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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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uk1

20대무직백수여성전업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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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안녕하세요❤️❤️ 요즘 매매하다가 한계를 깨닫고 야핑을 준비하게 된 초보 야핑꾼이에요 !! 요즘 호가창에서 안보이는 트레이더 분들 다 여기에 이민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MMTFinance , @AlloraNetwork 가 제 인생을 다시 복구해줄 수 있겠죠??? 불쌍한 매매러 한번씩 팔로우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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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en
Aeren@Aeren_One·
@dddduk1 글이 너무 기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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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1) 올해는 코인을 시작하며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매매 외적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본 한 해였다. 같은 시장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의 관점과 가치관을 직접 듣고, 각자가 어떤 삶을 살며 소비하는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다. 국장,미장,현물,선물 매매 각종 거래소를 옮겨가며 쓰다보니 거래소 기록은 참혹하게 나와있다. 결과적으로는 작년보단 더 괜찮은 수익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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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elf_dpfvm ㅋㅋㅋ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콘서트 뉴비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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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 💜 n/acc|(❖,❖)
elf 💜 n/acc|(❖,❖)@elf_dpfvm·
@dddduk1 크으으 둥탁림 너무 멋잇어요 ! 25년 수고 많으셨습니댱 26년엔 저도 같이 콘서트 보러 갈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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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Hoke_lll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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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e
Hoke@Hoke_lll·
@dddduk1 캬.. 두둥탁님 고생믾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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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코인시장을 겪고 난 후 내 생각 국장, 미장, 코인 전부 다 하고 있지만 올해 수익을 정산해보면 결국 두 달 정도 굴린 국내주식 수익이 코인을 조금이나마 넘어섰다. 나같은 주린이도 이런 수익을 보게 해주는데 주식하던 사람들이 굳이 코인을..? 요즘 코인 시장을 보면, 이제는 다들 홀딩 자체를 거의 안 하려고 하는 분위기라고 느낀다.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그만큼 많이 죽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그걸 보여주는 게 다들 현물보다는 선물 매매 위주로 움직인다는 점이고, 주식시장 대비 상대강도나 지금 거래대금 상황만 봐도 확실하다. 올해 tge한 종목들 중에 예전처럼 ‘리플맘’, ‘하리단’ 같은 홀더를 부르는 단어가 나온 걸 본 적이 있나 싶다. 특정 프로젝트 자체를 믿고 들고 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 보인다. 물론 kol들이야 세일도 들어가고 하니까 믿음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만, 리테일들의 생각은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시장 유동성은 한정돼 있고, 코인 시장이 다시 예전처럼 핫해지려면 종목 수가 줄어들어서 유동성이 한 곳에 몰려야 하는데 dex 전부 금지하거나 프로젝트들이 자진 상폐라도 하지 않는 이상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본다. 결국엔 주식시장의 유동성을 끌어와야 하는데, 지금까지 코인이 보여준 차트들을 보면 과연 주식시장에 있는 리테일들이 굳이 이쪽으로 넘어올까 싶다. 가격을 떠나서, 대다수 코인들의 ‘퍼포먼스’를 보고 어떤 리테일이 이 시장을 믿고 투자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다. 이제는 변동성조차 주식시장보다 떨어지고, 유동성도 같이 말라버린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회생이 쉽지 않은 단계까지 왔다고 본다. 물론 24시간 거래가 가능하고, 에드작·야핑·단타·현선갭·따리 등 할 수 있는 플레이가 많은 시장이라 아예 손을 놓을 시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만 예전처럼 코인 하나에만 몰두해서 ‘언젠가 다시 불장이 온다’는 믿음으로 풀배팅하는 건 이제는 꽤 위험한 선택이라고 본다. 