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5 하계 국제 록 페스티벌 단상 | 신현준
"페스티벌의 종류도 다양해서 여러 기준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규모’에 따른 구분이 제일 먼저 들어오겠지만, ‘시즌’에 따르는 구분도 있고, ‘장소’에 따른 구분도 있겠다. 이 글에서 주목하는 건 장소다." weiv.co.kr/archives/24978
웬디 완더 | “함께 있고 싶은” 음악
"우리 모두는 직관으로 음악을 만들고 다섯 명 모두가 매우 상이하고 다양한 것들을 좋아해요. 웬디 완더의 음악은 각자가 좋아하는 음악적 요소들의 교집합(交集)이고 다섯 명의 창의성의 결정(結晶)이니까요." weiv.co.kr/archives/24687
[칼럼] 둠과 나 | 정구원
"힙합을 듣는 이들에게 있어 ‘MF 둠의 라임이 대단하다’는 건 너무 당연해서 이야기할 가치가 없는 사실로 받아들여지곤 한다. 그렇지만 그것이 ‘어떻게’ 대단한가 하는 질문을 추가하면, 거기에 확실하게 답하는 것은 갑자기 어려운 일이 된다." weiv.co.kr/archives/24595
[칼럼] ‘과잉의 감각을 재현하는’ 음악으로서의 하이퍼팝 | 전대한
"‘과잉의 감각을 재현하는’ 수많은 음악들이 환기하는 모종의 유사성을 토대로, 우리는 더 다양한 음악들을 하나로 그러모아 고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해볼 수 있다." weiv.co.kr/archives/24577
[칼럼] 콘셉트로니카의 부상 | 사이먼 레이놀즈
"전자음악이 개념적으로 변화하는 양상이 과열되기 시작한 것을 언제 처음 알아차렸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그러나 2010년대의 어느 시점부터 보도 자료들은 마치 박물관 혹은 미술관 입구에 놓여 있는 텍스트처럼 보였다." weiv.co.kr/archives/24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