 다가가 웃으며 인사하기 62.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 마주치기 63.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기 64. 타인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보고 칭찬하기 65. 시간 약속은 반드시 지키기 66. 가족과 친구에게 먼저 안부 전하기 67. 서운함은 감정 섞지 말고 차분하게 대화로 풀기 68. 함부로 남을 판단하거나 험담하지 않기 69. 고마운 마음은 즉시 표현하고 감사하기 70.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타인 배려하기 71.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인맥 정리하기 72. 떠나는 사람에게 미련 갖거나 붙잡지 않기 73. 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종업원에게 예의 지키기 74. 모임이나 프로젝트를 직접 주도해 보기 75. 올바른 맞춤법과 예쁜 언어 사용하기 76.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조언 구하기 77. 타인의 사생활을 캐묻지 않기 78. 도움을 줄 때는 상대의 동의를 먼저 구하기 79. 목소리는 또박또박하고 자신감 있게 내기 80. 인연이 닿은 사람의 이름과 특징 기억해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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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HANA@Adhd_Hana·
말실수 잦은 사람들이 외워두면 좋은 >>> 입 다물어야 할 4가지 타이밍 <<< ① 내 자랑거리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할 때 ② 남의 고민 상담 중에 (공감한답시고) 내 이야기를 하고 싶어질 때 ③ ‘이 공간에서 나만 옳다’라는 확신 들 때 ④ 다른 사람을 놀리거나 깎아내리고 싶어질 때
まじかよ動画@beret63947

失言グセに悩む自閉症女性が数々の失敗を経て導きだした『黙るべきタイミング4選』が共感できると話題に ①自分の功績を語りたくてウズウズする時 ②人の悩み相談中に自分語りしたくなる時 ③“この空間で私だけが正しい”と感じる時 ④他の人をいじりたくなる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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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루지
월급쟁이 루지@roogee1625·
진짜 6가지 찐공감 30대에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공통점 6가지 1. 성장을 결정짓는 커뮤니티와 환경의 힘 어떤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누구와 교류하는지가 개인의 성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자주 어울리는 친구 5명의 평균이 나 자신이라는 말처럼 주변 환경은 은연중에 개인을 긍정적으로 가스라이팅하여 더 높은 목표를 향하게 하거나, 반대로 본질적인 목표를 잊게 만드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음 따라서 본인이 닮고 싶고 동경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곳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 2. 돈에 대한 관심과 자본 소득으로의 전환 결국 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돈을 번다. 통계적으로 40대는 근로 소득이 생애 정점을 찍는 시기. 이때 벌어들인 근로 소득을 자본 소득, 가령 부동산 월세, 배당주 등 성공적으로 옮겨 놓는 것이 노후 대비의 핵심이 된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부터 돈과 투자의 트렌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태도가 필요. 3. 지름길보다 묵묵히 정도를 걷는 태도 3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 무언가를 배울 때 쉽고 빠른 지름길을 찾기보다는 묵묵히 시간을 들이는 엉덩이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진정으로 배우기 어려운 것을 쉽고 빠르게 가르쳐 준다? 대부분 가짜일 확률이 높다고 봐야 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실력을 쌓는 무지성적인 성실함이 결국 습득과 성공으로 이어진다. 4. 공유되지 않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더라. 기라성 같은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대부분 책이나 유튜브에서 공개하지 않는 본인들만의 말할 수 없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묵묵히 일하며 스스로 깨달은 결실이기 때문에 쉽게 공유되지 않는다. 따라서 특정 위치에 오르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긴 시간 몰입하여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어떤 분야든 일시에 큰 성과를 얻을 순 없더라. 5. 평생 유용한 기술을 배우는 지속적인 호기심 성공하는 사람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 같은 호기심으로 끊임없이 배운다. 특히 외국어, 골프, 테니스, 수영 등 운동, 운전 등 한 번 배워두면 평생토록 비즈니스나 삶에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에센셜한 기술을 ​ 우선적으로 익히는 경향이 있더라. 이러한 기술들은 어릴 때 배워둘수록 평생의 자산이 된다. 6. 타인의 시선을 무시하는 강한 자기 확신 주변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동료가 현재의 환경을 벗어나 더 높은 레벨로 가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만류하는 경향, 즉 크랩 멘탈리티를 갖고 있다고 봐야 한다. 따라서 새로운 도전을 할 때는 걱정을 빙자한 타인의 부정적인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주관대로 밀어붙이는 믿음과 추진력을 갖는 것이 성공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30대 때 패션이란 주제 하나에 몰입해서 어느덧 60만 구독자를 보유하게 된 클래씨. 