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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p_Can

나는 존나 강하다 대한민국 여자 존나 멋지다

대한민국 Katılım Nis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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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컷
어퍼컷@KoreaP__·
펌) 스타벅스에서 ‘자유’ 를 마시고 차지에서 ‘독재’ 를 마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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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남
묻어남@arumeruarumeru·
한국인들이 왜 이렇게 perfect crown에 반발하는지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한중 관계에 무지한 해외 팬들이 단지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가 한국에서 비판받는다는 이유만으로 한국인들을 비난하고 중국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 답답합니다.⬇️⬇️⬇️⬇️⬇️⬇️⬇️⬇️⬇️ 우선, 중국은 한족과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다. 한족은 전체 인구의 약 92%를 차지하지만, 나머지 55개 소수민족은 약 8% 수준에 불과하다. 숫자만 보면 소수민족은 미미한 존재처럼 보인다. 그러나 중국 정부가 진짜 두려워하는 대상 역시 이들이다. 왜냐하면 전체 인구의 8%에 불과한 소수민족이 중국 영토의 약 64%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역들에는 석유, 천연가스, 광물자원 등 막대한 자원까지 집중되어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소수민족의 분리 독립이 단순한 사회 문제가 아니라 국가 존립과 직결되는 위협인 셈이다. 중국의 불안은 1989년 이후 본격화됐다.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이 연쇄적으로 붕괴하고, 이어 소련 해체를 통해 거대한 초강대국이 한순간에 여러 국가로 갈라지는 장면을 중국은 똑똑히 지켜봤다. 중국 공산당 입장에서는 "우리도 저렇게 되는 것 아닌가"라는 공포가 생길 수밖에 없었다. 그 이후 중국은 국경지대 소수민족 문제에 극도로 민감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1994년 김일성 사망 이후 북한 체제가 흔들릴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남북 통일 가능성까지 언급되기 시작했다. 여기에 1990년대 중반 이후 탈북자들이 대거 중국으로 넘어오는 상황까지 발생하면서 중국은 동북지역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결국 중국이 내린 결론은 단순했다. 소수민족이 독립하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게 만들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들의 역사를 중국 역사 속에 편입시키는 것이었다. 그래서 중국은 소수민족의 독립 서사를 약화시키고 "모든 민족은 원래부터 중국의 일부였다"는 국가 서사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중국은 위구르족 인권 문제로 국제사회의 강한 비판을 받아왔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보고서에서는 이슬람사원 파괴, 수용소에 가둔 위구르인들에 대한 고문, 성폭행, 강제사상교육, 강제노동, 불임시술과 낙태 강요 등의 내용들이 언급된다. 또한 학교 교육 과정에서는 위구르족 어린이들에게 중국 국가 정체성을 세뇌하고, 위구르족 고유의 문화를 지우려 시도하는 등 그들이 더이상 중국에 대항하여 독립운동을 할 수 없도록 민족 말살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처럼 중국은 소수민족의 분리·독립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정치, 교육, 문화 전반에 걸쳐 강력한 동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사회 통합 수준을 넘어 민족 정체성 자체를 약화시키려는 시도로까지 해석된다. 최근 중국 연예인들이 하나같이 "하나의 중국" 해시태그 운동을 하며 소수민족 독립에 반대하는 모습이나, 2000년 남북정상회담으로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고조된 직후 동북공정이 본격화된 것은 모두 철저히 계산된 움직임이다. 특히 2001년 북한이 고구려 고분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하자마자 중국이 이 프로젝트에 속도를 낸 점은 이러한 의도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중국이 한반도 통일을 경계하는 이유도 분명하다. 통일 한국은 단순히 국토가 합쳐지는 것이 아니다. 한국에는 주한미군이 존재한다. 중국 입장에서 통일 이후에도 미군이 유지된다면 사실상 미국의 군사적 영향력이 중국 국경 바로 앞까지 다가오는 상황이 될 수 있다. 특히 북한의 신의주와 중국 수도 베이징의 거리를 생각하면, 중국이 이를 안보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조선족이다. 중국 동북지역에는 한민족 혈통의 조선족들이 집중적으로 거주하고 있다. 만약 민족적 정체성이 강화되거나 통일 한국과의 유대가 커진다면, 중국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맥락에서 중국이 김치, 한복, 아리랑 같은 문화를 단순한 문화 요소가 아니라 중국 내 소수민족 문화로 편입하려 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문화 갈등이 아니라 국가 통합 전략과 연결된 문제다. 동북공정은 단순한 "역사 해석의 차이" 수준의 문제가 아니다. 역사, 영토, 안보, 통일문제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국가 전략이다. 중국은 눈앞의 역사 논쟁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뒤의 국경과 영향력까지 계산하며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중국 자본의 한국 드라마 투자와 개입은 단순한 비즈니스를 넘어, 전 세계인에게 "한국은 중국의 일부"라는 인식을 심으려는 문화 공정의 연장선에 있다. 한국인들의 반발은 단순히 드라마 속 판타지 설정을 향한 맹목적인 비판이 아니다.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와 메시지를 꿰뚫어 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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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rthodox 🌬️🫧@kdrama_outofbox

