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평선 넘어 새로운 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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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넘어 새로운 질서
@formanystories_
◆직업 : 대기업 연구원 ◆2026년 개인적인 목표 : 가족 모두 건강 ◆ 2026년 투자 전략 : 테슬라 투자 지속하기 ◆선팔하시면 맞팔 갑니다.
진실이 통하는 곳에 Katılım Ekim 2011
2.9K Takip Edilen2.4K Takipçiler

지평선 넘어 새로운 질서 retweetledi

Key Events This Week:
1. US-Iran Agreement Details - Expected Today
2. US Markets Closed, Memorial Day - Monday
3. May Consumer Confidence data - Tuesday
4. April PCE Inflation data - Thursday
5. US Q1 2026 GDP data - Thursday
6. April New Home Sales data - Thursday
We have a short but busy week ahead.
English
지평선 넘어 새로운 질서 retweetledi

기분좋던 하루를 망친 댓글 덕분에 뾰족하게 날 서 있던 분노도, 이 한 장의 사진 앞에서 눈 녹듯 스르르 누그러진다.
'감사의 정원'에 더 많아진 청춘들이 삼삼오오 앉아 잠시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누구말대로 누군가에게는 그저 걷다 지친 다리를 뉘이는 벤치일지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스쳐 지나는 무의미한 공간일지도 모르지만,
저 평온한 풍경 속에 앉아 있는 단 한 사람이라도 우리가 지금 숨 쉬듯 당연하게 누리는 이 찬란한 번영이, 실은 누군가의 값진 희생을 거름 삼아 피어난 기적임을 문뜩 느끼고 감사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정원의 가치는 충분하다.
별 볼일 없던 세종문화회관 옆 공간이 이렇게 살아났다.


한국어

JUST NOW: President Donald Trump posted on Truth Social an AI-generated image showing an Iranian Navy ship being destroyed by a U.S. drone, with the caption “Adios.”
This comes shortly after, just a day earlier, when President Trump posted that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for PEACE had been reached.👀
President explicitly confirmed yesterday that the vital Strait of Hormuz will be fully reopened.

