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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irack

잡덕인데 요즘 나라꼴에 빡쳐서 이것저것 리트윗 했더니 라벨걸림..덕질만 하게 해줘라!!!

Присоединился Aralık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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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아아악
끄아아악@000404_7711·
“살좀 빼면 예쁠거같아용ㅎㅎ” “님 갈웜인데 왜 봄웜 화장해요?” “옷이 왜이렇게 이상해요?” “눈이랑 코만 하면 예쁘겠당~” 이딴말 여자한테 하지마라 닝닝이 말했거늘, 모든 여자는 공주다 본인이 본인 모습에 만족하면 된거임 뭘 또 판단하고 앉아있어 그사람이 알아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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뺍새🥩
뺍새🥩@NEVERDIEBAEB·
민사 승소 하고나서 1년뒤에 신용정보 회사에 맡겼는데 재산 추적이 안된다고 2년동안 깜깜 무소식이었음. 그냥 재산 집계가 안되는 모양이다 하고 방치 했더니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내가 채무 불이행자 명부 등재를 신청함. 웃긴건 이거 전자소송으로 신청하고 나니까 정보회사에서 연락와서는
뺍새🥩@NEVERDIEBAEB

내 돈 때먹은놈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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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깁장그래
온깁장그래@jang_giver·
님들아 인테리어 업체 고를때 실내건축면허 보유 업체인지 꼭 확인해야함! 인테리어 상담받을때 '건설업등록증' 을 보여달라고 하면 됨 직접 검색도 가능함 (타래에 링크 첨부) 면허 없이 1500만원 이상 공사하면 불법임 근데 실내건축면허 보유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다수의 인테리어 업체가 불법 공사를 많이함 사실 소비자들은 견적금액이 먼저고 면허 보유 여부가 중요하다는건 잘 모름 브랜드 매장이라고 무조건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님! 인테리어 업체 잘못 선정하면 공기 지연, 추가금 분쟁, 하자보수 문제로 영원히 고통받을 수 있음 면허는 문제가 생겼을 때 소비자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생각하면 됨! 인테리어 상담받기전에 꼭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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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 (개미들의 투자노트)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조합니다!! 1. 월급 쌓아두는 곳 → CMA (이자 그냥 붙음) 2. 세금 아끼는 곳 → ISA 중개형 (비과세 한도 200만) 3. 미국 주식 사는 곳 → ISA 안에서 SPLG, QQQM 4. 노후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돌려받음) 5. 금 살 거면 → KRX 금현물 (양도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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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해결하는사람들_(구)배드파더스
아버지 모르는 코피노 수만명…필리핀서 ‘아빠찾기 시즌2’ 시동 건다ntoday.co.kr/news/articleVi… >‘양해들’ 대표의 코피노 지원 활동, 필리핀 교계·한인사회 확산 >중부 루손 한인회·현지 목회자 네트워크 참여…현지 11일 회동 >장윤제 회장 "코피노, 대한민국 아이들…국적 취득 길 열어야"
양육비해결하는사람들_(구)배드파더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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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들구본창
양해들구본창@gubonchang79322·
'코피노 아빠찾기 시즌2'가 시작 되자 들어오는태클들ᆢ "한국남성과 필리핀여성 중 누구 의 이익을 더 보호해야 하는가" "필리핀에 아이 버리고 온 사실이 알려지면 한국가정에 불화가 생 길텐데 그건 어떻게 책임질건가" 진짜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개소 리들을 씨부려댄다ㅜㅜ
양해들구본창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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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아줌마
공짜아줌마@haepalhee·
나도 며칠전에 지하철에서 시비털렸는데 할머니 한분이 나서줘서 살았음 ㅠㅠ 엉.. 시비털린 이유가 내가 노트북 가방을 뒤로 메고 있었거든 (뒤로 메는 이유: 변태씹새끼들이 뒤에 붙어서 ㅗ쳐더듬고간적이 하도 많아가지고ㅗ 걍 뒤로 하고다님..... ) 어떤 씹저가 내뒤에 챡 밀착하더니 가방앞으로메라 하는거야 내가 당황해서 그냥 자리 피할라니까 (앞으로 메면 뒤에서 만질거같았음 이미 나한테 너무 밀착해있었어 시벌거..~) 앞에 앉아계시던 할머니께서 !!!!!젊은사람이!!!! 가방이 !!!!무거우면!!!! 뒤로멜수도있지!!!!!!!!!!!!!!!!!!!!!!!!!!! 요즘은 젊은사람이 제일 힘들어!!!!!!!!!! 해주셔서 씹저씨 옆칸으로 스스스- 사라짐 진짜 너무감사해서 눈물날뻔함 아저씨 꺼지고나니까 나한테 다정하게 아가씨 놀랬겠다며 가방들어주겠다 하심ㅠㅠ 여튼 솔직한 맘으로... 여성분들은 가방 뒤로 하고다녔음 좋겠다... 앞은 어케 눈에도 보이고 방어가 되지만 뒤에서 쳐만지고가면 어케 답이 없기도하고.. 지하철에서 뒤에 괜히 들러 붙어지랄하는 개변태들 너무많음..
공짜아줌마@haepalhee

