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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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오랜만에 성민성 글 진짜 재밌넼ㅋㅋㅋㅋ
'어디 이재명이 전쟁하지 말자는 포스팅을 했냐?
그냥 가짜 뉴스 퍼나르다 걸려서 국제적 개쪽을 팔다,
국제적 항의를 받으니,
지금 눈과 귀를 막고 에베베베베베베 하나도 안 들려.
이 지랄을 지금 너거 수령이 하고 있잖아.'
facebook.com/share/p/1E8m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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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you understand that what happened in the U.S. 2020 election to President Trump also happened in South Korea to President Yoon and to other leaders in over 100+ countries around the world, the global cabal's agenda becomes obvious through election machines, software, front companies, and NGOs using taxpayer dollars to install communist regimes aroun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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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like to apologize to the people of Israel on behalf of the mindless Lee Jae-myung.
I am absolutely appalled that he made such remarks while appearing to represent the Republic of Korea.
He is a pro-China, pro-North Korea leftist.
It seems he wanted to find a roundabout way to declare his support for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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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marks by the President of Korea, Lee Jae Myung, including the trivialization of the massacre of Jews on the eve of Holocaust Remembrance Day in Israel, are 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
President Lee Jae Myung, for some strange reason, chose to dig up a story from 2024 and to cite a fake account that falsely presented it as a current event. This account is notorious for spreading anti-Israeli disinformation and falsehoods about Israel. The event discussed occurred during an operation against terrorists, at a time when Israeli soldiers were facing direct and immediate threats to their lives. The event was thoroughly investigated and addressed two years ago.
Yet we have not heard a single word from the President about the terrorists who were at the center of this event.
Nor have we heard a word from the President regarding the recent Iranian and Hezbollah terror attacks against Israeli citizens.
Mr. President, it’s always better to check before posting.
이재명@Jaemyung_Lee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습니다. 우리가 문제삼는 위안부 강제, 유태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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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의 소셜 미디어 댓글 창이 뜨겁다. 과거 방송에서 비상계엄 사태 당시의 환율 상승을 언급하며 "나라를 잃어버린 기분이었다"고 말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이 몰려가 "지금 환율이 미친 듯이 오르는데 지금은 왜 조용하냐", "소신 발언을 해보라"며 날 선 비아냥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개인, 특히 연예인의 소셜 미디어에 몰려가 사이버 린치를 가하는 방식의 맹목적인 뭇매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대중의 분노가 개인의 사적 공간을 테러하는 방식으로 표출되는 것은 옳지도, 세련되지도 못한 일이다. 그러나 현상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이 소란스러운 댓글 창의 행간을 가치중립적인 입장에서 들여다보면, 대한민국 사회를 지배해 온 거대한 문화 권력의 축이 이동하고 있다는 매우 흥미롭고 서늘한 파열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 댓글을 다는 주체들은 맹목적인 진영 논리에 갇힌 중장년층 강성 지지자들이 아니다. 상식적으로 그 연령대가 연예인의 인스타그램을 찾아가 댓글 테러를 주도하지는 않는다. 이 날 선 조롱의 주체는, 지금 당장 무너진 거시 경제와 1,500원을 오르내리는 살인적인 고환율 속에서 하루하루 피 말리는 생존 게임을 벌이고 있는 2030 청년 세대다.
그들이 조인성이라는 배우에게 묻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발언을 취소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한국 문화예술계를 지배해 온 이른바 '개념 연예인'들의 지독한 위선과 '선택적 분노'를 정확히 타격하고 있다.
과거 보수 정권 시절, 연예인들이 진보적 스탠스를 취하는 것은 가장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은 '패션'이었다. 광우병이나 후쿠시마, 혹은 계엄 같은 이슈에 대해 정부를 비판하는 한마디를 얹으면 대중은 그들을 깨어있는 지성인이라며 환호했고, 그들의 몸값은 올랐다. 반면 우파적 소신을 밝히는 연예인들은 어땠는가.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잔인한 '블랙리스트'에 올라 대중의 조롱과 업계의 배척이라는 치명적인 불이익을 묵묵히 감내해야만 했다. 이것이 기울어지다 못해 아예 우파의 공간이 거세되어 버렸던 대한민국 문화계의 끔찍한 기본값이었다.
