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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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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부엉이
@MightyOwllll
나스닥 트레이더 / Maga&Mkga / 테슬라는 신이야/ Charlie Kirk
Katılım Eki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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𝕏가 구글 Play 스토어에서 '청소년 이용불가' 앱이 되었습니다.
이제 청소년 여러분들은 X를 이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lonmusk
@XFreeze
@DrTaraO
@UnderSec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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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Students Rise Up
South Korea’s youth are furious. Student councils from 12 major universities across the country, including Yonsei University,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Korea University, announced that they will launch simultaneous picket protests and issue a joint declaration starting tomorrow, June 10.
They emphasized that the right to vote is a fundamental constitutional right and a cornerstone of a democratic republic, condemning the infringement of this right by state institutions as a grave crisis.
"We hereby solemnly declare that we shall not stay silent until the truth is fully disclosed and those responsible are punished to a degree that satisfies the public. We will forever remember this crisis and respond with utmost determination." - Park Ye-eun (Junior, Yeongnam University)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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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outh Korea, X is now restricted to minors and can only be used by adults.
In effect, it means that teenagers should not use social media.
@EllenJ_SK
@elonmusk
@ODNIgov
@SecRubio
@bmarcois
@Honesttruthman
@MAGAGuardian
@POTUS
@TheJusticeDept
@RFJ_USA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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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끊어졌던 동해의 '대왕고래'가 갑자기 다시 헤엄치기 시작했다. 한국석유공사가 영국 BP를 파트너로 끌어들이고, 이재명 정권이 ‘에너지 안보’라는 거창한 명분을 달아 프로젝트 재가동을 승인했다는 소식이다.
이 뉴스를 접하며 헛웃음을 넘어 서늘한 분노가 인다. 윤석열 정부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핏대를 세웠던가. 그들은 "국면 전환용 사기극", "밑빠진 독에 혈세 붓기"라며 온갖 조롱과 저주를 퍼부었고, 기어이 다수 의석의 폭력으로 예산을 전액 삭감해 국가적 탐사 사업의 숨통을 무참히 끊어놓았다.
상식적으로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일 년 사이 동해 바다 밑의 석유 매장 확률이 기적처럼 솟구치기라도 했는가?
만약 과거엔 없었던 확고한 과학적, 경제적 근거가 새로 등장했다면 당장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혀라. 만약 그런 새로운 근거도 없이 슬그머니 사업을 재개하는 것이라면, 민주당은 과거 윤석열 정부의 치적을 흠집 내기 위해 국가의 중차대한 에너지 안보 사업을 인질로 잡고 몽니를 부렸음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다.
"그때는 정략적으로 반대했지만, 이제 우리가 권력을 쥐었으니 다시 파보겠다"는 얄팍한 속내. 최소한의 인간적 염치가 있다면, 국가 백년대계를 진영 논리로 짓밟았던 그 파렴치한 과거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부터 하는 것이 순서다.
물론 그들에게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다. 그저 어제는 사기극이라며 난도질했던 대왕고래를 오늘은 에너지 안보라며 치켜세우는 저 기괴한 인지부조화 자체가, 그들의 정치적 밑천이 얼마나 얄팍하고 위선적인지를 폭로하는 가장 완벽한 자술서일 뿐이다. 오른쪽 주머니의 고래는 적폐이고, 왼쪽 주머니의 고래는 국익인가. 이 역겨운 내로남불 앞에서 진정으로 멸종되어야 할 것은 대왕고래가 아니라, 국가를 장난감처럼 쥐고 흔드는 낡은 정치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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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국제안보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SIPRI가 6월 8일 발표한 '2026 SIPRI 연감'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북한이 보유한 핵탄두는 약 60기로 추정됩니다.
더 자세한 기사 👉voakorea.com/a/sipri-est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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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현지 시각 8일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났습니다.
더 자세한 기사 👉voakorea.com/a/xi-first-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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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너덜 망가져버린 국방부.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벌어진 단 몇 분간의 문답. 나는 이 영상을 지켜보며,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대한민국의 척추를 어떻게 산산조각 내고 있는지 가장 처참하고도 완벽한 생중계를 목도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 앞에서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고압적인 자세로 고개를 모래에 쳐박은 타조처럼 이 시간만 넘기겠다는 의지로 국가의 이성과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현장. 그곳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대, 그리고 치열했던 피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뇌를 적출해 버린 비루한 앵무새들만이 단상을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첫 번째 참사는 역사에 대한 완벽한 항복 선언이다.
6.25 전쟁의 호국 영웅들을 기려야 할 호국보훈의 달, 그것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인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공산당의 침략 명분인 ‘항미원조’를 ‘또 다른 시각’이라며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루려 한 기괴한 사건. 기자가 이 미쳐 돌아가는 체제 전복적 기획에 대해 묻자,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다"며 도망치기 바빴다. 심지어 현재 전쟁기념관의 수장 역할을 하는 직무대행이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며 더듬거렸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무지가 아니다. 좌파 권력이 들어선 이후, 군과 안보 기관이 얼마나 영혼 없이 권력의 이념적 코드에 굴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뜩한 징후다. 기자의 질의에서 알 수 있듯,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답변을 한 전력 없이 그냥 이 순간만 넘기고 질문을 뭉게려는 의지만이 굳건하다.
