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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7co
@GOT7/@GOT7Official 💚 I GOT7 Support Team. #GOT7FOREVER
🪹 参加日 Ağustos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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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UNG you donated to 'save the children' to help kids in need, but then blew a kiss to an israeli fan on live. at a time when palestinian children are being killed every day in a genocide, it feels deeply painful and contradictory. please educate yourself and take a clear stance.
and to fans who have bubble, i hope you can use it to kindly encourage jinyoung to learn more.
fab@dopcandy
I thought I heard it wrong but he really did send kiss to someone from Israel. I’m beyond disappointed and I can never feel the same about him again. I expected better from you. 2 years of genocide committed by Israel and you still stay ignorant and uneducated @JIN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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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MAN 2 World Tour
This isn’t just a concert.
This is an experience.
I want to bring you into my world.
We dive in together.
.
This is MAGICMAN 2.
Welcome to the journey.
.
#MAGICMAN2WORLDTOUR
#JACKSONWANGWORLDTOUR
#JACKSONWANG
#王嘉尔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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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이 드뎌 나와씀다…!
뮤비도 노래도 많이 들어주십사…💚😁
🎦📽️
youtu.be/Ui6G36AH2cQ?si…
🎶🎵
fermata.lnk.to/VMiYTt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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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YOUNGJAE)
DIGITAL SINGLE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Official MV
🐥 youtu.be/Ui6G36AH2cQ
#영재 #YOUNGJAE
#도망치는건부끄럽지만 #Escape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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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YOUNGJAE)
DIGITAL SINGLE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M/V Teaser #2
🐥YouTube: youtu.be/HucOhTu1CG8
💿 Release on
⏯ 2025.07.09 6PM (KST)
#영재 #YOUNGJAE
#도망치는건부끄럽지만 #Escape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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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YOUNGJAE)
DIGITAL SINGLE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M/V Teaser #1
🐥YouTube: youtu.be/eDjxp5i2keE
💿 Release on
⏯ 2025.07.09 6PM (KST)
#영재 #YOUNGJAE
#도망치는건부끄럽지만 #Escape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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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YOUNGJAE)
DIGITAL SINGLE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STORY TEASER #4
💿 Release on
⏯ 2025.07.09 6PM (KST)
#영재 #YOUNGJAE
#도망치는건부끄럽지만 #Escape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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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반응 좋으면 들뜨는 내가 무섭고 이름 검색은 낯간지러워" [인터뷰M]
#미지의서울 #UNknownSEOUL #박진영 #PARKJINYOUNG
#하이파이브 #이름검색 #반응 #토일드라마 #tvN #티비엔 #iMBC연예
"조용한 성격이라 돌아다니지 않아서 누가 알아본다는 걸 몰랐는데, 오늘 인터뷰하러 오면서 기자님들이 무려 20분 넘게 오셨다고 말씀해주셔서 그 순간 뿌듯했다. 영화 '하이파이브'의 무대인사 때도 어머님들이 '드라마 잘 봤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기뻤다"고 전했다.
"이런 좋은 타이밍은 자주 오는 기회가 아니기에 너무 기쁘다. 들뜨고 싶은데 들뜨면 연기가 안 된다. 선배님들의 인터뷰 기사를 검색해보면 '이럴 때일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봐서, 최대한 누르고 있다.
반응을 어디서 봐야 할지 몰라 트위터에서 '미지의 서울'을 검색하는데, 반응이 너무 좋으니 오히려 안 보게 되더라. 너무 들뜰까 봐, 일희일비하고 싶지 않아서 최대한 안 찾아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름을 검색하는 건 낯간지러워서 못하겠다. '박진영'이라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더 상처받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최근 JYP 박진영을 밀어내고 검색창에 갓세븐 박진영이 노출되게 하며 '박진영을 이긴 박진영'이 된 것에 대해서도 그는 "아마 잠깐일 거다. 박진영 PD는 유쾌하고 전설적인 분이다.
