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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man77

원자재 주식 게임 다 좋아하는 월급쟁이

Katılım Kasım 2021
350 Takip Edilen602 Takipçiler
견백
견백@gyeon_baeg·
냄비 통삼겹구이 준비중입니다 ㅋㅋㅋ 이게 맛이 없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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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코드
장코드@jsh3pump_·
현실적인 2030 평균 연봉 1. 평균 연소득: 3,184만원 (전체 청년층)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평균 연봉이 약 500만원이나 더 높은 3,650만원임 2. 월평균 카드 사용액 (신용+체크): 188.3만원 3. 대출 보유 비율: 44.5% (약 418만 명) 대출 보유자 평균 대출 잔액: 3,440만원 4. 평균 신용점수: 814.1점 900점 이상: 32.5% 700~900점 미만: 58.2% 자료 출처 : 서민금융진흥원 2025년 청년금융 실태조사 (2026년 4월 13일 발표) 주요 통계 대상 : 19~34세 청년 우리가 주로 보는 1억 이상의 고액연봉자들은 극소수임 이것도 삼성·현대차 등 대기업 직원 상위층이 끌어올린 평균임 실제 초봉이나 중간층은 훨씬 낮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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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Enough
GoodEnough@gbsman77·
@theresno2ndbtc 미국에 혼자 살던때가 생각나네요 근데 가족들이랑 아프리카에 살때는 좀 더 국가관이 생기더라구요 역시 지켜야 할 것이 생기면 기대고 싶은게 생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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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isnosecond₿est
Thereisnosecond₿est@theresno2ndbtc·
다음은 오늘 스레드에서 본 매우 공감하는 글. 이분은 비트맥시도 안캡도 아닌 것으로 판단됨. 하지만 해외에 오래살다보면 나도 그랬고 누구나 비슷한 관점으로 ‘국가’를 다시 바라보고, 생각해보게 될 것. 어떤면에건 저와 일부 생각이 조금 다르지만, 큰틀에서 비슷하고 공감되는 글이라 공유합니다 (X라 repost못하고 글이 길어 복붙합니다) ——————————————— “영국에서 부모님 없이 12년을 살았다. 평생 이방인으로 살며 힘들었던 건 향수병도, 언어도, 인종차별도 아니었다. 영국 유학 12년. 내가 그곳에서 배운 건 영어만이 아니었다. 오히려 더 크게 배운 건, 세상을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는 감각이었다. 어릴 때는 국가가 꽤 거대한 존재처럼 느껴졌다. 나라가 나를 보호해주고, 나라가 내 정체성을 설명해주고, 나라가 내 삶의 큰 울타리가 되어줄 것 같았다. 그런데 타국에서 오래 살다 보면 이상한 감각이 생긴다. 내가 태어난 나라인데도, 어느 순간 대한민국을 한 발 떨어져서 보게 된다. 좋게 말하면 객관화고, 조금 차갑게 말하면 타인화다. 나는 한국을 싫어하게 된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한국을 더 애정하게 됐다. 2001년 초딩 때 영국에서 “너 남한에서 왔어? 북한에서 왔어?”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내가 온 나라가 이 세상에 조금 더 선명하게 존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워터스톤 서점에서 Korea라는 단어만 봐도 괜히 반가웠고, 영화 엔딩 크레딧에서 Lee, Kim, Choi 같은 이름이 보이면 이상하게 마음이 놓였다. 내 편일까 싶어서.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애국심이 생길수록 나는 국가를 맹목적으로 믿지는 않게 됐다.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오래 살다 보면 알게 된다. 국가는 생각보다 멀고, 개인은 생각보다 가깝다. 국가는 내 정체성의 일부일 수는 있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는 않는다. 국가는 나를 설명해줄 수는 있어도, 나를 책임져주지는 않는다. 이 감각은 회사에 들어갔을 때도 똑같이 반복됐다. 대기업에 입사했을 때도 처음에는 조직이라는 것이 꽤 커 보였다. 좋은 회사, 안정적인 월급, 복지, 명함, 시스템. 그런 것들이 내 삶의 안전망처럼 보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알게 됐다. 회사가 아무리 많은 돈과 복지를 준다 한들, 결국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는 않는다는 걸. 부서 안에 고인물 에이스 선배가 한 명 있었다. 모두가 그 사람을 중심으로 일이 돌아간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선배가 타 부서로 발령 난다는 소문이 돌았다. 사람들은 다들 걱정했다. 이제 큰일 났다고. 이 부서는 망할 거라고. 나도 속으로 비슷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더 잘 돌아갔다. 회사는 계속 잘나갔다. 그때 묘한 충격을 받았다. 아,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대체되는구나. 저 정도로 핵심이라고 여겨지는 사람도 조직에서는 대체되는구나. 그렇다면 나도 언젠가는 무조건 대체되는 존재겠구나. 그래서 나는 회사에 입사했지만,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준비했다. 회사를 싫어해서가 아니었다. 조직을 불신해서도 아니었다. 다만 조직이 내 삶을 책임져줄 거라는 환상을 믿지 않기로 한 것이다. 국가도, 회사도, 조직도 결국 비슷했다. 필요하다. 분명히 필요하다. 하지만 숭배할 대상은 아니다. 기대할 수는 있지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소속될 수는 있지만, 나를 맡겨서는 안 된다. 인간관계에서도 비슷했다. 나는 누군가에게 쉽게 의지하지 않는다. 먼저 만나자고 하는 경우도 많지 않고, 많은 사람과 깊은 유대감을 잘 쌓는 편도 아니다. 누군가에게 내 감정을 기대거나, 내 삶의 방향을 맡기는 일도 잘 하지 않는다. 어쩌면 타국에서 오래 혼자 버틴 사람에게 생긴 습관일지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사람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내가 믿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한다. 가끔은 이상한 오지랖도 부린다.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힘을 보태려고 한다. 다만 그 관계에서도 나는 상대를 소유하려 하지 않고, 상대에게 나를 구원해달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좋아하지만 의존하지 않는다. 돕지만 기대하지 않는다. 함께하지만 맡기지는 않는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영국에서 배운 가장 큰 태도였는지도 모른다. 세상과 거리를 두는 법. 소속되되 매몰되지 않는 법. 사랑하되 숭배하지 않는 법. 기대하되 의존하지 않는 법. 말이 좀 길었는데.. 그래서 나는 무정부주의자는 아니다. 국가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치안, 사법, 국방, 기본적인 질서와 제도는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국가가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믿음은 오래전에 버렸다. 국가는 최소한의 룰을 만들고, 시장의 신뢰를 지키고,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기능할 때 가장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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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Enough
GoodEnough@gbsman77·
@GONOGO_Korea 칠레에서 환경영향평가나 승인날지 모르겠네 물부족이라 분리정제도 못할듯 리튬 전략광물이라고 판매권 분리해서 국제입찰 돌리는 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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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희토류] Aclara Resources, $ARA.TO 칠레 최초의 희토류 광산 자금 조달을 위해 미국 국제개발금웅공사(DFC)와 협의 진행 중 최근 내부 규정 변경으로, 칠레와 같은 고소득 국가들도 자금 지원 대상에 포함된 이후, 미국 기관으로부터 긍정적인 초기 반응 확보 Aclara는 인허가, 자금 조달, 고객 계약 체결 등을 전제로 2028년부터 칠레의 점토 광상에서 주희토류 채굴 시작 목표.
BioBioChile@biobio

