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志武@blondpine·16h나는 내가 인간이라는 걸 항상 기억하지요. 내가 언젠가 죽는다는 걸 너무 잘 알지요. 그런데 왜 내가 이런 말만 하면 눈을 감아요? 유유.Çevir 한국어10340
周星星@FBACKSKO2L·17h@blondpine 흠. (쓱 만져보고 살펴보더니 주머니에 쏙 넣는다. 애들이랑 구슬치기 해야지. 다 발라주마. ㅋㅋ) 오케이, 딜.Çevir 한국어10046
何志武@blondpine·17h@FBACKSKO2L (유독 이쁜 조약돌 세 개를 조용히 당신에게 건넨다. 티 안 나게, 다른 곳을 보며, 최대한 아무것도 아닌 체, 어서 가져가, 어서…)Çevir 한국어10031
何志武@blondpine·1d@tigfiis (왜 못 나눠? 심장도 나누는데. 눈과 목도 나누는 시대가 왔다. 이른바 사랑과 상실의 시대. 지그시 바라보며 눈을 가아늘게 뜬다.)Çevir 한국어1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