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S. I. 변호사 retweetledi이현주@3010lys·1 Ara사람들은 그러잖아요. 겉으론 아무리 강한척하고 괜찮은척, 환하게 웃어보여도 내심 자신의 아픔을 알아주길 바라잖아요. 괜찮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하는 나도 사실은.. 내 아픔을 알아주길 바라고 있어요. - 좋은글 중Çevir 한국어1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