그런데 지금, 청년들은 그 '패션 좌파'들의 안전한 온실을 부수고 있다.
"보수 정권의 정치적 해프닝으로 환율이 올랐을 때는 나라를 잃은 것 같다며 분노하더니, 왜 이재명 정권이 실물 경제를 박살 내고 환율이 1,500원 시대가 열린 진짜 지옥 앞에서는 그 잘난 소신 발언을 멈추고 입을 꾹 닫고 있는가?"
청년들은 이 모순을 직시했다. 이념이라는 화려한 포장지를 찢고 나온 현실 경제의 차가운 팩트가, 좌성향 연예인들이 누려왔던 그 달콤한 '무임승차'의 시대를 끝장내고 있는 것이다.
조인성이라는 개인에게 악감정은 없다. 그는 그저 이 거대한 시대적 전환의 교차로에 우연히 서 있었을 뿐이다. 그러나 이 현상이 주는 나비효과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문화예술계의 좌성향 연예인들은 과거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진보적 레토릭에 숟가락을 얹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내뱉은 얄팍한 '소신'이 훗날 경제적 현실의 잣대로 돌아와 자신들의 목을 찌르는 부메랑이 될 수 있음을, 이 섬뜩한 선례를 통해 뼈저리게 학습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성향 연예인들이 입을 다물고 스스로를 검열해야 했던 그 숨 막히는 침묵의 굴레를, 이제 좌성향 연예인들도 똑같이 짊어지게 된 셈이다.
비대칭이었던 운동장이 마침내 현실의 중력에 의해 기계적 균형을 찾아가는 과정. 개인을 향한 린치는 분명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동안 진보라는 완장을 차고 아무런 리스크 없이 찬사를 독점해 온 문화계의 거대한 위선이 무너져 내리는 이 풍경 앞에서, 굳이 피어오르는 내심의 만족감마저 숨길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자본주의의 차가운 숫자는 이념보다 정직하다. '개념'이라는 허상에 취해 있던 낭만의 시대가 가고, 무서운 '실력과 팩트'의 청구서가 날아드는 시대가 마침내 도래하는 건 아닐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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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님, 불법을 덜 저지르시면 제가 좀 덜 바쁘겠습니다>
잘 아시듯 저는 요즈음 사건처리하랴 부정의한 사태에 대처하랴 거의 매일 새벽에 잠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피곤합니다.
하지만 제가 대한민국 검사인데, 합법적 수사를 거쳐 기소된 사건이 권력에 의해 불법적으로 공소취소될 위기에 있고, 이것이 헌정사의 비극으로 기록될 수밖에 없을 것을 아는 입장에서, 어찌 제 한몸의 편안함을 구하겠습니까?
그러니 부디 권력에 의한 불법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등 여러 시도를 멈추어 주시고, 조작증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는 헌법과 법률에 맞게 사법부의 영역에서 절차적으로 해결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의원님께서도 바쁘실텐데, 왜 입법부 일은 내팽겨치시고, 자꾸 입법부 일이 아닌 수사와 재판에 관여하는데 올인 하십니까? 그거 불법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시스템이 붕괴됩니다.
안하시면 불법도 안하고 덜 바쁘실 것이고 얼마나 좋으시겠습니까. 덤으로 저도 덜 바쁠테고요.
간구하건대, 불법을 그만 저지르세요.
ps1) 지난 번 핵폭탄이라고 공개하신 녹취엔 이재명 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추단케하는 "이재명 배신", "사면" 등 아주 중요 증거가 있었습니다. 핵폭탄 맞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또 기대하겠습니다!
ps2) 제가 의원님께 그 녹취록 설명 좀 드리고자 방송출연 같이 하자고 했더니, "동시출연도, 앞뒤출연도 안된다"고 거부 하셨다면서요? 도망가지 마시고 제 말도 좀 들어주세요. 언제든 대질출연 환영입니다. 용기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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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입틀막 퇴장"시키고 국정조사에선 사실과 다른 얘기들이 쏟아졌습니다. 앞으로 저는 여기서 진실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국조의진실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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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호남 필리핀 부재 주장 관련,
= 이제는 국회가 대법원 위의 제4심 역할까지 할 모양입니다. 이참에 법원도 폐지하시지요>>
지난 금요일 국정조사에서는 일반국민들께는 많이 생소할 "북한 사람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왔느냐?"라는 쟁점이 다루어졌습니다.