같이 40을 마주한 가운데 초반부에 얘기한 행복도와 내면 심리 상태에 관한 내용이 와닿더라. 1. 어린 시절 경제적으로 다소 부족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그로 인해 불행함을 느끼지는 않았음. 2. 겉으로는 행복하고 긍정적인 모습이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정함이 자리 3. 이 불안감은 20대 시절 정말 열심히 살게 만든 원동력 4. 결혼과 육아를 통해 생활이 안정되면서 과거 원동력이던 불안감이 사라지자, 현재의 수준에 안주하고 만족하려는 경향이 생김.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 않는 게 아님. 더 큰 이상을 꿈꾸는 것에 대해선 내려둔다 정도. 자신이 100점 만점에 80점 정도의 높은 수준에 와 있지만, 더 높은 레벨인 90점 이상으로 가기 위한 폭발적인 몰입이 예전만큼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 현재 충분히 먹고살 만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가 이 정도에서 끝나면 안 된다는 성장에 대한 강박과 더 발전해야 한다는 의지가 계속 움직이게 하는 새로운 동기가 되고 있다고. 이게 결국 30대 충실히 살아온 사람이 40대가 되어 느끼는 솔직한 감정들이 아닐까 싶더라. 나중에 10년이 지나 50대가 되면 또 다른 생각들이 들겠지. 결국 매사 충실히 하던 일 묵묵히 해내며 가야 함. 너무 안일하게 일상을 대해도 안 되고, 주변에 계속 성장하는 사람을 채워 넣어서 극단적인 비교만 하지 않으면 된다. 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존재하기에 좋은 것만 추가하면 된다. 위 내용이 조금이라도 공감이 된다면 그래도 괜찮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PS: 나이 들수록 외형 관리가 진짜 중요하다는 생각을 2100만 번 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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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와이파파
더블와이파파@dyypapa·
정승제 강사는 이렇게 말했어요. "자기만 사연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사연이 있다. 그걸 품고 해내는 사람이 성공한다" 세상은 징징대는 사람보다 그럼에도 그냥 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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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펭귄@babybluecream·
확률 분포 상위권으로 가는 법ㅣ260329 1. 인간도 확률 분포 위에 놓인 하나의 점임. 키, 지능, 소득, 수명 등 인간의 대부분 특성은 정규분포나 파워 로(Power Law) 분포를 따르는데, 이 말은 곧 대다수의 사람이 평균 근방에 몰려 있고 상위권은 극소수라는 뜻임.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있음. 태어날 때 어느 구간에 놓이느냐는 운의 영역이지만, 그 분포 위에서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느냐는 선택과 노력의 영역임. 확률 분포를 이해하면 세상을 원망하는 시간을 줄이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게 됨. 2. 상위권으로 올라가는 첫 번째 조건은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임. 스탠퍼드 심리학자 캐롤 드웩의 연구에 따르면, 능력이 고정되어 있다고 믿는 사람은 실패 앞에서 멈추지만, 능력이 노력으로 확장된다고 믿는 사람은 실패를 피드백 데이터로 삼아 계속 앞으로 나아감. 쉽게 말해, 재능보다 태도가 장기적으로 훨씬 강한 예측 변수임.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은 남이 포기하는 지점에서도 게임을 계속하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분포의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음. 3. 실행의 법칙도 이 맥락에서 빠질 수 없음. 실리콘밸리의 전설적 투자자이자 철학자로 불리는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는 책을 읽고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말함. 직접 경기장 안으로 뛰어들어 부딪히고 깨질 때 비로소 남들이 모방할 수 없는 '고유한 지식(Specific Knowledge)'이 만들어진다는 것임. 이 고유한 지식이 쌓일수록 확률 분포에서 대체 불가능한 위치로 이동하게 됨. 4. 습관 형성은 노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임. 의지력은 유한하지만 환경과 습관은 의지력 없이도 행동을 반복시켜 줌. 습관이 몸에 배기까지 중앙값 기준으로 약 두 달이 걸린다는 연구가 있는데, 그 기간만 버티면 그 행동은 더 이상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일상이 됨. 목표를 크게 잡아 시작조차 못하는 것보다, 시작 기준을 낮춰 매일 아주 조금씩 이어가는 것이 확률적으로 훨씬 유리한 전략임. 5.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핵심임. 불확실성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면 위축되고, 확률 게임의 당연한 규칙으로 받아들이면 오히려 기회를 포착하는 안테나가 켜짐. 세상이 불확실한 게 아니라 원래 확률적인 것이고, 나는 그 안에서 베팅을 잘 하면 된다는 인식 전환이 필요함.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올수록 빠르게 적응하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분포 상위권을 유지하게 하는 진짜 능력이 됨. 6. 확률적 사고를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은 기댓값 계산임. 한 번의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같은 판단을 20번, 50번 반복했을 때 평균적으로 유리한가를 묻는 것임. 예를 들어 성공 확률이 30%지만 성공 시 보상이 실패 시 손실의 10배라면, 그 행동은 기댓값이 높은 선택임. 카지노 하우스처럼 장기적으로 기댓값이 플러스인 게임을 반복하는 전략이 핵심이고, 단기 실패에 의기소침해지는 것 자체가 확률적 사고가 부재한 반응임. 7. 