슦케 자신도 복잡하게 여기고 있을듯..
저도모르게 이성잃고 때려버린거 자기도 정신차려보니 충격이고 혼란인... 하지만 또 사과할마음은들지않아... 그냥 형언급한것부터가 화가나는데 왜화가나는지도모르겠고 그저몸이먼저반응해버렸어... 그자식이 해온건 모두 연기인데 아직도 그품을 못잊은것
소년전 슦케에게 형 단어 자체가 완전지뢰버튼이었겠지? 어른들한텐 당연하게 알려져있는데 애들은 잘 모르니까.. 까불던 동급생이 형 소리 잘못했다가 버튼눌린 슦케가 죽사발 만들어놔서 선생님께 불려가고.. 근데 맞은 친구 얘기 잘 들어보니 이유가 요상한거임, 형언급한건 섬세하지 못하긴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