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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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
@bulcin
삐약삐약북스 @peepeepbooks #지역의사생활99, #음악의사생활99, #대운동회 프로젝트 진행 중 ‘500만원으로 결혼하기’와 ‘출산 뒷이야기’, ‘어느날, 당신의 전세집이 경매에 넘어간다면’을 쓰고 그리기도 했습니다.





제주 달리도서관에서 삐약삐약북스를 초청해주셨어요! <지역의 사생활99>시리즈를 통해 ‘지역과 만화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일시: 2026.03.27(금) 19:30 •장소: 달리도서관 모여드실 •참가비: 5,000원 •신청/문의: 064-702-0236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dalli_jeju?igs…





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で570万円集めて刊行した奇跡の韓国マンガ! 『地域の私生活99』の一般発売が 2/27より順次始まります🕊️ 5冊ワンセットの短編集です。 ツリーに試し読み繋げますので読んでってください🥺👍✨


아니… 일본 문예지/교양지 창간 붐이 아직도 끝이 아니었던; 이래저래 2000년대 ~ 2010년대 초를 풍미한, 한국에는 소위 세카이계 게임에 대한 텍스트 분석을 시도한 <동물화하는 포스트모던>으로 잘 알려졌지만 (여러 비판도 존재하나) 깊은 시각 서브컬쳐에 대한 비평 외에도 대중문화와 철학 연구를 계속 병행하는 아즈마 히로키의 출판사이자 강연/교육 기업 '겐론'이 '스마트폰 세대의 종합지'를 표방한 잡지 <겐론y>를 3/13에 창간한다고. 이전부터 아즈마 히로키나 '겐론'이 가진 유명세 덕분인지 창간도 전에 벌써 1만부가 예약 판매 되어서 바로 증쇄에 들어갔다고 한다. 창간호 특집은 동시대 대중 문화나 스트리트 컬쳐를 다루는 '레이와 컬쳐!'와 현재 작동하는 제국주의를 다루는 '제국을 만들자'. 외부 연재 기고로는 무려 육후이를 끌고 오고… 분명 통계 상으로는 일본에서 웹/디지털 콘텐츠만 늘면 늘었지, 종이책/잡지의 판매량, 부수 모두 즐고 있는 상태.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래 몇 개월간 연속해서 새로운 종이 매체가 생겨나는 건 이러한 매체가 굿즈화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책을 찾는 독자층과 종이책을 계속 내고자 하는 출판사의 교집합을 발견하고 있는 걸지. x.com/genroncafe/sta… webgenron.com/articles/gen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