찰리 멍거(Charlie Munger)의 방식이 이 철학의 완성형에 가까움. 그는 심리학, 경제학, 수학, 역사학 등 다양한 학문의 핵심 개념들을 연결해 '사고의 격자(Latticework of Mental Models)'를 구축하라고 조언했음. 이 격자가 넓고 깊을수록 판단 오류가 줄어들고 기회를 알아보는 능력이 높아짐. 멍거는 투자에서도 '유리한 확률분포에서 베팅하고, 아무리 유리해도 실패할 수 있으니 분산해서 베팅하라'는 원칙을 평생 지켰고, 이 태도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반세기 초과 성과를 뒷받침했음. 8. 나발 라비칸트 역시 파워 로 분포의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한 인물임. 그는 1등이 2등부터 끝까지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낸다는 파워 로의 특성을 언급하며, 자신이 압도적으로 잘할 수 있는 한 가지 영역에 에너지를 집중하라고 강조함. 폭넓게 시도하되 어느 순간 자신만의 특이점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임. 그가 앤젤리스트(AngelList)를 창업하고 수백 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면서 얻은 가장 큰 성공도 결국 집중과 반복에서 나왔음. 9. 세상을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와 과정을 분리하는 훈련임. 나발은 성공을 '실수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판단을 줄여나가는 과정'으로 정의함. 잘못된 결과가 나왔을 때 '내가 틀렸다'가 아니라 '이 데이터가 내 판단 모델을 업데이트해준다'는 식으로 받아들이면 실패가 자원이 됨. 이것이 베이즈 업데이트를 삶에 적용하는 방식이고, 이 태도가 장기적으로 확률 분포의 오른쪽 끝으로 사람을 이동시키는 힘임. (이어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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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확률이 지배한다ㅣ260329 1. 뉴턴의 결정론적 세계관은 오랫동안 인류의 기본 인식 틀이었음. 사과가 떨어지면 반드시 그 이유가 있고, 원인이 있으면 결과도 정해진다는 식의 사고방식이었음. 하지만 20세기 양자역학이 등장하면서 이 패러다임은 근본부터 흔들리기 시작했음. 전자 하나가 어디 있는지조차 확률로밖에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그때부터 세상은 결정론이 아니라 확률론 위에 서 있다는 인식이 과학계에 퍼지기 시작했음. 2.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확률은 단순히 '모르니까 확률로 표현한다'는 게 아님. 관측하기 전까지 전자는 실제로 여러 상태에 동시에 존재하며, 관측하는 순간에야 하나의 상태로 결정됨. 이를 중첩(superposition)이라 하고, 이 원리는 현재 양자컴퓨터 개발의 핵심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음. 불확정성 원리 역시 같은 맥락으로,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하게 알 수 없다는 것은 우주의 근본적인 한계임. 3. 이 확률적 세계관은 철학에도 깊이 파고들었음. 빈도주의(frequentism)는 동전을 수없이 던졌을 때 앞면이 나오는 비율로 확률을 정의하는 반면, 베이즈주의(Bayesianism)는 새로운 증거가 생길 때마다 믿음의 강도를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확률을 봄. 두 관점은 과학철학에서 치열하게 충돌해왔는데, 현대에는 베이즈주의가 AI와 데이터 과학의 핵심 원리로 채택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음 4. AI는 본질적으로 확률 기계임. AI가 고양이 사진을 보고 '고양이다'라고 판단할 때, 사실 내부에서는 눈, 귀, 수염 같은 특징들이 고양이일 가능성을 각각 확률적으로 계산한 뒤 종합하는 과정이 벌어짐. 이 추론 구조의 핵심이 바로 베이즈 정리(P(A|B) = P(B|A)×P(A)/P(B))이며, 스팸 필터, 의료 진단 AI, 자율주행 센서 오류 보정, 금융 사기 탐지까지 광범위하게 쓰임 5. 자율주행차가 도로 위에서 판단을 내리는 것도 확률의 연속임. 센서 값이 불안정할 때 차는 '지금 앞에 있는 것이 사람일 확률이 얼마인가'를 실시간으로 계산하며 멈출지 나아갈지 결정함. 드론이 낯선 지역을 탐색할 때도 마찬가지로, 기존에 본 적 없는 장애물에 대해 불확실성을 확률적으로 반영하면서 최선의 행동을 선택함. 2026년 현재 AI 에이전트가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 확률적 의사결정 구조는 더욱 정교하게 발전하고 있음. 6. 경제와 금융 시장도 확률이 지배하는 전형적인 영역임. 2026년 세계 증시는 여러 시나리오가 확률적으로 제시되는 가운데 운용되고 있음. 예를 들어 신용위기 시나리오는 발생 확률 15%, 지정학적 쇼크는 30% 등으로 리스크를 정량화하여 투자 전략을 짜는 방식이 일반화되어 있음. IMF는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3.1%로 전망하면서도, 미국 관세 정책과 지정학적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 수치를 흔들 수 있다고 명시함. 7. 성공적인 투자자들이 확률적 사고를 핵심 원칙으로 삼는 이유가 있음. 단 한 번의 매매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20번 혹은 50번의 반복 속에서 평균적으로 유리한 기댓값을 추구하는 방식을 취함. 이는 카지노 하우스와 같은 논리로, 한 번의 도박에서 지더라도 전체 기댓값이 플러스면 장기적으로 이기는 구조임. 확률적 사고를 갖춘 투자자는 개별 손실을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 '확률 분포 내 자연스러운 결과'로 받아들이는 것임. 8.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은 확률적 예측의 정밀도를 급격히 끌어올리고 있음. IBM이 날씨 데이터를 분석해 폭우를 48시간 전에 예측하고, 싱가포르가 교통 빅데이터로 85% 이상의 정확도로 교통량을 예측하는 것이 대표적 사례임. 이처럼 수십억 건의 데이터가 쌓일수록 확률 예측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과거엔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예측들이 현실이 되고 있음. 사회보장, 의료, 제조업 등 삶의 전 분야로 확률 기반 예측 모델이 확산 중임. 9. 확률적 세계관은 자유의지와의 관계에서도 흥미로운 논쟁을 낳음. 양자역학이 세상에 근본적인 무작위성이 존재한다고 말하면서, 역설적으로 인간의 자유의지가 성립할 여지가 생겼다는 해석이 나옴. 모든 것이 물리법칙으로 결정되어 있다면 자유의지는 환상에 불과하지만, 우주 자체가 확률로 작동한다면 우리의 선택 역시 열린 가능성 속에 있다는 논리임. 다만 양자 불확실성이 자유의지를 직접 보장한다고는 볼 수 없으며, 이 논쟁은 2026년 현재에도 철학·과학 양쪽에서 계속되고 있음. (이어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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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i_like_ai0·
