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엘리어트가 교묘한 능력주의 서사라는 의견에 동의하지만. 몰락을 예견한 이들이 그 원흉 즉 개천용을 부수려는 자본엘리트 세력에 대항해 마지막으로 본진 심장에, 자본에서 멀어야하나 실은 후원에 좌지우지 되는 발레예술에 퀴어 에뜨왈이란 개천용을 쏘아올렸다는 점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현대의학은 뭐든 이해하고 규명할 수 있다'는 착각 👈 '젠더는 허상이다'같은 아련몽롱한 착각도 여기에서 나옴
젠더는 생물학적 근원의 구조가 파악되었다거나, 반대로 사회적 구성원리가 완전히 이해된다거나 해서 정의되는게 아니라 걍 '신경계와 신체와 사회의 복합적 상호작용으로
Ещё видела похожий тейк и развиваю: для Рокки ведь люди - очень мало живущие и странно устроенные хрупкие создания, броня у которых почему-то внутрь, а все нежное -наружу
Представьте, вы полетели в космос, а вас там спас мотылек. Маргаритка. Медуза. Ветки сирени.
아 어디서 본 외국 트윗 중에 그레이스를 보는 로키 입장을 상상하려면 내가 우주에 혼자 떠 있는데 갑자기 웬 나비가 와서 날 구해줬다고 생각하면 된다고ㅋㅋㅋㅋㅋㅋ 그 얘기 떠올리니까 진짜 끔찍해서 미칠거같음 야 너나지켜,,, 니가 뭘 나를 왜지킨다고 돌아와 얼마 살지도 못하는게,,,,,,,,,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7월 코믹월드 출간을 목표로 헤테로에 백합 난입 1차 창작 앤솔을 함께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안하기에는 진짜 재밌어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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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5명, 만화 5명을 최대인원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소설/만화 개별 출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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