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gogu3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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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rnu

엄마가 평생 그렇게 등골 빨면서 살거냐고 뭐라하시길래 허심탄회하게 그냥 나같은거 낳은 죗값 치루는거라 생각하시라. 하니까 감동받으셨는지 엉엉 우시더라.. 이런 일상 속 작은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한 효도라고 생각한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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