왜 착하고 겸손한 사람일수록 가난의 굴레에서 못 벗어날까?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아니요, 자본주의 정글에선 고개 숙이다가 목부터 잘립니다. 벼락부자가 된 나르시시스트들과 평생 가난한 겸손론자들의 결정적 차이. ​버클리대 연구가 밝힌 ‘착한 사람 잔혹사’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 UC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의 실험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낯선 사람들을 모아 과제를 시켰더니 리더가 된 건 실력자가 아니었습니다. ​목소리 크고, 자기주장 강하고, 남의 말 끊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그룹을 장악했습니다. 사람들은 조용한 전문가보다 ‘오만한 무능력자’를 더 유능하다고 착각하거든요. ​ 우리는 어릴 때부터 ‘중간만 가라’, ‘나대지 마라’는 교육을 받으며 스스로를 검열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당신의 숨겨진 실력을 알아줄 만큼 한가하지 않아요. ​방구석에서 겸손 떨 동안, 트럼프나 머스크 같은 이들은 “내가 최고다”, “나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전 세계를 가스라이팅하고 부와 권력을 쥐어잡습니다. ​ 첫 번째 비밀: 뇌의 검색 엔진(RAS)을 끄지 마세요. 🧠 ​우리 뇌에는 정보 필터인 ‘망상 활성화 시스템(RAS)’이 있습니다. “난 평범해”, “내 주제에 무슨 부자야”라고 겸손 떠는 순간, 뇌는 성공 기회와 관련된 정보를 ‘스팸’으로 분류해 차단해버립니다. 뇌가 스스로 눈을 가리는 자해 행위인 셈이죠. ​ 두 번째 비밀: 부자의 뇌에는 ‘쪽팔림’ 신경이 없습니다. 🚫 ​가난한 사람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고민하느라 전두엽 에너지를 다 탕진합니다. 반면 머스크 같은 부류는 사회적 비난에 대한 편도체 반응이 매우 낮습니다. 남 눈치 볼 에너지를 아껴서 100% 실행에만 쏟아붓는 거죠. 에너지 효율의 압도적 차이입니다. 세 번째 비밀: 미친 자신감은 현실을 왜곡합니다. 🌀 ​스티브 잡스의 ‘현실 왜곡장’을 들어보셨나요? 현실이 목표와 안 맞으면 목표를 낮추는 게 아니라, 자신의 확신으로 주변을 세뇌시켜 현실을 뜯어고칩니다. 1%의 의심도 없는 리더의 확신은 거울 뉴런을 통해 타인에게 전염되어 불가능을 가능케 합니다. ​ 그렇다고 아나무인 사기꾼이 되라는 말이 아닙니다. 핵심은 ‘자기 확신의 힘’입니다. ​세상이 당신에게 “분수에 맞게 살아라”고 가스라이팅할 때, 더 이상 착한 아이처럼 웃으며 고개 숙이지 마세요. 스스로를 믿지 않는데 누가 당신에게 투자하고 당신을 따르겠습니까? 이제 겸손이라는 낡은 노예 도덕의 갑옷을 벗어 던지세요. ​약간은 오만하게 느껴질 정도의 야성과 자기 확신이 필요합니다. 뇌는 정확히 당신이 믿는 만큼의 현실만 보여줍니다. 미친 듯이 믿고, 뻔뻔하게 요구하고, 당당하게 쟁취하세요. 그것이 부자의 뇌가 작동하는 유일한 방식입니다. 요약: ✅ 겸손은 뇌의 성공 필터를 끄는 행위다. ✅ 남 눈치 보느라 낭비되는 에너지를 회수하라. ✅ 근거 없는 자신감이 현실을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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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우리가 대학을 목숨 걸고 가려 했던 진짜 이유 수능 점수를 받는 순간, 많은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안다. 이건 취업 시험이 아니라는 걸. 우리 들이 좋은 대학에 가려는 욕망의 진짜 정체는 따로 있다.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다. 우리가 어떤 공간에 있느냐, 누구와 밥을 먹느냐, 어떤 대화를 일상으로 삼느냐가 그 사람이 무엇을 당연하게 여기는지를 결정한다. 동기들이 삼성 공채를 목표로 삼는 환경과, 창업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환경은 같은 스물두 살이라도 전혀 다른 인간을 만든다. 짐 론의 말이 괜히 이렇게 오래 살아남은 게 아니다. "당신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다섯 명의 평균이다." 좋은 대학을 향한 욕망의 본질은 그 다섯 명을 바꾸고 싶다는 충동이다. 더 좋은 주변을 원하는 것. 더 자극적인 환경에 던져지고 싶은 것. 그 환경은 졸업 후에도 작동한다. 대기업 임원 라인에서 SKY 출신의 비율이 높은 건 단순히 그들이 더 똑똑해서가 아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언어로 자란 사람들끼리 연결고리가 생기는 것이다. 네트워크는 졸업장이 아니라 공유된 경험에서 나온다. 문제는 우리들은 이게 이미 끝난 게임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수능이 끝난 사람에게 환경을 바꾸라는 말은 공허하게 들린다. 지금 당장 좋은 대학 동기들을 얻을 방법이 없다. 비싼 네트워크 행사에 나갈 돈도 없고, 유명 멘토를 만날 기회도 없다. 과거에 늦은 사람에게 환경을 바꾸라는 조언은 사실상 조롱이다. 그런데 딱 하나의 예외가 있다. 그것은 바로 독서다. 책은 인류가 발명한 유일한 타임머신이자 네트워크 확장 도구다. 워런 버핏은 하루 5~6시간을 책과 문서를 읽으며 보낸다고 직접 말했다. 빌 게이츠는 연간 50권을 읽고, 자신의 독서 목록을 공개한다. 이 사람들이 책을 읽은 건 취미가 아니다. 그들은 책을 통해 자신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세계를 시뮬레이션했다. 한 번도 창업해보지 않은 채 수십 명의 창업 실패를 간접 경험했고, 전쟁터에 가보지 않고 리더십의 본질을 이해했다. 삶을 망가뜨리는 결정의 패턴을 남의 일로 먼저 겪었다. 심리학과 신경과학은 이 효과를 이미 검증했다. PubMed에 등록된 연구(PMC4733342)는 독서가 마음 이론, 즉 타인의 감정과 의도를 읽는 능력을 실제로 향상시킨다고 보고한다. 