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Zero_4869_0·6 Nis항상 내 친구들은 공통적으로 하는말 2가지가 있어서 신기함.. 1. 첫인상: 무서워서 잘 못다가갔다. (왜???) 2. 친해지고 난 뒤: 생긴건 모범생인데, 하는짓은 양아치 (왜???) 아니 왜요.. 왜 생긴걸로 그러세요... 무서운거 + 모범생은 어떻게 생긴건데ㅠㅠÇevir 한국어00015
ZERO@Zero_4869_0·31 Eki제가 짝사랑을 시작했거든요? 사실 좀 됐긴한데, 그 애가 눈치가 없는건지 있는건지 아무리 티를내도 모르네요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걔는 잘났는데 나는 못났잖아, 그런 생각도 들고.. 포기해야할것 같고..Çevir 한국어00030
ZERO@Zero_4869_0·31 Eki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혼자 질질 짜고 과호흡 와서 헉헉댐. 존나 뭐가 웃긴건지 모르겠는데 웃음 졸라 나와서 웃으면서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대중매체에서 웃으면서 우는 그게 가능한거였구나 ㅋㅋㅋㅋㅋÇevir 한국어00035
ZERO@Zero_4869_0·8 Eyl아 진짜 존나 쪽팔려 죽고싶어 경기 뛰다가 그런것도 아니라 혼자 짜증나서 존나 지랄 하면서 훈련하다가 발목 아작나서 시발 좆같네Çevir 한국어000102
ZERO@Zero_4869_0·8 Eyl시발 그냥 내 처지가 존나 서럽다 배구부에서 계속 후배들한테 밀리고, 언제는 엘리트 취급해줬으면서 이번에는 애들이랑 경쟁하면서까지 주전 자리를 꿰차야해?Çevir 한국어00059
ZERO retweetledi초코보/센엔@FF14_1000yen·4 Ara여러분 벼락맞은 나무 알티하세오.. 저 20분 전에 이거 알티하고 집에갔는데 아빠가 180만원짜리 외투사주심......(동공지진) 농담인줄 알았는데 가격보고 동공지진Çevir 한국어143230.1K52K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