수백만의 자국민을 짓밟고 통일을 가로막은 적국의 선전 구호가 버젓이 국가 성소(聖所)의 제단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국방부는 이를 묵인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황급히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삭제하며 쥐새끼처럼 숨어버렸다.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능멸하는 짓거리 앞에서도, 친중·친북에 경도된 권력의 심기를 거스를까 두려워 아무도 제동을 걸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참사는 군사적 이성과 팩트의 완벽한 거세(去勢)다.
망망대해에서 우리 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얼마 전 국방부가 주도한 정부 합동조사단은 명백히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로 쏜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학적 궤적과 군사적 데이터를 분석한 전문가 집단의 차가운 결론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마이크를 잡고 돌연 "의도가 아닌 건 확실하다"며 가해자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100km를 날아온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상선에 꽂혔는데도, 반미 연대의 핵심인 이란 등 적대 세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국가 원수가 나서서 팩트를 왜곡하고 꼬리를 만 것이다.
기자가 이 기막힌 모순을 지적하자, 국방부 대변인의 입에서 튀어나온 대답은 군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마저 내다 버린 비참한 자술서였다.
"대통령 입장이 곧 정부 입장입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목숨 걸고 분석한 군사적 팩트와 레이더 데이터는, 이재명의 얄팍한 입놀림 한 번에 완벽하게 부정당하고 휴지 조각이 되었다. 그럼에도 군은 권력의 궤변에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말씀이 곧 진리"라며 스스로 이성과 과학을 포기해 버렸다. 과학과 팩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수령의 교시'만이 절대 무오류의 법칙으로 군림하는 이 기괴한 풍경. 이것이 북한 조선인민군 브리핑룸의 풍경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 단순한 실언이나 행정 착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국 상선에 미사일이 꽂혀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우기면 군대가 앞장서서 가해자를 변호해 주고, 전쟁기념관에 적국의 침략 사관이 내걸려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나라. 이재명이라는 브레이크 뽑힌 권력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군사적 자존심을 어떻게 철저하게 해체하고 짓밟고 있는지를, 이 몇 분짜리 녹취록이 피를 토하듯 증명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자들이 권력의 혓바닥에 맞춰 스스로 이성을 거세하고 굴종을 택할 때, 그 국가는 이미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적국의 서사를 제단에 올리고, 미사일을 맞고도 굽신거리는 이 참담한 자해극 앞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이미 내부로부터 완벽하게 붕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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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orrr_8 @guleumhwolhwol 이거 꽤 오래전에 만든 사이트죠? 기억이 가물한데 이미 서명 되었다고 뜨는거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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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리 반스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차관보가 한국을 방문해, 외교부 고위 당국자 및 국내 종교계 인사들과 잇따라 만났습니다.
더 자세한 기사 👉
voakorea.com/a/u-s-ass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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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朋友们!🇰🇷🇺🇸
我刚刚给川普总统写信了!希望他能支持韩国人民!
以下是信的内容:
尊敬的唐纳德·J·特朗普总统:
我叫芙丽娜娜 (Furinana)。我是一名公民记者,在X平台上工作,同时也是一名韩裔华人,我深切关注韩国的未来以及东亚民主的维护。
我写这封信,恳请您和您的政府密切关注众多韩国民众对近期总统选举日益增长的担忧。在全国各地,人们举行和平示威,要求选举透明、问责,并对所谓的选举舞弊行为进行彻底调查。
作为一名亲眼目睹过中国共产党破坏性影响的人,我对有关亲北京势力可能正在韩国政治体系中扩大影响力的报道和指控深感担忧。无论这些担忧最终是被证实还是被证伪,都应得到公开、诚实的调查。如果公民对选举的公正性失去信心,民主就无法生存。
我不希望看到我的国家被腐败的政客、政治欺诈或那些将外国威权势力的利益置于韩国人民利益之上的个人所掌控。韩国是一个骄傲的民主国家,建立在无数爱国者的牺牲之上。它的未来应当由公民自由公正的投票决定,而非由操纵、恐吓或外国势力干预。
我也深切关注和平示威者的安全。成千上万的韩国民众正在行使他们的民主权利,和平集会,表达他们的诉求。我衷心希望韩国当局尊重他们的言论自由和和平集会权利。任何公民都不应因要求政府保持透明和问责而遭受暴力、恐吓或不公正待遇。
特朗普总统,在您的政治生涯中,您始终坚定地捍卫选举公正、国家主权以及对抗中国共产党。正因如此,许多与您有着相同关切的人士希望您继续为捍卫民主价值观发声,并鼓励美国的盟友们秉持透明、公正和尊重人权的原则。
我恳请美国密切关注韩国局势发展,鼓励保护和平示威者,并支持任何合法独立的调查行动,以查明有关选举舞弊的可信指控。韩国人民理应确信他们的声音被听到,他们的选票真正有效。
亚洲民主的未来至关重要,不容忽视。全世界都在关注,数百万民众期盼自由、透明和正义最终得以实现。
感谢您的时间和关注。
此致,
Furinana
公民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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