뇌는 소설 속 주인공의 경험을 직접 경험과 유사하게 처리한다. 책을 읽는 행위는 인생을 시뮬레이션하는 행위다. 여기서 이 글의 핵심이 나온다. 독서는 내가 내 환경을 직접 설계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이미 입시가 끝났어도, 이미 좋은 대학에 가지 못했어도, 이미 나이가 들었어도 책 한 권을 펴는 순간 당신은 세계 최고의 경영자, 역사상 가장 냉철한 전략가, 수십 년을 투자로 단련된 고수와 같은 공간에 있게 된다. 그들이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그들의 언어로 직접 받는다. 이건 비유가 아니다. 기능적으로 그렇다. 환경을 바꿀 돈도, 인맥도, 기회도 없을 때 책은 당신이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다른 세계다. 그래서 늦었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독서는 선택이 아니다. 그것은 지금 당신이 쓸 수 있는 가장 저렴하고 가장 강력한 환경 설계 도구다. 한국 성인의 57%가 1년에 종이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국민 독서실태조사). 그 57% 안에 있느냐 밖에 있느냐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결정한다. 대학을 좋은 곳으로 가야 했던 이유가 환경이었다면, 지금 그 환경을 만드는 건 책장을 여는 것부터 시작된다. 오늘부터 당장 한페이지라도 읽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독서 시리즈 3부작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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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supernovajunn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이 왜 가장 많이 읽는가 일론 머스크, 젠슨 황,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조스. 이 네 명의 공통점을 하나만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천재"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들을 가장 오래 지켜봐 온 사람들이 꼽는 공통점은 따로 있습니다. 전부 각자의 분야의 전문가인데, 전부 장르를 안 가리고 읽는다는 것. 이게 왜 중요한지, 아무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프 베조스는 월스트리트 헤지펀드의 고연봉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결심하는 과정에서 "regret minimization framework"를 만들었습니다. 80살의 내가 지금 이 결정을 후회할까, 아닐까. 이게 그의 핵심 의사결정 원칙입니다. 그는 이후에도 수십 개의 소설과 비소설을 경영 판단의 참조점으로 삼아왔다고 여러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출처는 경영학 교과서가 아니라 그가 살아온 경험과 읽어온 책들의 교차점입니다. 일론 머스크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SF 소설 파운데이션\시리즈에서 SpaceX의 철학을 뽑아냈습니다. "문명은 순환한다. 암흑기를 최소화하고, 암흑기가 와도 그 길이를 줄이는 행동을 해야 한다." 그가 롤링스톤 인터뷰에서 직접 한 말입니다. 로켓 공학 교과서가 아닌 SF 소설이 인류 문명 보존이라는 그의 세계관을 만든 겁니다. 마크 저커버그는 2015년 2주에 책 한 권씩 읽는 챌린지를 공개 선언했습니다. 그가 고른 25권의 목록을 보면 기묘합니다. 에너지 문명사, 이슬람 역사, 유전학, 전쟁론, 인류학. 페이스북 알고리즘과 직접 관련 없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독서 기간 이후 Facebook이 글로벌 정치·사회 플랫폼으로 전환한 건 우연이 아닙니다. 젠슨 황은 SF, 전기, 비즈니스 서적을 가리지 않고 읽습니다. 그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고통이 성장의 원천"이라는 철학인데, 이 관점은 기술 문서가 아니라 인간의 역사와 서사에서 나옵니다. 엔비디아가 수십 번의 위기를 버티고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가 된 건 기술력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왜 전공을 넘어서 읽는가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핵심이 나옵니다. 코딩을 더 잘하고 싶으면 알고리즘 책을 읽으면 됩니다. 투자를 더 잘하고 싶으면 재무제표를 공부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 사업가들이 소설을 읽고, 역사를 읽고, 철학을 읽는 걸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그들이 풀어야 하는 문제가 기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머스크가 풀어야 하는 문제는 "어떻게 로켓을 만드느냐"가 아니라 "인류를 왜 다행성 종으로 만들어야 하는가"입니다. 베조스의 진짜 문제는 "어떻게 물류를 최적화하느냐"가 아니라 "사람들이 왜 온라인으로 사야 하는가"입니다. 저커버그의 본질적 질문은 "어떻게 더 많은 사용자를 모으느냐"가 아니라 "인간은 왜 연결되고 싶어하는가"입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기술 문서에 없습니다. 역사, 심리학, 철학, 소설 안에 있습니다. 결국 답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연결 학교에서는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공부였습니다. 그 방식은 AI가 인간보다 수천 배 잘합니다. GPT는 의학 시험, 법률 시험, 공인회계사 시험을 인간 상위 10% 수준으로 통과합니다. 단순 지식 저장과 인출로는 이미 인간이 AI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런데 AI가 못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소설을 읽으면서 "이게 내 회사의 존재 이유가 될 수 있겠다"는 연결을 만드는 것. 이건 정보처리가 아닙니다. 자기 삶의 맥락과 책 속의 맥락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새로운 회로입니다. 이 회로는 당신의 뇌 안에서만 만들어집니다. 