Guys Knets are really going after Perfect Crown. Someone submitted a petition to the National Assembly asking for the drama to be taken down from all OTT and VOD platforms, despite the apologies from the cast and crew. The petition’s deadline is June 21, and if it garners 50,000 agreements within 30 days, it will be referred to the relevant Standing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As of now about 15000 people have already signed. The petitioner said that the drama has clear historical inaccuracies in its directing, which seem to push a specific Northeast Project agenda. They highlighted major issues like distorting national dignity and titles, freely borrowing from foreign cultures, and errors in symbolic national attire. The petitioner requested, “The Korea Communications Standards Commission and relevant authorities should immediately order the cessation of broadcasts for the drama that has committed serious historical distortions and cultural appropriation,” “To prevent the spread of distorted culture worldwide, please forcibly delete and cancel the program from all domestic and international VOD and OTT platforms where it has already been released,” and “For broadcasters that damage national identity and cultural sovereignty under the guise of ‘fiction,’ please establish a permanent expulsion system, such as excluding them from future government funding and restricting broadcasting licenses.” Even MBC is in serious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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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이딴 장면은 왜 넣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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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적인 고양이
난쏘공을 쓴 조세희 선생님이 생전에 했던 말을 종종 떠올리곤 함. 냉소하지 말라고. 냉소주의는 사람의 기운을 빼앗아간다고. 절대 희망을 놓지 말라고. 곱씹어보면 이 말이 되게 위로가 될 때가 많음.
초등샘Z@lukalouisriri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은 갈고 닦되 그 시선에 매몰되서 냉소적인 삶을 살진 않으리라 다짐하며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며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 내 삶을 존중하는 태도로 자기성찰의 시간을 꾸준히 갖고 적당히 균형을 유지하면서 사는 것. 우리 모두 출렁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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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레 (wise&lazy)
와레 (wise&lazy)@LongSTShort·
30대 후반을 바라보며 느낀 인생의 진리 1. 근육운동, 피부관리, 명상, 적립식 지수투자는 무조건 일찍 시작하고 죽을때까지 해라 2. 감가되는 소비가 있다면 무조건 감가된걸 사라 (차, 고가품 등) 3. 세상은 우는아이 떡하나 더 주는 곳이다. 묻고 요청하고 달라고 해라 4. 행복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나 자신 포함)과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고 더 뭐 없다 5. 척추, 연골은 목숨을 걸고 지켜라 6. 무리지어 몰려다니지 마라 7. 모든건 나의 선택이고, 내가 선택하지 않은 위기에도 그 앞에서 뭐할 지는 내 선택이다 8. 건강한 종교생활은 인생의 난이도를 낮춘다 9. 사랑은 줄 때가 훨씬 행복하다 10. 자존감은 내가 이룬 것들보다 내가 도망가지 않은 어려움들이 만든다
냥킴@flyingnyannyan

인생에서 빨리 알수록 좋은 진리들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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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덩이
돌덩이@SSap_Can·
생긴대로 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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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온코입니다본계해킹당했어요
21세기 대군부인 사과만 할게 아니라 아예 드라마 폐기해라 역사왜곡에 동북공정에 진심 뭐하는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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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뚱❄️
얼뚱❄️@ulttung·
스벅하나로 환율,대북공정, cj 이 모든 사건들 다먹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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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
브이.@B4H8mKnGxUVaMs6·
5.18모독한 놈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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