전 회사의 프로듀서였고, 그분을 존경해서 오디션도 봤던 사람이라 내가 그분을 이긴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잠시 주목해주셨겠지만, '배우 박진영'을 기억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adenews.imbc.com/M/Detail/46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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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GO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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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진영 “폭스 스타일 테토남이었다면, 미지는 안 끌렸을 것” [인터뷰M]
#미지의서울 #UNknownSEOUL #박진영 #PARKJINYOUNG
#테토남 #미지 #연애스타일 #토일드라마 #tvN #티비엔 #iMBC연예
호수의 연애 스타일이 풋풋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느리지 않았냐는 말에 그는 "그런 호수라서 더 끌렸을 것 같다. 진짜 여우 같았으면 미지가 안 좋아했을 것 같다"며
"요즘 에겐녀 테토녀라는 말도 많이 하더라. 호수는 에겐녀 스타일에 가까운데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30대 첫 작품인 '미지의 서울'은 박진영에게도 남다른 경험이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이야기를 함께 한다는 게 너무 좋았다. 1년 반 쉬고 나서(군 입대 시절) 나만 따로 놀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여전히 혼자 할 수 있는 건 없다는 걸 느꼈다. 30대에도 같이 호흡하는 작품을 많이 하고 싶다. 귀 기울이고 함께하는 작업을 더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외모 칭찬이 많다는 말에 그는 "부모님이 미남미녀시다. 좋은 유전자를 잘 물려받은 것 같다"고 웃었다.
그러면서도 "감독님과 '호수가 최대한 안 멋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누고 캐릭터를 잡았었다.
친구 결혼식장에 가는 호수의 헤어스타일도 2:8로 멋없게 보이려고 했는데, 그런 모습을 멋있다고 말해주셔서 감사했다. 호수 캐릭터가 사랑을 받으니 호수의 외모도 멋지게 봐주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enews.imbc.com/M/Detail/46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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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진영 “모태솔로가 고백 후 손 흔든 장면, 제법 호수다웠던 신” [인터뷰M]
#미지의서울 #UNknownSEOUL #박진영 #PARKJINYOUNG
#모태솔로 #고백장면 #토일드라마 #tvN #티비엔 #iMBC연예
촬영 현장을 떠올리며 그는 "정말 재미있게 찍었다. 너무 좋은 글로 작업한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고, 그런 과정을 충분히 누리자는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시청자분들이 진심을 느껴주신 것 같아서 감사드리고, 마냥 행복했다"는 말로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진영이 연기한 이호수 캐릭터도 매력적이었기에 드라마가 방영되며 연기 호평도 쏟아졌다.
"호수는 누구보다 잘 들으려는 친구였고, 그 부분을 가장 많이 신경 썼다. 첫 촬영이 황비서와 뜨개질하며 나누는 카페 신이었는데, 감독님이 '너무 반응하지 말고 반만 줄이면 호수 같을 것 같다'고 하셨다. 그 디렉션에 확신이 생겼고, 내가 준비한 것과 감독님의 연출이 잘 만나면 호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진영이 좋아하는 장면은 호수가 미지에게 고백하고 손을 흔들며 돌아서는 장면이다. 그는 "그 장면을 보고 '이건 정말 호수다운 장면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준비한 행동을 감독님이 좋다고 생각해서 살려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 큰 감정도 좋지만, 제가 직접 준비한 디테일들이 화면에 살아있다는 게 뿌듯했다"고 전했다.
🔗adenews.imbc.com/M/Detail/46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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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SINGLE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STORY TEASER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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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6PM (KST)
#영재 #YOUNGJAE
#도망치는건부끄럽지만 #EscapeT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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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 박진영, 눈물·연기 비결 “김선영 덕분에 살았죠” [인터뷰M]
#미지의서울 #UNknownSEOUL #박진영 #PARKJINYOUNG
#김선영 #KimSunyoung #토일드라마 #tvN #티비엔 #iMBC연예
박진영은 김선영과의 모자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특히 11회에서 오랫동안 서로가 가슴에 품고 있던 마음을 드러내며 인연의 끈을 놓치지 말자는 장면은 호수 모자 에피소드의 절정이었다.
박진영은 "그 장면을 찍을 때 너무 좋았다. 어떤 기회가 있다면 꼭 김선영 선배에게 말하고 싶었던게 있다. 선배가 직접 연기를 가르쳐주시진 않았지만 연기를 이야기하기보다 상황을 바라보는 태도를 보여주셨다. 그게 저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당시 감정이 올라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던 그에게 김선영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나만 봐. 내가 다 줄게"라며 조용히 말을 건넸고, 박진영은 그 믿음에 힘입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 "진짜 엄마 같았고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며 "슬픈 장면이 아닐때도 불구하고, 그냥 호수가 냉장고 앞에서 조금 냉정하게 말하고 그걸 듣는 장면인데도 촬영이 끝나고 대기실에 들어가시는 길에 울고 가시더라.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상황이 마음 아파서 울었다시더라."라며 김선영이 캐릭터에 엄청나게 몰입해 있었음도 전했다.
🔗adenews.imbc.com/M/Detail/46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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