물론 마케팅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 사람들이 책 읽는다고 홍보하는 건 이미지 메이킹 아닌가"라는 의심, 당연합니다 저도 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세계 최고의 바쁜 사람들이 하루 5~6시간을 독서에 쓰는 것을 마케팅으로 유지하기는 너무 비쌉니다. 버핏이 하루 5시간 읽는다고 할 때, 그 시간에 투자 미팅을 잡으면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보면 됩니다. 그들에게 독서의 기회비용은 보통 사람이 상상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그런데도 읽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들에게 독서는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것이 의사결정의 품질을 높이고, 그 의사결정 하나가 수조원 짜리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걸 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나와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AI가 모든 정보를 알고 있는 시대에 당신은 무엇으로 차별화되는가. 머스크, 황, 저커버그, 베조스가 같은 책을 읽어도 각자 완전히 다른 것을 뽑아냈습니다. 왜냐하면 그 책이 각자의 경험, 고민, 문제의식과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 교차점에서 나온 것이 그들의 아이디어였습니다. 당신이 지금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와 가장 관련 없어 보이는 분야의 책을 읽어보십시오. 역사책에서 마케팅 전략이 나오고, 소설에서 조직 관리 원칙이 나오고, 철학책에서 제품 방향이 나오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그게 그들이 아는 것을 우리가 아직 모르는 이유입니다. 반응이 좋아서 2탄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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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왜 똑똑한 사람들도 공부한걸 다 잊어버리나요?" 🫥 하버드 Summer School에서 신경과학을 가르치는 교수가, 학생의 이 질문에 답하면서 대부분의 공부법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줬어요. 그녀의 이름은 트레이시 토쿠하마 에스피노사 박사. 수십 년간 뇌가 정보를 어떻게 인코딩하고 인출하는지를 연구해 온 분이예요. 그녀가 한 말 중 가장 중요한 한 문장이 있어요. "학습의 궁극적인 리트머스 테스트는 시험을 위해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맥락에서 그 정보를 사용하는 것 입니다." 이 한 문장이 대부분의 공부 습관이 왜 작동하지 않는지를 설명하지요. 그녀가 하버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시스템은 이렇습니다. 1️⃣ 그녀가 가장 먼저 깨부수는 것은 학습 유형이라는 미신.. "나는 시각형 학습자", "나는 청각형 학습자"라는 개념은 현대 신경과학에서 지지받지 못해요. 뇌는 가능한 한 많은 감각을 동시에 사용해서 학습하고 싶어 합니다. 각 감각이 같은 지식에 대한 별도의 신경 경로를 만들기 때문이죠. 경로가 많을수록 회상은 더 빠르고 강력해집니다. 2️⃣ 간격 반복.. spaced repetition 하지만 그녀가 설명하는 메커니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본 적 없는 것이에요. 기억을 인출할 때마다, 해당 신경 연결의 미엘린 수초가 물리적으로 두꺼워집니다. 전기 신호가 더 빠르게 이동하게 되는 것. 단순히 정보를 복습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뇌를 재배선해서 그 정보에 더 빠르게 접근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3️⃣ 이건 정말 놀라워요. 24시간 이내에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라구요? 가르치는 행위는 시험이 찾아내기 전에 자신의 이해에 있는 빈틈을 먼저 발견하게 해줍니다. 설명할 수 없으면 이해한 게 아닌 거니까요. 4️⃣ 그녀가 "feed-forward"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피드백이 아니라요. 틀렸을 때 실패로 취급하지 마세요. 질문을 딱 하나만 하면 됩니다. "다음에는 어떻게 다르게 할까?.." 이 리프레이밍이 뇌를 방어 상태가 아닌 학습 상태로 유지시킵니다. 하지만 그녀가 공유한 가장 과소평가된 인사이트는 이것! 장기 기억 유지의 가장 큰 요인은 그 내용을 자신의 삶과 개인적으로 의미 있게 연결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뇌는 관련 있다고 느끼는 것을 우선적으로 저장하고, 추상적이라고 느끼는 것은 버려요. 모든 걸 기억하는 학생들은 더 열심히 공부하는 게 아니예요. 뇌가 실제로 흡수하도록 설계된 방식으로 배우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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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tesham Ali@ihtesham2005

A Harvard neuroscience professor who teaches at Harvard Summer School said something that completely changed how I think about memory. She wasn't talking to journalists. She was answering a student question about why smart people still forget everything they study. Her name is Dr. Tracey Tokuhama-Espinosa, and she has spent decades researching how the brain actually encodes and retrieves information. Here's what she said: "The ultimate litmus test of learning is using the information in a new context, not just remembering it for a test." That one sentence exposes why most people's study habits are completely