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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가는 기차 안에 몸을 싣었습니다.
야구 기자로서 이런 경기를 보면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양 팀 선수들의 집중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두 팀 모두 이기고 싶어하는 의지가 너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경기 내용도 훌륭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좋은 경기 보여준 양 팀 선수단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사실 -3은 연패라는 것만 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직 무려 137게임이나 남았습니다.
공동 1위팀 상대로 오늘은 정말 한 끝차이라 이정도 경기력이라면 롯데는 곧 반전 이뤄낼 수 있다고 봅니다.
사직에 온 기념으로 롯데 팬분들의 열광적인 응원가 영상 하나 살포시 투척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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