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적으로 존경하는 배우인 유지태씨가 유키즈에 나와 봤는데 어머니 이야기할때 나도 살짝 눈시울이.. 나하고 동갑이라..
그나저나 어머니때문에 강인한 여성상의 영화를 좋아한다고 했을때 순간 '존카사베츠 의 영화 글로리아 좋아하겠네?' 생각하자마자 그가 이영화를 언급해서 완전 소름 돋았다.
어제 저녁 가족 식사 시간에 나온 얘기..
둘째 노아가 커트 코베인은 자살이 아니고 살해 당했다고 하네? .. 울 와이프는 커트 코베인이 죽기전 4일전에 지인을 통해서 총을 직접 구입했기 때문에 절대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서 내가 우리 고딩 아들에게.. 누가 죽였는데? 커트니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