다들 올해 고생 많으셨을 거고, 내년엔 각자 살아남는 매매 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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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14) 12월 중순부터는 시장 전체 유동성이 다 죽어버렸다고 느꼈다. btc eth같은 메이저도 당분간은 박스권에서 몇 달은 횡보할 거라고 봤다. 대신 최근 장세를 보면, 저시총 종목들 위주로 mm이 돌아가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업비트 종목을 시총 낮은 순으로 쭉 정리해서, 올해 TGE 된 종목들 위주로 20개 정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스윙을 시도했다. 거의 다 시총이 500억 아래였음 생각보다 빠르게 시나리오가 맞아 떨어졌고, 결과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다. +어제 라이터 하따로 소소하게 수익 본 정도. 10월 10일 관세빔 이후로 시장 유동성이 마른 다음부터는, 사실상 국장 위주로 보고 있어서 코인 쪽에서는 크게 한 건 없었다. 이미 많이 까먹었는데 더 까먹기 전에 일기장 한번 남겨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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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13) 11월에는 프라이버시 메타가 한창 돌던 시기라 변동성 좋고 눌림 자리도 계속 잘 주던 zec 위주로 매매하면서 수익을 냈다. 난 20대 초중반에 일&코인만 한다고 제대로 못 해본 게 많아서 이때부터 밖에 돌아다니고 약속 다니는 데 시간을 많이 썼고 매매에도 크게 신경 쓰진 않았다. 마침 이쯤부터는 시드 대부분을 국내 주식 쪽에서 굴리고 있었던 시기라 전체적으로 승률도 괜찮았고 큰 이슈 없이 흘러갔다. 그러다 11월 21~22일에 이더리움 눌림 매매를 하면서, 뇌동이 아니라 순수하게 실력 부족으로 큰 손실을 한 번 맞았다. 풀시드 기준으로 약 13% 정도를 잃었고, 이후 절반 정도를 복구한 뒤 코인 시드는 전부 출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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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12) 새벽에 일어나 보니 10/10 관세빔이 터져 있었고 잠들기 전에 25% 아래에 걸어두고 잤던 bnb랑 aster는 전부 체결돼 있어서 바로 정리했다. doge,xrp 같은 것들도 50% 넘게 빠져 있었는데 만약 내가 그때 깨어 있었으면 어떻게 매매했을지 복기해보니까 나도 청산됐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부터 고액·저배율 매매도 선물은 결국 리스크가 크다는 걸 확실히 체감했다. 그래서 100만 달러만 남기고 나머지 풀시드는 전부 출금한 상태로 매매를 이어갔고 당시 기준으로 호가창 슬리피지가 가장 덜하고 변동성도 괜찮았던 doge 위주로만 매매했다. 그 결과 10월 한 달 동안 운용 시드 기준으로 200%가 넘는 수익을 냈고, 이전에 까였던 시드를 꽤 많이 복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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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11) 10월 초부터는 다시 소액으로 선물을 시작했다. 처음엔 포지션 크기도 예전의 반 이하로 줄였고 승률도 괜찮았다. 여전히 eth에 대한 믿음은 없었고 내가 짜둔 시나리오를 잘 못 꺾는 습관도 그대로였다. 그러다 10/6일 btc로만 4천만 불 정도 포지션을 잡았다가 크게 손절을 한 번 맞았고 10/9에는 비트랑 이더 쌍고점이라고 생각한 자리에서 합쳐서 몇 천만 불 정도 짧게 잡았다가 야핑할 때 인증샷까지 올리고 또 크게 손절을 했다. 이때 좀 명확해진 게, 나는 매크로나 호재 해석 쪽은 실력이 코린이나 다름 없었고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고 인지하게 됐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변동성+유동성 충분하고 사람들이 몰리는 종목만 매매하자고 방향을 바꿨다. 하루 뒤 트럼프가 중국 관세 발언을 했는데 시장 영향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었다. 그래도 단기로 영향은 줄 거라 판단하고 tsla 2배 숏 들고 남은 자투리 자금으로 당시 핫했던 bnb&aster를 25% 아래에 매수 걸어두고 그냥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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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10) 9월에는 8월의 큰 손실 이후 매매 빈도는 줄였지만 1,500~2,000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결과적으로 전 달과 비슷한 손실을 다시 기록했다. 이후 선물은 쿨링오프 걸고 중단했다. 9월에는 업비트 상장하는 tge 종목 중 괜찮은 것들이 꽤 많았고 플라즈마 같은 종목을 중심으로 업비트 상장 이후 현물 단타 위주로 매매하며 감을 회복하려 했다. 이때 포지션 정리 한번 하려면 호가 4~5%씩 밀었던걸로 기억함 호가 슬리피지가 심했지만 수익률은 나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는 선물 손실 다 멘징하고 본전으로 한달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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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9) 8월에는 전 달 eth가 50% 이상 상승했음에도 숏은 보지 않고 베타 종목 위주의 롱만 가져가며 수익으로 마감했다. 이때 숏 포지션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 하루에 수십만 달러씩 수익을 보다 보니 자신감이 과해졌고 8월 중순부터 숏을 잡기 시작하면서 이후 몇 달간 큰 변동성과 손실 구간을 겪게 됐다. 