English

"위고비 맞았더니 암세포가 안 퍼진다고?!"
전 세계 의학계 발칵 뒤집은 역대급 연구 결과
2~3년 전만 해도 당뇨·비만 치료제로만 알았던 GLP-1 계열 주사제가 이제 '항암 치료의 아이콘'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말 열리는 미국 최고 권위의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될 메가톤급 연구 결과
1. ASCO 2026 핵심 요약: 4대 암 '전이 위험' 최대 50% 폭락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팀이 1억 5,000만 명 규모의 의료 데이터 중 1~3기 암 환자 1만 2,112명을 정밀 비교 분석한 결과입니다.
비소세포폐암: 전이 위험 50% 감소 (10% vs 22%)
유방암: 전이 위험 43% 감소 (10% vs 20%)
간세포암: 전이 위험 38% 감소 (19% vs 28%)
대장직장암: 전이 위험 31% 감소 (13% vs 22%)
💡 MD앤더슨 암센터 추가 데이터
: 유방암 환자 13만 명 분석 결과, GLP-1 복용자의 5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비복용자(89.5%)보다 유의미하게 높았습니다.
2. 살만 빼는 게 아니다? 암세포 막는 3가지 비밀 원리
만성 염증 억제
: 암세포가 자라기 좋은 토양인 '비만으로 인한 만성 염증 환경'을 지워버립니다.
암세포 연료 차단
: 암세포의 주식인 포도당 공급(보급로)을 끊어 굶겨 죽이는 전략입니다.
종양 수용체 직접 타격
: 종양 조직 내 GLP-1 수용체 발현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최대 45% 낮아졌습니다. 암세포 증식 신호 자체를 교란하는 원리입니다.
⚠️ "와 대박!" 하기 전에 알아야 할 팩트 체크 (부작용)
아무리 좋아도 의사 처방 없는 무분별한 투약은 절대 금물입니다.
흔한 증상
: 초기에 메스꺼움, 구토, 변비 유발
주의 리스크
: 급성 췌장염, 급격한 체중 감소로 인한 담석 형성, 근육 손실(근감소증)
절대 금기
: 갑상선 수질암(MTC) 개인·가족력 보유자
4. 투자자라면 주목! 국내 GLP-1 관련주 & ETF 가이드
비만 치료를 넘어 '항암'으로 적응증이 확대되면 시장 규모는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눈여겨볼 국내 파이프라인과 ETF를 정리했습니다.
🇰🇷 국내 주요 수혜주 단 한 줄 요약
한미약품
: 국산 GLP-1 선두주자, '에페글레나타이드'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 및 근육 보존 신약 개발.
동아에스티
: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GLP-1/글루카곤 이중 수용체(DA-1726) 차별화.
HK이노엔
: 중국 협력사 GLP-1 유사체 국내 임상 3상 속도전.
종근당
: 2026년 하반기 임상 1상 목표, 알약 형태(경구용) 개발로 접근성 혁신.
삼천당제약
: 자체 경구 흡수 플랫폼(S-PASS) 기반 글로벌 기술 수출 기대감.
셀트리온
: 바이오시밀러 역량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확장.
📦 개별주가 무섭다면? 국내 상장 ETF 4종 분산 투자
KODEX 글로벌비만치료제TOP2 Plus
: 노보노디스크·일라이릴리에 50% 몰빵, 가장 직관적인 투자.
TIGER 글로벌비만치료제TOP2Plus
: 노보노·릴리 중심 + 대형 제약사 편입, 짭짤한 월배당 구조.
KBSTAR 글로벌비만산업TOP2+
: 주사기, 약물 전달 등 비만산업 생태계 및 공급망 전반에 베팅.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 2026년 3월 신규 상장. 한미약품 등 국내 K-바이오 기술이전 핵심 기업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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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기백수' 5년 만에 10만명 돌파
실업자 수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반년 이상 일자리를 찾지 못한 장기 실업자가 5년 만에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과 고용동향을 살펴보자. 지난달 실업자는 85만3000명으로 작년 동월보다 2000명 줄었다. 반면 구직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장기 실업자는 10만8000명으로 3만명(37.6%) 늘었다.
구직기간이 3개월 미만인 실업자는 44만3000명으로 4만5000명(9.2%) 줄어 대조를 이뤘다.
지난달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증가 폭은 같은 달 기준 2021년(3만7000명) 이후 가장 컸다.
전체 실업자 가운데 6개월 이상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4월 12.7%로 같은 달 기준 2004년 13.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naver.me/IGsZYO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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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챙겨먹었는데…’
비타민 과다 복용시 뇌졸증 위험
체내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 위험
비타민 A, 비타민 D, 비타민 E, 비타민 K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알려진 비타민을 필요 이상으로 장기간 복용할 경우 오히려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22일 미국 건강 전문매체 베리웰 헬스는 약학 전문가 메건 넌 박사의 인터뷰를 인용해 “비타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벼운 피부 발진이나 소화기 증상에서부터 심할 경우 발작, 뇌졸중, 장기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특히 체내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의 과다 복용 위험성을 강조했다. 비타민은 크게 물에 녹는 수용성과 지방에 녹는 지용성으로 나뉘는데, 수용성 비타민은 대부분 몸 밖으로 배출되는 반면 지용성 비타민은 체내에 남아 독성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크다는 설명이다.
대표적인 지용성 비타민으로는 비타민 A, 비타민 D, 비타민 E, 비타민 K 등이 꼽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타민 E를 하루 400IU 이상 장기간 복용하면 출혈이나 뇌졸중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일부 연구에서는 사망 위험 증가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또 비타민 A와 D를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골밀도 저하와 골절 위험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타민 A 과다 섭취는 피부 벗겨짐, 간 손상, 시력 저하, 두개 내 압력 상승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초기 고용량 비타민 A 섭취는 태아의 심장과 뇌 발달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수용성 비타민 역시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니라는 설명도 나왔다. 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부 발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원인이 뚜렷하지 않아 과다 복용 여부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연구에서는 비타민 B6와 비타민 B12를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폐암 위험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영양제 섭취 문화가 확산하면서 어린이와 고령층,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동시에 먹는 사람들의 과다 복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어린이용 비타민은 젤리나 사탕 형태 제품이 많아 섭취량 조절이 어렵고, 고령층은 대사 기능 저하로 인해 일반 용량에서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naver.me/FwGjqP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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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곳곳 비 소식… 화요일까지 최대
25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낮부터 제주도에서 시작된 비는 밤에는 전라권과 경남 서부로 확대되고, 26일엔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naver.me/GNJRm2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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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폭탄 무섭다더니"…
