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텃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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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박아무개_
김이박아무개_@kimleepark112·
이재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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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S🇰🇷
🇰🇷AGMS🇰🇷@kimkyochon·
[자막뉴스] 수도권 아파트 중국인 다 사갔다?…"실거주 없이 보유만" '빈집 털기' naver.me/F055H4a4 제명아, 니가 가짜뉴스래매? 근데 진짜뉴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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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현
백광현@LOLOS8678·
무더운 날씨이지만 오늘은 민트버스 자원봉사자 분들도 합류하셨습니다. 좋은 분들의 좋은 활동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민트버스 유튜브 채널: youtube.com/shorts/mtqoJ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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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전병헌@BHJun·
새미래민주당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전 동구 다 선거구 기초의원 후보-문정호 ▼영상보기 youtube.com/shorts/AM3FP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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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전병헌@BHJun·
제목 성남시의원후보5번고희영 유튜브 [Web발신] (선거운동정보)나이38살 되도록 붓꽃을 할미꽃으로 알고 있는 아들과 산책영상 youtube.com/shorts/u5ApsyB… 시청사와 모란장 사이-성남시민공원-부지 드론촬영 영상 youtu.be/tf0_qIk5iZ4?si… [성남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10만 평을 시민의 품으로!] 성남시청과 모란장 사이 10만 평 공원부지는 시민의 것입니다. 하지만 중앙정부의 아파트 건설 방침에 다른 후보들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방자치는 주민이 주인이 되어 삶을 바꾸는 것", "지방은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중앙은 이를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당장의 이익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가 균형발전을 역설했습니다. 지금의 현실은 중앙의 하명에 맹종하는 행정 편의주의일 뿐입니다. 74명의 후보 중 오직 기호 5번 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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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전병헌@BHJun·
[ 87년 이후 최악의 권력 선거 개입이다 ― ‘시장밥’에서 ‘압수수색’, ‘투표용지 공개’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 이재명 대통령이 ‘바다의 날’ 기념식을 계기로 부산 자갈치시장과 영도 일대를 찾으며 접전지 부산에서 이틀을 보냈다. 선거 개입 논란에 대해 대통령은 “원래 시장밥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국민이 얼마나 되겠는가.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최대 접전지 부산을 찾은 행보가 정치적 의도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얄팍하고 뻔한 변명처럼 들린다. 이재명 대통령 특유의 포퓰리즘적 만기친람 행태를 감안하면, 이번 행보 역시 선거와 무관하다고 보기 어렵다. 품격과 상식을 갖춘 대통령이라면 달랐을 것이다.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내외의 파란색 옷”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했어야 했다. “원래 시장밥과 회를 좋아해 자갈치시장에서 시민들과 회 한 접시 나누고 싶지만, 지금은 선거 기간인 만큼 시장밥은 후보들에게 양보하겠습니다. 자갈치시장 밥은 6·3 지방선거가 끝난 뒤 개운한 마음으로 꼭 다시 와서 먹겠습니다.” 