지하철 개낑기는데 어떤 씹저씨가 젊은여성분한테 핸드폰하지말라고?? 막 소리지르니까 ( 여성분 핸드폰 안하고있었음 그냥 사람이너무많아서 낑기니까 걍 아무거나 트집잡고 소리지른거) 어떤 사람이 씨발아침에다예민한데소리지르지마!!!!!!!! 이래서 존나 고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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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씨
수정씨@letseatheart·
이게 진짜 살인이지. 이번에 혼자 겨우겨우 애 낳고 애를 보호할 목적까지 있던 여자는 15년형 때렸는데 여기엔 한 50년은 때려야겠죠? 구더기 부사관 김동훈때처럼 아주 다 파묘돼서 신상공개까지 되면 좋겠네ㅎㅎ
nanya@nanya103704

중령은 임신한 여대위에게 조기출근을 시키고, 지하에서 지상 6층까지 오르락 하는 업무를 시킴 ‘모성보호시간’을 쓰려고 하자 중령은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 시키려고 함 결국, 이 같은 조기 출근과 업무 부담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하혈 증상을 겪었고, 결국 임신 10주 차 유산 이건 권력을 악용한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수도군단에서 임신한 여군에게 규정을 위반한 조기 출근을 강요하고 폭언·욕설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를 입은 여군은 반복적인 하혈 끝에 결국 유산을 겪게 됐다. 해당 부대는 뒤늦게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 A 중령은 임신 초기인 C 대위에게 출근 시간이 늦다며 "씨X", "너가 우리 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냐. 나는 (너가) 쓸모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취지의 폭언 C 대위가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며 임신 사실을 보고했을 때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A 중령은 C 대위에게 "당직을 빼달라는 것 아니냐"며 술을 사달라고 요구했다. 또 부서원들에게도 "C 대위가 축하주를 살 것"이라며 "술을 먹자"고 말하는 등 임신 사실을 부적절하게 희화화 C 대위가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날 '모성보호시간' 사용을 요청하자 A 중령은 C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C 대위는 고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죄송하다"고 말한 뒤 자리를 벗어남 C 대위는 이후 약 5주간 조기 출근해 지하에서 지상까지 6층 높이의 건물 계단을 오르내리며 문서를 수발하는 업무를 맡았다. 해당 업무는 C 대위의 본래 담당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A 중령이 조기 출근을 지시하기 위해 별도로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 중인 C 대위에게 업무상 필요성이 뚜렷하지 않고, 불필요한 신체적 부담을 주는 방식의 지시였다는 점에서 사실상 압박과 괴롭힘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느냐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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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
Seph@sephialone·
선진국에선 다 가다실 9가백신 무료접종이야. (유럽이든, 호주,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거의 전부 다) 한국만 4가백신 무료접종이라고. 걔들은 성별 상관없이 청소년기에 무료접종 시행한 지가 오래되어서 공중 면역 체계가 한국보다 훨씬 잘 잡혀있는 상태고, 미국은 청년 무료접종 프로그램도 또 추가로 운영하고, 오스트리아도 성인들에게 보조금까지 지급함.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GAVI(세계백신면역연합) 지원 받아서 여학생 무료 접종 정도는 다 함. (4가 백신) 한국도 이 수준이다가(여성 청소년 4가 백신 지원) 올해부턴가 남자 청소년 만 12세부터 4가 백신 무료 접종을 처음 시작한 상태. 만 12세 이상 나이의 남자 청소년, 청년들의 접종 지원 계획 아직 없으며, 여성 청년 또한 마찬가지. 그리고 4가 백신 지원 상태.. 탈모 지원에 쓸 돈이 있으면 4가 백신 지원하던거 9가 백신으로 올리고, 청년들 대상으로도 대대적으로 무료 접종 실시해서 후진국 바이러스 퇴치해야되는 상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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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샘Z
초등샘Z@lukalouisriri·
완전 메뉴얼대로 했는데 왜?;;; 등교시간이 지나도 안 옮. 전화통화 안됨. 계속 전화하다가 수업 시간 됨. 교무실로 토스. 교무실에서 계속 전화. 일정 시간 지나면 교무실에서 경찰에 신고. 관리자가 경찰과 함께 가정방문. 이렇게 해야해요 요즘. 이런 거 안하고 사고나면 저런 신문기사 주인공 됨... 그리고 9시 조금 넘어서 등교 했단 말은 아마 사실이 아닐 확률 높...
무무@mumu12938