broken. Here's the actual system she teaches Harvard students to retain what they learn. The first thing she kills immediately is the myth that you have one learning style. The idea that you're a "visual learner" or an "auditory learner" is not supported by modern neuroscience. Your brain wants to learn through as many senses as possible at once, because each sense creates a separate neural pathway to the same knowledge. More pathways means faster and stronger recall. The second technique is spaced repetition, but she explains the mechanism in a way most people never hear. Every time you retrieve a memory, you physically thicken the myelin sheath around that neural connection, which makes the electrical signal travel faster. You aren't just reviewing information you are literally rewiring your brain to access it more quickly. The third technique floored me. She tells students to teach what they just learned to someone else within 24 hours, because teaching forces you to find the gaps in your own understanding before the exam does it for you. The fourth is what she calls "feed-forward" instead of feedback. When you get something wrong, don't treat it as a failure. Ask only one question: what would I do differently next time? That reframe keeps the brain in a learning state instead of a defensive one. But the most underrated insight she shared was this: the single biggest factor in long-term retention is whether you can make the material personally meaningful to your own life. Your brain prioritizes storing things that feel relevant and discards things that feel abstract. The students who remember everything aren't studying harder. They're studying in a way that the brain was actually designed to abso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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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Z
KeepZ@dailyonjeje·
📎부자들이 자식에게 외우게 한다는 말 1. 오늘 피한 일은 언젠가 더 크게 돌아온다 2. 할 수 있을 때 안 하면 하고 싶을 때 못 한다 3. 변명이 많을수록 기회는 줄어든다 4.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남는 사람이 이긴다 5.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게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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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티거
김티거@tiggerkim86·
이번에 이 굽은허리 펴는 영상을 많이 봐주셔서 거북목에 대한 영상도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았음..! 나도 이 영상보고 따라한지 1년은 넘은것같은데 이거 진짜 시원하고 중독됨! 꾸준히만 따라하면 거북목 탈출 가능하니, 보고 한번만 따라해보지 마시고 꾸준한 루틴으로 챙겨가시길!! 출처 : shingeumdong인스타그램
김티거@tiggerkim86

일하면서 나도 모르게 자세가 구부정해지기 마련인데, 그럴때 한번씩 이 아저씨 하는 방법을 쉽게 따라하면 허리가 자연스럽게 펴지더라는!! 다들 보면서 함 따라해봅시다!! 출처 : iamtheserkan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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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
lucas@lucas_flatwhite·
MIT 교수 한 명이 매년 1월마다 같은 강의를 40년간 했는데, 매번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새벽 2시에 이 강의를 봤고,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사고방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얘기를 합니다. 패트릭 윈스턴.. 강의 제목은 "How to Speak." 그의 첫마디가 뇌리에 꽂혔습니다. 인생에서의 성공은 대부분 말하는 능력, 글 쓰는 능력, 아이디어의 질에 의해 결정됩니다. 바로 이 순서대로.. 학점이 아니고, 학벌이 아니고요, 또 IQ가 아닙니다. 말하는 방식이야말로 주목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가르는 차이입니다. 40년간 MIT 학생들에게 반복해서 가르친 프레임워크는 이렇습니다. 그는 절대 농담으로 시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대신 청중이 무엇을 배우게 될지 정확히 말하라고요. 물을 붓기 전에 먼저 펌프를 준비하라는 것.. 그는 이것을 empowerment promise 라고 불렀습니다. 처음 60초 안에 자리를 지킬 이유를 줘야 한다는거죠. 그다음 아이디어를 각인시키는 5S 법칙을 설명했습니다. Symbol(상징) / Slogan(슬로건) / Surprise(의외성) / Salient(핵심 부각) / Story(이야기) 기억할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는 이 중 최소 세 가지를 충족합니다. 