Minera Aclara y aprobación a tierras raras: Una nueva cadena de valor industrial sostenible en Bío Bío biobiochile.cl/noticias/na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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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Enough@gbsman77·
@ganziboy11 신의 직장은 없어요 신은 직장을 안다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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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Man🪙
BioMan🪙@ganziboy11·
지금 당장 출근하고 싶은 기업이라는데 이 설문조사의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출근하고 싶은 직장인은 아무도 없기때문임 ‘출근해서 덜 짜증나는 회사 순위’ 정도로 바꿔야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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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Enough@gbsman77·
@_Cokenee_ 네이버는 그랗다치고 엘지들은 왜 이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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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크니
코크니@_Cokenee_·
네이버는 대체 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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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그러면 그렇지.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설립할 이유가 없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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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tfismick·
had a job interview at 1pm then got offered the job at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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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Enough@gbsman77·
@bumpeng27 음… 사실무근이라는 이야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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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
점박이물범@bumpeng27·
결국 수령님과 당의 의지대로 가는군 이거 몇달전에 다 간봤는데 그대로 실현되네 기업인의 생각은 공산국가에선 필요없는거임 최태원이 뭐나 되나? 감히 수령님과 당앞에서... 핑핑이한테 개기던 알리바바 마윈 어케 된지는 다들 알꺼고 그럼 예전 간봤던 금투세나 요즘 간보는 부동산 보유세나 전부 한다는 소리 반도체 초과이익 뜯기도 결국 할 것임. 이제 선거마저 이따위가 되도 아랑곳 않는 집단이라 뭐든 마음대로 할 것임. 남조선이라는 배는 심하게 좌초중임. news.einfomax.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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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cold@coldtrz·
Every trader can re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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훵키클리닉
훵키클리닉@funkyclinic·
건담.. 샀다. 빨갱이 사자비. 건담 잘 몰르는데 얘가 멋있었다. 날라가는 포즈로 전시되어있기에 이런것도 조립식? 이냐 물었더니.. 매우 신뢰로운 아키하바라 관상의 청년이 조곤조곤 잘 설명해주심. 근데 봉투값 오백원 심하다. 그나저나 내가 지금 이런 거 조립할 시간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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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변곡점
지옥변곡점@hell_inflection·
혐권 현황 ㅋㅋ 근데 정크본드, 하이일드의 정의를 새롭개 해야하는거 아닌지? ㅋㅋㅋ 이게 안웃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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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GO
GONOGO@GONOGO_Korea·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 돼냐? 고용 좋게 나오니까 닝겐들이 월급 펑펑써서 물가 조금이라도 더 처 오를까봐 금욜에 히이이이익 하고 처 폭락한건데, 반대로 개호로무즈 쾌변시작하면 얼마나 처 올릴지 상상이 안돼냐? 사고의 역학이 거기까진 안 미치냐? 어휴 머가리 pain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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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1987_TSLA·
@gbsman77 고점에 사셨나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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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1987_TSLA·
삼전 잘 먹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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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
견백@gyeon_baeg·
[속보]李대통령 "우리나라 보유세 대체로 낮아" 이새끼는 ㅋㅋㅋ 취임 1주년 연설에서 한다는 소리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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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하이닉스 결국 190만대로 주저앉네요. 외국인은 다 팔고 개미들이 받아주고 있는데, 이게 호구짓인지 저점 매수인지는 시간이 해결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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