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 리트윗함

‘10년전 있었던,2억짜리 벤츠 골프채로 박살 낸 사건’
당시 30대 차주 A씨는 2억 원이 넘는 벤츠 S63 AMG 차량이 주행 중 시동 꺼짐 현상이 세 차례나 발생했음에도 판매점에서 교환이나 환불을 거부하고 알빠노 시전, 항의의 표시로 판매점 앞에서 골프채와 야구방망이로 차량을 파손했습니다
사건 발생 약 일주일 후, 벤츠 코리아 측은 신차 교환을 약속하며 차주와 합의했습니다. 차주는 파손된 차량의 잔존 가치 등을 고려해 일정 금액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2016년형 새 모델을 받기로 했습니다.
근데 차주는 업무 방해 재물손괴죄로 고소를 당했고,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원으로 감형. 재판부는 "차주의 행위가 정당방위는 아니지만, 제조사의 무책임한 대응이 원인이 된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츄르주세요@min1546574
‘오늘자 난리난 도요타 전시장’ 1억이 넘는 신차 출고 했는데.. 알고보니 사고차였다고 ㄷㄷ 차주분 개빡쳐서 전시장 앞에서 시위 중 TOY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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