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가 대중 분노 이용해 음모론 정당화"‥서울대생 규탄 대자보 게시
극우 단체의 시국선언은 대중의 정당한 분노를 이용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설파하고 대학가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는 것.
선관위의 선거 관리 부실은 지탄받아야 마땅하고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뒤따라야 하지만 국가기관에 의한 선거 결과 조작이란 의미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
지난해 소수의 극우 학생이 '탄핵 반대' 시국선언으로 마치 대학 내에서 윤석열 탄핵 반대 여론이 있는 것과 같은 착시 효과를 일으키려 했듯 극우 단체의 시국선언은 부정선거 음모론을 하나의 정상적 견해로 보이게끔 만드는 수단.
-서울대생 5명이 작성한 대자보에는 오늘 오전 9시 기준 학부생 36명과 대학원생 21명, 졸업생·동문 74명 등 모두 133명이 연명-
앞서 고려대와 경기대, 서울여대 등 전국 대학 학생단체들도 공동성명을 내고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비판하면서도 음모론 확산에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힘.
n.news.naver.com/article/214/00…
20대의 극우화에 걱정도 되지만,
이렇게 올바른 생각을 하는 20들도 많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GBU_000@joojinwoo_ 부정선거 말은 17년 부터 계속 말이 있었음 10년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모르쇠하고 사과하며 얼버무리면서 넘어가고 음모론 취급한건 기억도 안나냐?ㅋㅋㅋ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인 투표에대한 공정성 박살낸건 아몰랑이고 지금까지 쌓여온 불신에 대한 의문과 분노는 공산당이나 할짓인거임?ㅋㅋ
@cutecate75@joojinwoo_ 선관위랑 저 선수들이랑 무슨 상관이죠??
선수들이 선관위 직원인가요??
직원들이라고 해도
시위대가 무슨 권리로 저 사람들을
검열하죠??
사법권이나 행정권을 가진 경찰인가요??
제가 님이 의심스러우면 무조건
마음대로 감금하고
검열해도 괜찮은건가요??
그런건 공산당들이나 하는 짓일텐데요.
[경찰청장 대행의 물리력 행사 포기 선언]
올림픽공원의 청년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오늘 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경찰청장 대행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다.
경찰관의 폭력 행사, 복면 사용, 과잉 진압에 대해서도 경위 파악 후 조치하기로 했다.
평화로운 참정권 행사 요구에 공권력이 방해해서는 안 된다.
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폭력 시위는 진압하지 않고, 힘없는 국민들만 탄압한 점도 따져 물었다.
제대로 답변을 못 한다.
경찰은 국민 편에 서야지 권력 눈치를 봐서는 안 된다.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파헤쳐 국민이 다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재선거 안하려는 이유를 잘 설명하신 쿠팡형님
빼도 박도 못하고 진퇴양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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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관위 꼬라지면 재투표해도 무조건 개판남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재투표로 기존 선거랑 결과 완전 다를 경우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지금 재투표하면 사전선거 장난질 못함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부동산, 기름값, 환율 해결할 능력없음
-> 민심 폭발 -> 탄핵 트리거
올림픽 공원 민심 폭발
돈 뿌리기도 안먹히고
코스피 약빨도 끝났음
국민연금 꼬라박아서 지수 띄우기 장난질도 못함
이 정권은 이제 레임덕 시작
12혐의 5재판을 안고있는
이재명이 임기 다 채울 수 있을까?
재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