상승장 놓칠라 마통까지 뚫어 투자 나섰다
주담대 고정금리 3년 7개월 만에 최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이미 연 7% 넘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하단이 잇따라 연 5%대에 진입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금리가 상승한 영향이다. 금융권에서는 당분간 금리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이나 '빚투(대출로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번 주부터 주택담보대출 주기·혼합형 금리를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 상승 폭(0.10%포인트)만큼 인상한다. 이에 따라 혼합형(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단은 연 5.07%로 올라선다. KB국민은행의 고정금리 하단이 5%를 넘어선 것은 2022년 10월 말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당시 한국은행은 물가와 환율 안정을 위해 두 차례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을 단행했고, 기준금리는 연 3.00%까지 올라 있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이미 연 7%를 넘어섰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2일 기준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53~7.13% 수준이다. 중동 전쟁 불확실성이 컸던 지난 3월 말과 비교하면 상·하단이 각각 0.12%포인트 상승했다. 고정금리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같은 기간 4.12%에서 4.24%로 오른 영향이다.
신용대출 금리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현재 1등급·1년 만기 기준 신용대출 금리는 연 4.10~5.74% 수준으로, 약 두 달 전보다 하단은 0.25%포인트, 상단은 0.21%포인트 상승했다. 지표금리인 은행채 1년물 금리가 같은 기간 0.13%포인트 오른 영향이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신규 코픽스 기준) 역시 연 3.63~6.03% 수준으로 상·하단이 각각 0.02%포인트 상승했다. 주요 지표인 코픽스(COFIX)가 0.07%포인트 높아진 데 따른 결과다.
naver.me/5DZDa0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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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폭탄 무섭다더니"…
상승장 놓칠라 마통까지 뚫어 투자 나섰다
주담대 고정금리 3년 7개월 만에 최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이미 연 7% 넘어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하단이 잇따라 연 5%대에 진입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시장금리가 상승한 영향이다. 금융권에서는 당분간 금리 상승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이나 '빚투(대출로 투자)'에 신중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번 주부터 주택담보대출 주기·혼합형 금리를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 상승 폭(0.10%포인트)만큼 인상한다. 이에 따라 혼합형(고정)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단은 연 5.07%로 올라선다. KB국민은행의 고정금리 하단이 5%를 넘어선 것은 2022년 10월 말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당시 한국은행은 물가와 환율 안정을 위해 두 차례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을 단행했고, 기준금리는 연 3.00%까지 올라 있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은 이미 연 7%를 넘어섰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2일 기준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53~7.13% 수준이다. 중동 전쟁 불확실성이 컸던 지난 3월 말과 비교하면 상·하단이 각각 0.12%포인트 상승했다. 고정금리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같은 기간 4.12%에서 4.24%로 오른 영향이다.
신용대출 금리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현재 1등급·1년 만기 기준 신용대출 금리는 연 4.10~5.74% 수준으로, 약 두 달 전보다 하단은 0.25%포인트, 상단은 0.21%포인트 상승했다. 지표금리인 은행채 1년물 금리가 같은 기간 0.13%포인트 오른 영향이다.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신규 코픽스 기준) 역시 연 3.63~6.03% 수준으로 상·하단이 각각 0.02%포인트 상승했다. 주요 지표인 코픽스(COFIX)가 0.07%포인트 높아진 데 따른 결과다.
naver.me/5DZDa0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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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서 ‘코리안 몬스터’로…류현진, 한미통산 200승 축포
두산과의 안방 경기서 선발 등판
韓 투수 200승, 송진우 이후 두 번째
“송진우의 210승 기록도 깨보고 싶다”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4회 양의지를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류현진이 4회 양의지를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2006년 4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던 19살 루키는 “사인대로 던지라”는 선배 포수의 미트만 보고 공을 던졌다. 20년이 지난 2026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에이스는 직접 사인을 내며 포수를 리드한다. ‘괴물 신인’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진화한 류현진(39)이 한미 통산 200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24일 안방 대전 한화생명볼파크를 열린 두산과의 안방 경기에 선발 등판해 6과 3분의2이닝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 역투로 시즌 5승(2패)째를 수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프로야구 통산 122승째를 거둔 류현진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거둔 78승을 더해 한미 통산 200승 고지에 올랐다. 한국인 투수가 프로에서 200승을 달성한 것은 왼손 투수 송진우(60·210승) 이후 류현진이 두 번째다.
한화이글스 류현진이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MLB 통산 200승을 달성하자 동료 선수들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맞고 있다. 2026.원본보기
한화이글스 류현진이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KBO·MLB 통산 200승을 달성하자 동료 선수들로부터 축하 물세례를 맞고 있다.
앞서 안방에서 3차례 선발 등판해 패전만 두 번 당했던 류현진은 이날 구장을 가득 메운 1만7000명의 만원 관중 앞에서 대기록을 세웠다. 김경문 한화 감독으로부터 주황색 꽃다발을 받고 환하게 웃은 류현진은 동료들과 함께 200승 달성 기념 티셔츠를 맞춰 입고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쁨을 나눴다.
naver.me/FwGjqs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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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외할머니 안고 "어머니란 어떤 존재인지"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와의 불화설을 종결 짓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화려하게 마무리됐다.
하지만 외할머니 대신 이모 할머니가 신부 측 한복을 입은 점과 화촉점화 등을 두고 말이 오갔다.
이에 최준희가 이모 할머니, 외할머니가 만나 서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골괴사는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행복하길.
naver.me/xqbuI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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