그랬다면 사법 리스크와 선택적 만기친람으로 훼손되고 있는 대통령의 품격을 조금이나마 회복하고, 오히려 국민의 더 큰 신뢰와 공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기대가 현 정권에서는 난망한 일임이 다시 확인되고 있다. 급기야 사전투표일에는 기표된 투표용지를 그대로 들고나와 사실상 공개투표를 하는, 전대미문의 해프닝까지 연출했다. 국가 최고지도자가 기표된 투표용지를 사실상 공개한 것은 어떤 독재국가에서조차도 찾아 보기 어려운 초유의 사건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그 다음이다. 대통령은 ‘부산 현지 지도(?)’를 마치고 올라오자마자, 서소문 사고 직후 보였던 “수습과 안전 점검 우선”이라는 입장에서 돌변했다. 수사 독려 발언 직후, 사전투표 개시 시각에 맞춘 듯 전격적인 압수수색이 서울시와 관련기관에서 이틀째 진행되고 있다. 수사는 당연히 필요하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대통령 스스로 ‘하명수사’ 논란을 자초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당연히 선거이용이라는 비판도 나올 수밖에 없다. 특히 이번 선거를 앞두고 경찰의 편파적 태도는 과거의 정치검찰을 압도하고 있다. 그나마 검찰에는 자존심을 지키려는 다수 검사들의 노력이라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 경찰의 권력 예속화는 심각한 지경이다. 정치검찰을 비판하며 검찰 권한을 축소하고 수사 권한을 경찰에 집중시켰지만, 지금 드러나는 권력 예속적 편파성은 참담한 수준이다. 정치검찰을 없앴더니, 한술 더 뜨는 정치경찰이 등장한 꼴이다. 대표적 사례가 부산시장 후보 수사와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 관련 수사 의혹이다. 전재수 후보는 통일교 정치자금 의혹과 까르띠에 의혹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면죄부를 받았고, 민주당 시장 후보 자리까지 차지했다.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다수의 파렴치한 혐의가 제기됐음에도 수사는 반년이 넘도록 진척은커녕 사건 자체가 실종된 듯 잊혀지고 있다. 같은 사안으로 연루된 인사들은 이미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는데도, 정작 핵심 인물에 대한 수사는 사실상 행방불명 상태다. 이쯤 되면 편파 수사, 봐주기 수사를 넘어 국민 조롱의 수준이다. 반대로 한동훈 후보가 제기한 하정우 후보의 업스테이지 유착 의혹과 주식 파킹 의혹에 대해 시민단체가 고발했다면, 과연 경찰이 선거 전 압수수색 등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했을지 의문이다. 경찰의 행태로 보면 하정우 후보가 야당이었다면 인지수산로 이슈화시켜 권력에 상납했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충분히 할 만 하다. 87년 이후 국민 친화적 경찰로 변화해 온 경찰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독재 시절 경찰의 나락으로 추락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지금 우리의 경찰은 국민을 위한 경찰인가, 권력을 위한 경찰인가. 권력은 민주주의를 위해 존재하는가, 아니면 민주주의가 권력을 위해 존재하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그 위험한 경계선 위에 서 있다. 대통령의 품격이 무너질수록, 수사기관의 독립성이 흔들릴수록, 민주주의의 후퇴와 독재의 그림자는 더욱 짙어질 수밖에 없다. 국민이 우려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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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Ra
🌿kRaRa@sjhsjdhdjjghdgy·
뒤적뒤적😒 대본 없으면 아무것도 몰라용?? 관광단지 만들곳이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뭘 키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는 누가 키우냐, 소는? 우상호 김진태 강원 도지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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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eRoof
shoeRoof@shoeRoof·
이전까지 대통령들은 그들 역시 여느 누구와 똑같은 절차를 거쳐 단 한표를 행사하는 국민 1로서 투표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재명은 오늘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선거에 참여하자는 독려가 아니라 너무나 즐겁게 자신의 권력을 만끽하는 모습을 온 세상에 자랑하려고 투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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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진
