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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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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aryesweard 음... 못 본 걸로 해줄게. 대신 다른 곳으로 빨리 가는게 좋아. 뒤에 오고 있거든. (바닥이 부서질 기세로 뛰어오고 있는 누군가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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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bb1thol3 두렵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 되는 걸까? 아직 그런 날이 오기에는 멀었다고 생각되면서도, 벽에 부딪히고 난 후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해. 내가 기대치에 맞추고, 그 이상을 넘어선다는게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너무나 쉽게 보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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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aryesweard (어깨 위로 둘러진 팔을 쳐다보다 다시 네게로 시선을 돌린다.) 교수님들이라면 모를까, 너희들 장난에 안 당하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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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aryesweard (다행이긴 한데, 속인적은 없지만 속은 기분이 든다.) ...아하. 생각해보니 호그와트에 낯선이가 들어오기도 힘든데, 괜히 네게 말려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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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aryesweard 네가 말한 쟤가 네 쌍둥이니까. 확신은 안 들지만, 믿어봤어. 나야 누굴 말하던 답을 알 기회는 알려주지 않는 이상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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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aryesweard 좋아. 내 앞에 있는 위즐리는 조지, 조지 위즐리. (확신이 안 서긴 하지만 어차피 반의 확률이다. 기숙사는 지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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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aryesweard 위즐리. (쌍둥이 중 한 명인 것은 확실하지만 누군지 선택하고, 그 결과를 감수할 생각이 없기에 성으로 단호히 부른다.) 기숙사에 낯선 이를 들이고 싶진 않아. 위험할 수도 있고, 방금 네가 말한 것들 중에 안전해 보이는 일은 전혀 없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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