신고 안 한채로 진짜 실종이나 심각한 사건 됐으면 학생이 등교 안했는데 담임교사가 관심가지지 않아서 막을 수 있는 사고를 못 막은 거라고 학교랑 담임 매장당함 기사 타이틀 <미등교 학생 관리 못해...막을 수 있었던 비극> <학생 연락 안되는데 담임교사 나몰라라... 엄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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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
무무@mumu12938·
신고 안 한채로 진짜 실종이나 심각한 사건 됐으면 학생이 등교 안했는데 담임교사가 관심가지지 않아서 막을 수 있는 사고를 못 막은 거라고 학교랑 담임 매장당함 기사 타이틀 <미등교 학생 관리 못해...막을 수 있었던 비극> <학생 연락 안되는데 담임교사 나몰라라... 엄벌해야>
지금 여성시대는…@nowye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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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u
hairu@hairu66018·
보건복지부 남녀 공용 입원실 개정안의 소름 돋는 실체 ㄷㄷ 답답해서 직접 정보공개청구 때려봤는데 결과가 더 레전드입니다. 개정안 마련 회의록,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 보고서, 심지어 국민 찬반 의견 통계까지 전부 다 정부 공식 답변으로 부존재(없음)떴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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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ya
nanya@nanya103704·
중령은 임신한 여대위에게 조기출근을 시키고, 지하에서 지상 6층까지 오르락 하는 업무를 시킴 ‘모성보호시간’을 쓰려고 하자 중령은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 시키려고 함 결국, 이 같은 조기 출근과 업무 부담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하혈 증상을 겪었고, 결국 임신 10주 차 유산 이건 권력을 악용한 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수도군단에서 임신한 여군에게 규정을 위반한 조기 출근을 강요하고 폭언·욕설 등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를 입은 여군은 반복적인 하혈 끝에 결국 유산을 겪게 됐다. 해당 부대는 뒤늦게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감찰에 착수 A 중령은 임신 초기인 C 대위에게 출근 시간이 늦다며 "씨X", "너가 우리 과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냐. 나는 (너가) 쓸모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취지의 폭언 C 대위가 임신확인서를 제출하며 임신 사실을 보고했을 때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A 중령은 C 대위에게 "당직을 빼달라는 것 아니냐"며 술을 사달라고 요구했다. 또 부서원들에게도 "C 대위가 축하주를 살 것"이라며 "술을 먹자"고 말하는 등 임신 사실을 부적절하게 희화화 C 대위가 관련 규정에 따라 다음 날 '모성보호시간' 사용을 요청하자 A 중령은 C 대위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쥐며 "너에게 내 권력을 자랑해도 되겠냐", "엎드려뻗쳐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C 대위는 고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죄송하다"고 말한 뒤 자리를 벗어남 C 대위는 이후 약 5주간 조기 출근해 지하에서 지상까지 6층 높이의 건물 계단을 오르내리며 문서를 수발하는 업무를 맡았다. 해당 업무는 C 대위의 본래 담당 업무가 아니었음에도 A 중령이 조기 출근을 지시하기 위해 별도로 맡긴 것으로 확인됐다. 임신 중인 C 대위에게 업무상 필요성이 뚜렷하지 않고, 불필요한 신체적 부담을 주는 방식의 지시였다는 점에서 사실상 압박과 괴롭힘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느냐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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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이
양양이@suinlink·
이재명 정부가 "남성의 생명권 존중"을 명분으로 탈모약 건보 적용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그 사이 여성 의료 현실은 이렇습니다. 자궁경부암 예방 백신 60만원 이상 전액 자비, 성폭행 피해자가 사후피임약 처방받으러 직접 병원을 찾아야 하는 나라. 다낭성 난소 증후군, 자궁내막증 치료비도 고스란히 본인 부담입니다.😭🥲 남성과 똑같이 건보료를 내는 여성에게, 미용 목적의 탈모약엔 "생명권"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정작 여성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엔 무관심한 채 생리대 몇 천원 싸게 사는 것으로 복지 혜택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역차별입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수행인에 불과합니다. 향후 이 정부가 "복지부 장관의 단독 결정"이라며 꼬리를 자르는 방식을 택한다면, 여성의 생명권을 생리대로 회유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 지시에 따라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여성 장관을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직장 내 괴롭힘 수준의 문제로 간주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직접 "탈모도 병의 일환 아니냐, 젊은이들이 많이 쓴다"고 지시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꼬리자르기는 그 발언과 정면으로 모순됩니다‼️ 여성들이 연대해 목소리를 낼 때 정치인들이 움직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함께 목소리를 내고 퍼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양양이 tweet media양양이 tweet media양양이 tweet media양양이 tweet media
양양이@suinlink