전남진@jinmadang·
선거법상 명백한 무효표. 법과 원칙은 힘없는 국민들이나 지키는 것인가. 11개 혐의 5개 재판 받는 도중 선거법을 또 어긴 헌정 사상 듣도 보도 못한 무소불위 권력. 저런 자가 성공하는 우리나라, 슬픈 나라. v.daum.net/v/20260529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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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墨香)™🐬
투표지 공개금지(공직선거법 167조) 유권자는 기표한 투표지를 다른 사람에게 공개할 수 없으며,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 처리됩니다. 벌칙 조항 (공직선거법 제241조) 이를 위반하여 투표지를 공개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6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탄핵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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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인터넷 커뮤니티를 떠돌던 얄팍한 밈 하나가 있었다. 이른바 '나만 빼고'. 타인에게는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면서도 자신의 허물 앞에서는 한없이 관대해지는 이재명의 지독한 이중성을 조롱하던 네티즌들의 뼈 있는 농담이었다. 우리는 그저 그것을 권력자의 내로남불을 비꼬는 시니컬한 유머쯤으로 소비했다. 그러나 어제 공개된 짧은 투표소 영상은, 그 우스갯소리가 농담이 아니라 한 인간의 내면을 완벽하게 지배하는 서늘한 진심이자 통치 철학이었음을 끔찍하게 증명해 냈다. 민주당은 별거 아닌 거 가지고 왜 이리 호들갑이냐며 무시하려들지만 이게 과연 그들 말대로 별 거 아닐까? 문제의 대화는 단 두 마디였다. 기표소 밖으로 투표지를 들고나온 이재명을 향해 선관위 직원이 다급히 제지했다. "보여주시면 안 되고요." 법과 원칙이 작동하는 공화국에서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국가 기관의 통제였다. 그러나 그 금계 앞을 가로막은 직원을 향해, 이재명은 손짓하며 툭 내뱉었다. "아 걱정말고... 난 상관없으니까." 이 짧은 대화는 단순히 무례한 해프닝이 아니다. 민주 공화국의 궤도를 완전히 이탈해버린 초법적 권력자의 서늘한 자백이다. "이리 와봐"라는 호명부터 불길하다. 어떤 국민도 투표사무원을 저렇게 손짓으로 오라가라 하지 않는다. 국가의 선거를 관리하는 헌법 기관조차 자신의 심부름을 처리하는 사적 하수인으로 여기는 뼛속 깊은 특권 의식이 그 짧은 네 글자에 농축되어 있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난 상관없으니까"라는 덧붙임이다. 이 일곱 글자는 대한민국의 정치적 수준을 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대헌장) 제정 이전의 중세 암흑기로 전락시켜 버린 끔찍한 퇴행의 선언이다. 인류는 피 흘리는 투쟁의 역사 끝에 마그나카르타를 탄생시켰고, 아무리 무소불위의 권력을 쥔 '왕조차도 법 아래에 있다'는 거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그것이 근대 법치주의와 공화국을 지탱하는 뼈대다. 공화국 체제에서 법의 통제에 '상관없는' 예외적인 인간은 단 한 명도 존재할 수 없다. 룰을 초월하여 "나는 상관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는 역사상 오직 절대군주뿐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은 대낮의 투표소에서 천연덕스럽게 선언했다. 공직선거법이 무엇을 징벌하든 나 이재명은 예외라는 거대한 오만. 내가 곧 법인데, 감히 종잇조각에 적힌 낡은 규정 따위가 내 행동을 제약할 수 있느냐는 뜻이다. 네티즌들이 비웃던 '나만 빼고'라는 그 조롱 섞인 밈이, 800년의 인류 법치사를 일거에 무너뜨리는 가짜 군주의 입을 통해 완벽한 실화로 완성된 순간이다. 우리는 지금 자유민주주의의 가장 성스러운 공간에서, 스스로를 근대를 거슬러 중세의 왕이라 확신하는 기괴한 권력자의 행차를 목도했다. 법은 타인을 탄압할 때 들이미는 흉기일 뿐, 자신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저 지독한 예외주의.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이토록 천연덕스럽게 공화국의 근간을 뭉개는 자가, 밀실에서 권력의 칼자루를 온전히 쥐었을 때 이 나라의 법치와 시민의 일상을 어떻게 유린할 것인가. 마그나카르타 이전의 야만 시대로 회귀한 절대군주의 귀환. 투표소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난 상관없으니까"라는 저 서늘한 한마디 앞에서, 대한민국의 헌법과 공화정은 지금 참담하게 능멸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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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X친분들은 전혀 걱정을 안하지만 행여라도 누군가 조롱이나 알량한 공명심으로 투표소에서 '이재명 따라 하기' 퍼포먼스를 벌일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기표소 밖으로 투표지를 들고나와 선관위 직원을 향해 "이리 와봐, 이재명은 되고 나는 왜 안 되냐"며 호통을 치며 그들의 이중잣대를 꼬집고 싶은 유혹이 들 수 있다. 