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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지혜를 존경하고 노무현의 용기를 사랑한다. 임은정검사,정계선재판관 박정훈대령의 외로운용기에 고개를 숙인다. 마은혁재판관의 취임사를 반복해 읽는다
Katılım Şuba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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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내고향여자축구단이 7박8일 간의 수원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내고향팀의 우승을 축하하며, 준결승전에서 고배를 마신 수원FC위민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8년 12월 이후 7년 5개월 만의 내고향팀 방문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번 대회가 바늘구멍만큼일지라도 남북 간 작은 신뢰의 가능성을 엿보는 좋은선례가 되었길 희망합니다.
장대비 속에서 최선을 다해 뛰던 양측 선수들의 열띤 모습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작은 일이 없으면 큰 일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서로에게 다가서다 보면, 언젠가는 다시 웃으며 악수하고, 넘어진 상대편을 일으켜 세워주는 '보통의 날'이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회를 차분히 지켜봐주신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에 경의를 표합니다. 절제된 행동으로 대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공동응원단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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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역에서 만난 열사의 어머니
광주 대인시장 오꼬시(강정) 장수의 아들. 아버지를 도와 강정을 썰다가 손이 베어 피가 뚝뚝 흘러도 "나 그만할라요"라는 말조차 하지 않았던 아들.
야간 상업고등학교를 나와 전남대 사범대학에 당당히 합격했던 맏아들 이정연. 5월 14일 전남대 시위 중 연행되었다가 풀려난 후 25일 동료들을 그대로 둘 수 없다며 집을 나간 그는 27일 전남도청 계단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어머니 구선악 씨는 "세월호 때도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하면서 아들의 무덤 앞에 주저앉아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2015년 촬영)
#이정연열사 #금희의오월 #광주민주항쟁
Gwangj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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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묘역에서 만난 열사의 어머니
광주 대인시장 오꼬시(강정) 장수의 아들. 아버지를 도와 강정을 썰다가 손이 베어 피가 뚝뚝 흘러도 "나 그만할라요"라는 말조차 하지 않았던 맏아들.
야간 상업고등학교를 나와 전남대 사범대학에 당당히 합격했던 이정연. 5월 14일 전남대 시위 중 연행되었다가 풀려난 후 25일 동료들을 그대로 둘 수 없다며 집을 나간 그는 27일 전남도청 계단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어머니 구선악 씨는 "세월호 때도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하면서 아들의 무덤 앞에 주저앉아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2015년 촬영)
youtube.com/shorts/rNQQj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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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 되면 생각나는 사람 차명숙.
-이재명 대통령이 12.3비상계엄 당시 국회로 향하는 차 안에서 떠올렸다는 광주 선무방송.
@brunch699f/315"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brunch699f/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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