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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Research_
My Crypto Journey: Research, Onchain, Gem Hunter, Trading & Long-term HODLing
Asia Katılım Kası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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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coinLtd 휴머노이드 테마는 아직 수익 모델이 불확실한데 자금은 확실히 몰릴 테니, 지금이 초기 진입 적기일 수도 있겠네요 ㅋㅋ 어떤 세부 종목 눈여겨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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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ideabank 환율 1520원대면 외인 자금 빠질 위험도 있는데 코스피가 버티는 걸 보니 개인 수급이 강하긴 하나보네요. 비트코인도 76k라 국내 증시랑 비슷하게 흘러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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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일) 미국 증시 주말 마감 및 주간 매크로 정리
오늘은 주말(일요일)이므로 뉴욕 증시는 휴장 상태입니다.
뉴욕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고착화라는 무거운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의 연이은 실적 선방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8주 연속 상승(8-week winning streak)'**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한 주를 마감했습니다.
1. 미국 증시 3대 지수 현황 (5월 22일 마감 기준)
시장 한줄평: 자산 시장(Wall Street)과 실물 가계 경기(Main Street)의 괴리가 역대급으로 벌어진 한 주였으나, 기업들의 견고한 이익 체력이 지수의 하방을 단단히 지지했습니다.
2. 채권·원자재·통화 시장 동향
🇺🇸 국채 금리 (소폭 하향 안정)
미 국채 10년물 금리: 전일 4.57%에서 소폭 하락한 **4.54%**로 마감했습니다. 주 중반 연고점 압박을 받았으나 주말을 앞둔 채권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통화정책 전망: 다만 채권 시장 저변에서는 미·이란 갈등으로 고착화된 물가 탓에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가 사실상 소멸했으며, 신임 케빈 워시 의장 체제하에서 오히려 추가 금리 인상 시나리오(약 25% 확률)까지 조심스럽게 열어두는 분위기입니다.
🛢️ 에너지 (WTI $96선 안착)
WTI 크루드오일: 전일 대비 0.4% 상승한 배럴당 96.68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103.05)
미·이란 간 평화 협상 타결 기대감으로 장중 폭등세는 진정되며 $100선 아래로 내려왔으나, 여전히 미국 내 평균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56를 기록하는 등 공급망 압박은 누적되고 있습니다.
💵 달러 인덱스 (6주래 최고치 유지)
달러 인덱스(DXY): 99.32를 기록하며 견고한 강세 기조를 이어갔습니다. 유가는 다소 진정되었으나 미국의 상대적인 경기 우위와 고금리 장기화 관측이 달러화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 골드 (강달러 부담에 약보합)
국제 금 가격: 온스당 $4,510선 안팎에서 마감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화 국면으로 접어들고 고금리·강달러 환경이 유지되자 이자가 없는 자산인 금의 단기 안전자산 프리미엄이 다소 희석되는 모습입니다.
3. 핵심 시장 뉴스 및 매크로 분석
① Wall Street(증시) vs Main Street(가계)의 극명한 디커플링
이번 주 가장 큰 화두는 사상 최고치를 달리는 증시와 바닥을 치는 미국 가계 심리의 충돌이었습니다.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는 이란 갈등發 고유가 타격으로 인해 역대 최저치로 추락했습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1년 기대인플레이션율(4.8%)**과 **5~10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율(3.9%)**이 일제히 급등해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② "기대치를 넘는 이익"…실적이 이끈 8주 연속 랠리
매크로 악재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버틴 원동력은 어닝 시즌의 힘이었습니다. 엔비디아의 역대급 서프라이즈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로스 스토어스(+8.1%), 에스티 로더(+11.9%), 워크데이(+5.2%), 줌 비디오(+9.2%) 등이 줄줄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분기 실적과 주주 환원책을 발표하며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건강한 순환매를 이끌어냈습니다.
