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日、日韓首脳会談のために訪問した韓国・安東(アンドン)市の豊山(プンサン)高校の学生の皆さん一人ひとりが日本語で書いて下さったメッセージが私の元に届きました。
李在明大統領と一緒に鑑賞した安東の縄花火にも参加し、私達を歓迎してくれた方々です。
いずれも、とても美しい字で書かれた心温まる内容で、感激いたしました。
日韓関係が未来に向けて発展することを願う学生の皆さんの気持ちに勇気を頂きました。
日韓両国が共に強く、共に豊かになるよう、これからも尽力していきます。
최근 일한 정상회담을 위해 방문한 한국 안동시의 풍산고등학교 학생 여러분 한분 한분이 일본어로 써 주신 메시지가 제게 전달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감상한 안동의 줄불놀이에도 참가하여 우리를 환영해 주신 분들입니다.
하나같이 매우 예쁜 글씨로 적힌 마음 따뜻해지는 내용이라 감격스러웠습니다.
일한 관계가 미래를 향해 발전하기를 바라는 학생 여러분의 마음에서 용기를 얻었습니다.
일한 양국이 함께 강하고 함께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