이더리움 포지션은 기본적으로 1,500만 달러 이상으로 커졌고 풀 시드 기준 하루 변동폭이 5~10%씩 움직였다. 결국 8월은 마이너스로 마감했지만 직전 달 수익이 컸던 탓에 깊은 반성 없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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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8) 7월에는 eth 상대강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한 달 동안 50% 이상 오른 시기였다. 나는 매매 시작 전 여러 가지 시나리오 짜두고 가능성 가장 높다고 판단되는 쪽에 큰 비중으로 배팅하는 편이다. 당시 이더가 장기간 횡보 구간을 돌파하긴 했지만, ETF 이슈나 기관 수급이라는 재료에도 불구하고 과거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봤을 때 상승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 전제를 깔고 매매 전략을 세웠다. 그 결과 이더리움 자체로는 큰 수익을 내지 못했다. 대신 이더의 움직임에 맞춰 키 맞추기로 반응하던 sol + 전반적인 베타가 높은 종목들 중심으로 매매 했고 수익 자체는 나쁘지 않게 챙길 수 있었다. 펭구 역시 이 시점부터 흐름을 잘 타주면서 운전이 꽤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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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2) 올해 1월에는 트럼프 코인이 가장 큰 효자였고, 체감상으로도 가장 이펙트가 강했던 매매였다. 트럼프 밈코인이 처음 나왔을 때, 트위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당연히 해킹이라고 생각해 한동안 관망했다. 그러다 @G_KNEE 님께서 분석해보니 진짜 같다고 하신 걸 보고 2~3달러 구간에서 약 5만 달러 정도를 진입하게 됐다. 이후 4~5달러 부근에서 대략 2배 수익을 보고 바로 익절했다. 다만, 그 뒤로 팔지 않았다면 얼마가 됐을지 계속 계산하며 상승을 지켜보는 바람에 배를 찢을 수밖에 없었다. 당시 트럼프 코인은 DEX와 CEX를 합쳐 거래대금이 몇십 조를 가뿐히 넘길 정도로 거래량이 압도적이었다. 단타 기회를 계속 줄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판단했고, 놓치지 않기 위해 하락을 계속 대기했다. 그러던 중 새벽에 바로 멜라니아 코인이 등장하면서 트럼프 코인은 반토막에 가까운 급락이 나왔다. 미리 반토막 부근부터 매수벽을 쳐두었던 덕분에 주문은 전부 체결됐고, 폭락 알람에 잠에서 깼다. 이후에는 반등이 나올 때마다 10~20%씩 먹고 팔기를 반복하며 변동성이 줄어들기 전까지 하루 종일 매매만 진행했다. 그 결과, 일 수익 기준으로 개인 최대치를 기록하게 됐다. 나중에 거래소별로 타점을 다시 확인해보니 주요 파동 반등구간 거의 전부 먹고 있었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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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7) 6월부터는 ETH가 횡보 구간에서 돌파 차트를 그렸고, 이때까진 베타도 매매를 진행할 떄라 이더보다 변동성 큰 pepe로 매매를 했었다. PEPE와 ETH 위주로 단타를 치면서 적당한 수익을 볼 수 있었다 돌이켜보면 1월 이후 6월까지는 밈 반등장을 제외하면 크게 돈 벌 만한 구간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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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6) 5월에는 작년에 핫했던 moodeng, neiro, pnut 같은 밈 코인들이 꽤 괜찮은 시세를 줬던 한 달이었다. 시장에 거래대금도 어느 정도 살아 있었고 밈 섹터로 자금이 몰리면서 변동성도 좋아서 전반적으로 매매하기 괜찮은 구간이었다. NXPC 상장하면서 에어드랍으로 몇십 정도 나온 것이 소소하게 기억에 남는다. 날씨도 워낙 좋았는데 콘서트 때문에 한 번 외출한 것 빼고는 대부분 매매에 시간을 썼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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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5) 4월 역시 관세 이슈 등 코인 시장 외적인 요인의 영향이 커 크게 매매하지 않았다. 일지를 보면 수익은 플러스이긴 한데, 매매 기록이 거의 없는 걸 보니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거의 쉬었던 것 같다. 이때도 한게 없어서 콘서트 짤 올림 아이묭 보러 갔는데 라이브 잘하고 뛰어다니는데 체력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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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4) 3월 초에는 트럼프의 리플, 에이다, 솔라나 쉴링 이슈로 에이다가 2배 가까이 급등하며 매매 기회가 나오는 듯했다. 다만 유동성을 끌어오지 못해서인지 금방 힘이 빠졌고, 전체적으로 코인 시장은 큰 재미가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3월 말에 gd콘 가서 얼어죽을 뻔 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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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탁
두둥탁@dddduk1·
2025년 결산 겸 일기장 (3) 2월에는 기억에도 없고 기록도 많이 없는 거 보니 쉬었던 거 같다 제이팝 좋아하는 씹덕이라 미세스그린애플,요네즈 켄시라는 가수 공연 보러 간 것만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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