정부가 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하면서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 검토하겠다”라고 했는데 언제 제대로 사회적 논의를 거쳐 적용한 바가 있고?? ㅋㅋㅋ 심지어 이 마저도 X게시글 삭제라니 어이가 없네 탈모약 실질 수혜자는 호르몬으로 인한 M자 탈모가진 실질적으로 남성을 위한 공약이고 여성들에게는 생리대 면세 혜택 하나 주고 달랑 끝이라고 생각하는게 진짜 짜친다 이보세요 전 세계 10% 여성들이 앓는 다낭성난소증후군과 그로인한 부작용으로 처방받는 피임약 이거 건보료 적용 안된다니까요..? 그리고 사회적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이로인해 발생하는 원치 않은 강간•성관계로 임신 막는 사후 피임약은요? 이렇게 여성들의 생존과 관련된건 여자들은 어차피 우리들 지지해주니까! 이런거 없어도 돼! 라며 본인들 표에 도움이 안된다고 입 싹 닫고 계실건지?🤷‍♀️ 어이가 없네 남성에게 주는 혜택? 반대 안해 근데 탈모는 생존권이라며 보장해주면서 여성이 요구하는건 생존권 문제로 거론도 안하고 오히려 역차별 대우받는게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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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 Myoung-Hee
Nam Myoung-Hee@worrynet·
전세계적으로 생리를 한다는 이유로 학습권 침해 받고 고통 받는 여자들이 있는 사실을 뻔히 알면서 가부장제 사회에서 태어난 남자가 여자의 생리를 가지고 '농담'을 하고 그 농담에 여자들더러 왜 웃지 않느냐고 하는 꼴 자체로 가부장제의 더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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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겪은듀듀
탈모겪은듀듀@Dewdew_hairlog·
여성 의료인이 보는 '탈모' 대신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줘야 하는 것 💜유방축소술 - 미용목적이 아님을 입증해야만 보장됨. 유방이 너무 커서 신체 변형이 왔다든지, 호르몬 이상을 입증하든지... 이 수술을 받는 여성은 입증이 안 되더라도 살면서 끔찍한 불편함을 겪어옴. 그러나 보장이 안 됨. 근데 남성의 여유증은 쉽게 보장해줌. 엥? 💜생리통 한약 - 현재는 시범사업, 2027년부터 종료될지도 모른대. 내가 알기로는 아마 현재도 모든 한의원에서 보험 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해주는 곳 검색해서 가야 적용됨. 엥? 생리통만큼 많은 사람이 겪는 아픔이 있을까? 💜자궁 근종 제거 하이푸 시술 - 개복 없이 자궁 근종을 제거하는 시술임. 자궁 근종은 극심한 생리통의 원인이 되기도 함. 보장 안 됨. 건강보험으로 받고 싶으면 근종을 개복해서 제거해야 됨. 엥?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이유는? '건강보험 재정이 부족해서' 이다. 근데 왜 탈모는 보장해주는 거야??? 아무리 나 탈모에 진심이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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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rako
kyarako@ako2001·
この前ラッシュアワーに女性専用車にたまたま乗ったら、男性が1\4くらいいて、見るからに普通のひとたちが普通に堂々と乗っていて、彼らは性犯罪者にはならずとも、みんな女性の安全とか安心とかに一切の興味がないんだなと思ったら怒りのあまり気持ち悪くなって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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