가장 놀라운건 그의 아슬아슬한 오답 기법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답만 보여주지 마세요. 정답처럼 보이지만 아닌 것을 함께 보여주는 것. 바로 그 대비의 순간에 뇌가 정보를 영구적으로 각인하게 됩니다. 그의 마지막 원칙: - 큰 발표를 끝낼 때 요약이 아니라 기여로 마무리하세요. - 했던 말을 반복하지 마세요. - 청중이 들어오기 전에는 없었지만, 이제는 갖게 된 것이 무엇인지를 말하세요. 이 강의를 본 이후에 이 프레임워크를 피칭, 면접, 프레젠테이션에 써왔고, 그 효과는 결코 미미하지 않았다는 얘기를 남깁니다. 패트릭 윈스턴은 2019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이 강의는 여전히 MIT OpenCourseWare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이 1시간짜리 강의는 수백만 명이 시청했고, 비용은 무료입니다. 언제나 접근할 수 있죠. MIT가 인터넷에 올린 가장 중요한 수업은 코딩이나 수학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당신의 말에 진짜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법에 관한 것입니다. 💬 MIT - How to Speak ocw.mit.edu/courses/res-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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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tesham Ali@ihtesham2005

A MIT professor taught the same lecture every January for 40 years, and every single time it was standing room only. I watched it at 2am and it completely rewired how I think about communication. His name was Patrick Winston. The lecture is called "How to Speak." His opening line hit like a truck: your success in life will be determined largely by your ability to speak, your ability to write, and the quality of your ideas in that order. Not your GPA. Not your pedigree. Not your IQ. How you speak is what separates people who get heard from people who get ignored. Here's the framework he drilled into MIT students for four decades. He said never start with a joke. Start by telling people exactly what they're going to learn. Prime the pump before you pour anything in. He called it the "empowerment promise" give people a reason to stay in their seats within the first 60 seconds. Then he broke down the 5S rule for making ideas stick: Symbol, Slogan, Surprise, Salient, and Story. Every idea worth remembering hits at least three of these. The part that floored me was his "near miss" technique. Don't just show what's right show what almost looks right but isn't. That contrast is when the brain actually locks something in permanently. His final rule before any big talk: end with a contribution, not a summary. Don't recap what you said. Tell people what you gave them that they didn't have before they walked in. I've used this framework in pitches, interviews, and presentations ever since watching it, and the results are not subtle. Patrick Winston passed away in 2019, but this lecture is still free on MIT OpenCourseWare. One hour, watched by millions, and it costs absolutely nothing. The most important class MIT ever put on the internet isn't about code or math. It's about how to make people actually listen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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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이다@2daplay·
나 이거 8년 썼는데 이제 이거없으면 아침에 기분 나쁘게 일어남. 밤에도 수면모드 해놓으면 조명이 점점 어두워지다가 꺼지는데 넘 좋음
beer@2beerpong

요즘 집에 블라인드 쳐놔서 넘 깜깜한지 아침에 못 일어나서 기상등 샀는데 효과 ㅁㅊㅇ ㅋㅋㅋㅋㅋㅋㅋㅋ 6:50부터 햇빛 드는 것처럼 사악~ 점점 켜지는데 진짜 몸이 가뿐하게 깨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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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초후
삼초후@in3seconds·
🔥📚 화 기운이 많다면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 화 기운이 왕한 경우, 추진력은 강할 수 있지만 끝 마무리가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주의적인 성향이 있기에, 원하는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면 쉽게 지치게 됩니다. (타래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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