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습관적으로
보지 비비는 넌
“발정기야?”
항상 클리는
예민해져 있고
“또 얼마나 싸려고?”
팬티 위로 만져주면
금세 젖는 너
“벌써?”
팬티 옆으로 젖혀
보지 건드리면
물 질질 흐르고
“아직 안 돼.”
자궁 안쪽까지 쿵쿵하게
꾹 누르며 자지 박아주기
“이제 참지 말고 계속 싸.”
#로망트
“벽에 붙어.”
현관 들어오자마자
벽에 쳐박히는 너
“다리 벌려.”
목을 살짝 조르며
치마를 걷어 올리고
“소리 내지 마.”
이미 젖은 보지
손가락 넣고 핑거링 하면
“옆집 다 듣는다?”
벽에 얼굴을 대고
다리를 후들거리는 너
“조용히 울어. 옆집 새끼가 네 신음 듣고 딸치지 않게.”
#로망트
"이리 와."
얇고 하얀 너의 목에
방울 달린 검은 목줄 채우며
"이거 거는 순간 멍멍이 하는 거야."
채우는 순간에도
조용히 떨리는 너의 몸
"됐다~ 잘 어울리는데?"
칭찬해 주며
쓰다듬어 주고
"개 같이 핥아."
네발로 기어 오며
천천히 자지 핥는 너에게
"상으로 정액 가득 줄게."
#로망트
“엉덩이 들어.”
뒤에서 바라본
암캐 같은 너의 모습
“클리 잔뜩 부었네.”
건드리면 움찔거리며
신음 새어 나오고
“자지 넣어줘?”
이미 다 젖은 보지에
자지 천천히 비비며
“졸라 봐.”
자존심 다 버린 암캐처럼
엉덩이 살랑살랑 흔들며 조르는 너
“잘했어 보지 벌려 가득 채워줄게.”
#로망트
“긴장돼?”
안대 씌우고
천천히 몸 쓰다듬으며
“이걸로 괴롭힐 거야.”
안 보이는 너에게
괴롭힐 기구
만지게 하며
“안쪽까지 쿵쿵하겠지?”
뒤로 넘어뜨려
다리 벌리게 하고
“이미 잔뜩 젖었네.”
잡을만한 걸 찾아
방황하는 너의 손
“입 막아.”
“질질 쌀 때까지 안 끝내줄 거니까.”
#로망트
“가만히 있어.”
천천히 이쁜 글씨
너의 천박한 몸에 새기며
“더 이뻐졌네, 그치?”
아랫배부터
다리 사이까지
“잔뜩 사용하고 더 채워줄게.”
잔뜩 부어있는 클리
다시 괴롭히며
“예민해?”
움찔거리는 안쪽
잔뜩 핑거링하고
“어디가?”
대답 못 하는 너
아랫배 꾹 누르며
“대답해.”
#로망트
서로 몸 엉키며
장난치다 꼴리면
"네가 시작한 거다?"
목에 입 맞추며
천천히 애태우기
"좋은 향기 나네."
입술 닿을 때마다
야한 소리 내고
"꼴려?"
발정난 넌 머리에
박힐 생각으로 가득 채워지고
"알아서 벌리고, 오나홀이야?"
너의 풀린 눈 보며
"망가질 때까지 사용해 줄게."
#로망트
"자 읽어."
긴 머리채 잡고
화면 앞에 글 보여주며
"네가 쓴 거잖아."
네가 쓴 천박한
망상 글 읽게 시키며
"뭘 당하고 싶다고?"
울먹이며 천천히
글 읽어 나가는 너
"왜? 원하는 대로 사용해 줄게."
엉덩이 꽉 쥐고 주무르다
잔뜩 젖은 보지 문질러주며
"벌려 글처럼 범해줄게."
#로망트
널 뒤에서 껴안고
영화 보다 야한 장면 나오면
"야한데 그치?"
자연스럽게 옷 안에 손 넣고
손끝으로 젖꼭지 괴롭히며
"화면 봐. 신경 쓰지 말고."
손끝 닿는 곳마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너
"변태 같은 몸 봐."
귓속말로
천천히 뇌 녹이며
"우리도 영화 찍자, 장르는 BDSM이야."
