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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DM Katılım Kasım 2022
5 Takip Edilen5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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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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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죽었나 살아난 게토 스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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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여전히 좋아하고 있단 말을 해도 넌 지금처럼 밝게 웃고 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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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살아 있으니까 살아 있냐고 묻지 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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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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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새벽인데 우리 둘이서 담소나 나눌까? 이런 조용한 시간대에 하는 대화가 제일 재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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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gojo_satoru444 그럼 사토루도 포함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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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루
사토루@gojo_satoru444·
@winxteru 바보들이니까. 스구루 포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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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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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일시적인 것은 결코 구원이 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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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역설적인 것은 나는 그 장난감이 됨으로써 너에게 일그러진 만족감을 줌으로써 연명해 왔다는 것이다 모르핀과 같이 나는 네게 어깨를 내주고 조금씩 갉아 먹히고 있었다 그게 나의 안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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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정확하게도 너는 나의 결핍을 갉아 먹으며 살았고 불안을 사랑했다 엉망이 된 손톱이나 짓눌려지는 외로운 밤 옹졸한 자존심이 무너지는 순간을 방관했으며 때로는 제 장난감을 손에 쥔 아이처럼 행복하게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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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너 하나 기다리며 북반구의 저 찬 별자리 푸른 노래에 귀를 다 내주었다. 기척 없이 떠올랐다 까무룩 잠이 드는 첫 별의 소나타와 옅게 떨며 유백의 피아노 건반 두드리는 세페우스의 세레나데와 동트는 새벽 창가에 고요히 스러지면서도 결코 목소리를 낮추지 않는 십자성의 프렐류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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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안 자면 나랑 대화 좀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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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면역성과 사랑의 마찰이 치열할수록 마음은 아파지기 마련이다. 그것은 괴롭다. 사랑을 하여 괴롭다니, 이 모순을 견뎌내기란 쉽지 않다. 사랑의 괴로움을 견뎌내지 못하고 이내 본래의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不知其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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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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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루
사토루@gojo_satoru444·
@winxteru 왜 자기 싫냐. 자장자장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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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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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xteru·
@gojo_satoru444 나는 그냥 자기 싫어서 안 자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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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루
사토루@gojo_satoru444·
@winxteru 자다가 깼어. 그러는 스구루야말로 왜 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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