위 리호남은 판결이 확정된 이화영에 대한 외국환거래법위반 등 재판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의전비용 300만 달러 중 70만 달러를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서 쌍방울 측으로부터 받은 인물로 지목된 사람입니다.
위 쟁점에 대해 이화영 측은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온 사실이 없고, 따라서 70만 달러를 수령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검찰이 제시한 증거를 토대로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왔고, 70만 달러를 수령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화영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국정조사에서 증인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법원 판단과 정반대로 '리호남이 2019년 7월 필리핀에서 열린 제2차 아태평화국제대회에 오지 않았다'고 증언을 했습니다.
진실은 이렇습니다.
1. 국정원장의 저 주장은, 법정에서 제기되었다 다른 증거들에 의해 배척된 것들 입니다. 즉, "법원에서 배척된 주장을 재탕"한 것에 불과합니다.
2. 국정원장 이종석은, 이미 이화영 재판에 이화영 측 증인으로 출석해 "쌍방울 대북사업에 경기도 관여는 있을 수 없다"고 우겼던 "편견 가득한 인물"입니다. 어떻게 국정원장이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제와서 국정원장으로 신분 바꿔 증언한다고 진실이 달라지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 증언은 현재 진행 중인 이화영에 대한 제3자뇌물 사건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피고인 이재명에 대한 공소취소의 한 근거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조의 국정원장 증언이 그렇게 경천동지할 새로운 증거라면,
그 증거에 의해 곧바로 재심을 신청하시지요.
재심으로 재판취소 확실한데, 힘들게 불법으로 공소취소할 필요도 없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대법원 확정 판결 난 사안을, 같은 주장, 같은 증인 불러다가, 반대신문 가능한 저 같은 사람 "입틀막퇴장" 시켜놓고, 일방적으로 "배척된 주장 재탕, 삼탕"해서 뒤집는게 적법한 국회의 일이 될 수 있겠습니까?
국회가 대법원 위의 4심도 합니까?
아예 이 참에 국회가 법원도 인수합병M&A하시고 검찰처럼 "법원도 폐지"하시지요. 이럴거면 도대체 법원이든 판결이든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모두 국회에서 국정조사로 해결하면 되지요.
입법사법행정을 국회가 다 하는 소위 "일당독재 국가"가 될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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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파괴 본격화>
법치주의 파괴가 본격화했다. 집권여당이 재판소원을 신설하고, 대법관을 증원하는 2개 법안을 국회 법사위에서 일방처리했다. 그들은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공소취소 운동도 이미 시작했다. '철통방탄'을 위해 법치주의를 유린하는 초유의 작태가 속도를 높였다.
헌법은 대법원을 최고법원으로 하는 3심제를 규정하고 있다. 재판소원은 대법원 판결의 옳고 그름을 헌법재판소에 다시 묻는 것이다. 대법원 위에 헌법재판소를 얹어 3심제를 4심제로 바꾸는 것이다. 위헌소지가 다분하다. 헌법재판소법을 고쳐 헌법을 건드리는 것이어서 법체계 파괴에도 해당한다.
대법원은 대법원장을 포함한 14명의 대법관을 두도록 법원조직법이 규정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베네수엘라 독재자 차베스는 2004년에 대법관을 20명에서 32명으로 늘려 측근들을 임명했다. 그렇게 친정부기관으로 전락한 대법원은 차베스사망까지 9년 동안 정부에 반대되는 판결을 한 건도 하지 않았다.
기소된 사건은 법원의 판단을 받는 것이 법치주의의 기본이다. 민주당은 대북송금 사건의 기소 자체를 없애는 공소취소 운동에 돌입했다. 법치주의의 기본을 무너뜨리는 전례없는 일이다. 죄는 용서할 수는 있어도, 취소할 수는 없다는 오랜 법언(법에 관한 격언)도 그들은 거침없이 허물어뜨리고 있다.
공소 취소,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과 4심제를 한 그림에 넣어서 보면 '철통방탄'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벼랑에 섰다. 민주주의도 벼랑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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