특히 일부 맹목적인 우파 커뮤니티 등에서 이런 치기 어린 퍼포먼스를 통쾌한 무용담처럼 기획하고 공유할까 봐 심히 우려스럽다. 하지만 단언컨대, 그런 행동은 이재명에게 타격을 주거나 선관위를 멋지게 꼽주는 사이다 복수극이 아니다. 그저 당신의 가장 치명적인 무기인 '소중한 한 표'를 허공에 찢어 날리는 가장 멍청한 자해극일 뿐이다. 분노를 배설하는 방식은 언제나 차갑고 정교해야 한다. 얄팍한 흉내 내기로 스스로 흠집을 잡히는 미련한 짓은 접어두고, 가장 떳떳하고 완벽하게 룰을 지키며 투표함에 표를 꽂아 넣자. 법 위에 군림하려는 초법적 권력과 그 발밑에 엎드린 비굴한 선관위를 동시에 심판하는 가장 잔혹하고도 유효한 무기는, 어설픈 퍼포먼스가 아니라 침묵 속에서 건조하게 행사된 '유효표' 한 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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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주진우@joojinwoo_·
[투표용지 노출됐다면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정면 위반] 현직 대통령은 엄격한 선거 중립 의무를 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표소에서 나와 자신의 투표용지와 기표 내용을 공개한 것이 사실이라면 공직선거법과 선거 중립 의무를 동시에 위반한 것이 된다. 투표를 마친 후 투표소에 다시 들어가는 행위도 금지되어 있다. 중대 선거법 위반 사안이다. 사전 선거 진행 중이므로 청와대의 조속한 입장이 나와야 한다. 자기 재판 공소 취소를 추진하더니, 선거법쯤은 아무렇게나 어겨도 된다는 것인가? 현행 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 선관위는 즉시 조사해 엄정히 조치해야 한다.
주진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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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us - 새미래 민주당
선거홍보물이 도착한 걸 안보고 있다가 지금 펼쳐보니 인천 시장 국힘 후보 유정복 홍보물은 아예 빠져있네! 단순 실수일까? 아님, 편파 선관위의 눈물겨운 실수의 결과일까? 웃긴다 ㅋㅋ
humus - 새미래 민주당 tweet mediahumus - 새미래 민주당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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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겨형 🌙🦁
이옥겨형 🌙🦁@oksusu_gyeo·
정원오 수준 꼭꼭 숨겨주려고 늦은 시간 도둑처럼 진행한 토론회.. 강남3구가 대림동을 이겨주길바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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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호
안태호@athmtg1·
출처 - 뉴시스 제목 - 국힘 "이 대통령 투표지 노출, 불법 선거운동"…민주 "해프닝일 뿐"(종합) 공직선거법 제167조(투표의 비밀보장) ③선거인은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공개할 수 없으며, 공개된 투표지는 무효로 한다. 위법이라고요 미친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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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김선@sunnykhappy·
길 가다 본 #지방선거 출마자 현수막. 자기 홍보에도 모자랄 현수막에 저렇게 빼곡하게 타 후보들 전과 써놓음. 얼마나 질렸으면 저럴까. 본인은 전과없는 깨끗한 후보라며. 전과가 없는게 특별한 자랑이 되고 전과자가 출마자 기본값인가 싶은, 참으로 미쳐돌아가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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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호
안태호@athmtg1·
이재명이 기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들고 나온 것이 문제인 이유 1. 기표용지가 찍힘 2. 표를 기표 후 선거사무원에게 확인을 받음 - 기표 내용 공개. 위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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