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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안친햇던거같은데 그래도 바다가 지미한테 가서 말랑말랑한 목소리로 형아형아 이러면 어른처럼 무슨 일이야? 라고 해준다는 거 웃으면서 듣다가 자기 촬영은 없고 바다가 하루종일 촬영하는 날에도 가서 에너지 띄워준다고 가만히 냅두질 않는다고 하다가 감독님이 바다가 부정적인 생각하느라 기분이 안좋아보이면 가서 그러지 않도록 도와준다고 해서 🥹.. 이러고 보다가 마지막에 그 장면을 보여줘가지고 나 진짜 정신삥자됨.. 신인이고 어려서 잘하고 싶었을텐데 잘 안되니까 표정 너무 안좋아지는데 자기한테 감사할 필요없다고 손동작 금지 이거 보자마자 나 진짜 눈물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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