#로망트
기다리던 자지 넣어주면
넌 발 동동거리며
"팔 줘."
팔 붙잡고 당기며
더 안쪽까지 들어가면
"기다렸나 봐 그치?"
깊다는 너의 말 무시한 채
자궁 입구 꾹 눌러주기
"참아 더 들어가니까."
이미 내 말은 들리지 않는지
야한 숨소리만 내뱉는 널 보며
"이쁘게 울어 더 괴롭히고 싶게."
#로망트
얇은 옷 입히고
밤에 산책하며
"가끔 이런 것도 재밌지?"
어깨동무하며
옷 안에 손 넣고
"꼴려?"
속옷 안 입고 온 넌
젖꼭지 다 비치고
"가자, 집으로 따먹어줄게."
이미 잔뜩
발정난 널 보며
"진짜 변태 아니랄까 봐."
다리 안쪽에 손
집어넣으며
"여기서 봉사해 그럼 박아줄게."
#로망트
“이리 와.”
돌아가면 널 꽉 안고서
귀에다 속삭여야지
“보지 잘 간수하고 있었어?”
발정난 넌 홍조 띤 얼굴로
잔뜩 젖은 보지 보여주고
“자위도 잘 참았어?”
밀착해서 허벅지로
보지 비벼주며
“잘했네, 그치? 무릎 꿇어.”
기대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는 너에게
“네가 원하던 상 줄게.”
#로망트
“이게 몇 번째야?”
방안엔 널브러진 도구들
그리고 미동 없는 너
“누가 이렇게 야한몸 하래?”
이미 몇 번이고 가서
잔뜩 부은 클리 스팽하며
“그치? 네 탓이야.”
죄송하다고 울면서도
스팽 맞고 물 질질 싸더라
“다시 벌려.”
더는 안된다며
두 손 모아 비는 너
“더 처맞고 싶구나?”
#로망트
"움직여."
내 위에 올라와서
따먹어준다는 너
"안 움직여?"
다 넣지도 못했는데
부들부들 떨고 있고
"딜도로 써주겠다며?"
자기 주제 또
까먹은 오나홀
"이리 와."
풀썩 쓰러져
나한테 기대면
"이쁘게 울면서"
못 움직이는 너 대신
내가 쿵쿵 박아주고
"보지나 조여 오나홀년아."
#로망트
"만졌어?"
옷 위로 서 있는
젖꼭지 보며
"젖꼭지 서 있는데?"
젖꼭지 잡고
천천히 잡아 뜯으면
"좋아?"
입 꽉 다물고 신음
참으려는 너의 모습
"보지 잔뜩 젖었겠네?"
허리 가만히 있지
못하는 너에게
"자위해 봐."
잘못 들었는지
다시 묻는 너
"들었잖아? 내 눈앞에서 보지 쑤셔."
#로망트
"엉덩이 들어."
고양이처럼 허리 숙이고
엉덩이 들어 올리는 너
"벌려야지?"
양손으로 벌리는데
부끄러운지 천천히 벌리고
"오늘도 고생했네, 그치?"
천천히 벌려진 보지
손으로 괴롭히며
"야한 생각 어제 밤 생각 했나봐?"
애액 잔뜩 묻은 손
너에게 보여주며
"핥아 청소해야지?"
#로망트
"뭐해? 이리 와."
더 이상 가기 싫다며
안된다고 비는 너
"안되지~ 누구 맘대로 그래?"
발목 잡고 끌어당기며
이미 퉁퉁 부어오른 클리 괴롭히기
"자 10.. 9.."
눈은 이미 충혈되고
허리는 꺾일 듯 휜 넌
"고장 났어?"
잠시 정신을 잃고
쓰러지더라.
"벌려 아직 안 끝났어."
#로망트
"옷 들어 올려."
아랫배 주먹으로
꾹꾹 누르면서
"준비해 왔어?"
부끄러운지 얼굴 붉히며
대답하는 너에게
"벗어."
준비해 온 암캐 같은 복잡 입고
아랫배 꾹꾹 당하는 너
"여기 안쪽 잔뜩 쿵쿵해야지 그치?"
이미 잔뜩 젖어있는 보지에
천천히 자지 넣으면서
"가득 채워줄게."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