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승우, ‘동궁’으로 OTT 첫 도전…
다크 판타지 액션 시대극인 ‘동궁’은 비밀 가득한 궁궐 안에 귀신이 출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귀신베기꾼이 궁에 잠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조승우는 궁궐의 왕으로 이야기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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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조승우 독주
뮤지컬 역시 배우에 대한 성별 판세가 확연히 달랐다. 가장 좋아하는 남자 뮤지컬 배우 부문에서는 조승우(사진)가 지난해에 이어 부동의 1위(143명·39.1%)를 기록했다. 2위 홍광호(44명·12%), 3위 최재림(39명·10.7%)과 커다란 차이를 보이며 조승우 독주 체제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