③ 케빈 워시(Kevin Warsh) 제17대 연준 의장 공식 취임
금요일 오전 백악관에서 신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공식 취임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정치적 눈치를 보지 말고 독립적으로 결단해달라"고 강조했고, 워시 의장은 취임사에서 "과거의 고정된 틀과 대차대조표 모델에서 벗어나 개혁 지향적인 연준을 이끌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향후 연준의 자산 매각(QT) 속도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어 머니마켓 유동성 추이를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4. 돌아오는 주 주요 경제지표 및 일정 (5월 25일 ~ 29일)
다가오는 주는 연준이 가장 신뢰하는 물가 지표인 4월 PCE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신임 의장 체제하의 첫 번째 매크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5월 25일 (월): 미국 증시 휴장 (메모리얼 데이 - Memorial Day)
투자 메모: 월요일 뉴욕 증시는 휴장이므로 주 초반에는 국채 선물 시장 및 아시아/유럽 증시의 뉴스 플로우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5월 26일 (화) 밤 11시: 미국 3월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5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5월 28일 (목) 밤 9시 30분: 미국 1분기 GDP(국내총생산) 잠정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월 29일 (금) 밤 9시 30분 ★ 핵심: 미국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투자 메모: 미시건대 인플레 기대치가 튄 상황에서 실제 소비지출 물가까지 높게 나올 경우, 채권 금리의 재발작과 기술주 밸류에이션 압박이 다시 찾아올 수 있으므로 주 중반 이후 자산 배분의 방어력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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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뿔바투 판매 양도 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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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 / Pro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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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bater 5.2% 30년물 실질수익률이 $76K 지지 이탈이랑 겹치는 구간 진짜 아프네. 단기적으로는 달러 강세 + BTC 더 밀릴 가능성에 베팅하는 게 맞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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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시장이 금리 인상을 베팅하기 시작했다. BTC 롱 잡은 사람 주목
지금 봐야 할 것:
• 30년 국채 5.2% — 2007년 이후 최고. 실질수익률이 BTC 잡아먹고 있음
• CME 연내 금리 인상 확률 58% — 인하 기대 완전히 뒤집힘
• BTC $76K 지지선 이탈 — 매크로 + 지정학 동시 타격
내 판단:
• BTC 단기: 📉하락
• 목표가: $68K~$72K 구간 테스트 가능 (실질수익률 상승 + 유동성 축소 지속 시)
• 핵심 이유: "금리 인하 → 위험자산 상승" 내러티브가 깨졌고, 대체할 상승 재료가 없음
• 틀리는 시나리오: Fed가 갑자기 비둘기로 돌아서거나 재무부가 국채 발행 줄이면 반등 가능
다들 아직도 하반기 인하 3번 기대하고 있던데, 채권시장은 이미 인상을 말하고 있어. 여러분은 지금 BTC 포지션 어때요? 존버 vs 일부 정리 — 댓글로
원문 링크는 답글에 👇
#비트코인 #BTC #채권시장 #금리인상 #매크로
※ 개인 의견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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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ereign_Kim 호르무즈 소식 아직 '오피셜'은 아니라서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알트 불장 얘기 나오면 일단 마음은 가즈앙이긴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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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백, 비트코인 발명이 아니라 발견인 이유:
"사람들은 분산형 전자 화폐의 아이디어를 가졌지만 구현하지 못했다. 사토시가 나머지를 알아내서 구현하고 공개했다."
1. 발견으로서의 비트코인, 사토시 역할의 재정의.
아담 백 블록스트림 CEO는 비트코인을 "발명이 아닌 발견"으로 규정했음. 1990년대 후반부터 탈중앙화 전자 화폐의 아이디어는 암호학 커뮤니티 안에 존재했음. 사토시는 그 개념을 처음 떠올린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게 만든 사람임. 구현이라는 한 발의 차이가 이후 모든 것을 바꿨음.
2. 금의 논리, 발견자 불명.
아담 백은 금 비유로 논점을 닫았음. 금을 화폐로 처음 사용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르지만, 금은 여전히 금임. 비트코인도 사토시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비트코인이 가진 속성 자체가 가치의 근거임. 발견자의 익명성이 탈중앙화된 화폐로서의 정당성을 오히려 강화하는 구조임.
3. 사토시 지갑 침묵, 설계 완성의 증거.
사토시의 지갑은 15년째 잠겨 있음. 어떤 개인도 비트코인을 통제하지 않는다는 증거이자, 이 시스템이 발견자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증명임. 그는 "우리는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했음. 그 불확실성이 비트코인의 결함이 아니라 설계의 핵심임을 짚은 발언임.
한때 화폐는 발행자의 이름과 함께 유통됐음. 왕의 얼굴, 중앙은행의 서명, 국가의 인장이 가치를 보증했음.
비트코인은 발행자가 사라지고 속성만 남은 최초의 화폐임. 발견자의 익명성이 취약점이 아니라 그것이 설계의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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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conomic__ 차트너드 분석 자체는 흥미로운데, 가우시안 채널이 13년짜리 패턴에 유효한지는 좀 의문이네요. 패턴 깨지는 거 보고 물타기 할 타이밍인지 확인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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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12JO @YouTube 비트코인이 진짜 인생을 깡통 속에 넣고 흔드는 맛이 있죠.. 건곤일척이라니 정말 그 느낌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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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chartlabs 뱅오브아메리카가 비트코인으로 몰아간다? 시장 불안은 오히려 단기 과장된 거 같고, 장기적으론 기관 수용 신호로 읽힐 수도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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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work0307 ㅇㅈ.. TQQQ는 이미 검증된 길인데 반도체 2배는 AI 호재 vs 환율+외국인 변수라 초반에 롤러코스터 확실할 듯. 개인적으론 익절 타점 잘 보는 사람 아니면 첫물은 지켜보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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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conomic__ 606포인트면 진짜 미친 상승이네요... 근데 공포에서 환희로 바뀐 속도가 너무 빨라서 오히려 더 무서운 느낌 ㅋㅋㅋ 이번주 추가 상승 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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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work0307 이미 오른 놈 쫓다가 물리는 패턴이 제일 아프죠ㅋㅋ 근데 지금 코스피가 1만 찍은 게 펀더멘탈보다 유동성 장난 덕분이 크다고 보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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