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특별한 사정) ری ٹویٹ کیا

존나 웃기네 둘다 리얼리즘 추구인데 살아온 삶이 너무 달라서 홍상수는 우리느은..! 아무것도 모른다구요오.. 이지랄하는 술자리 영화 찍고 이창동은 설경구한테 세트장도 아닌 찐철도에 세워놓고 치이기 직전에 뛰어내려! 이지랄하는 근현대사 영화 찍음 같은 액체인데 물과 기름인 수준
미친만두@sonbtsbongandme
‘X까지 마, X까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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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특별한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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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까지 마, X까지 마’

인생 좀 살면 당연히 알게 되는 경험들을 가지고 방구석에 처박힌 어린애들 앞에서 아는 체하면서 거들먹대봤자 내 삶이 나아지지는 않는데 왜 이 짓거리를 멈추기가 싫을까?

다들 한번씩 감빵생활 경험하신 거봐... 이력도 남다르다;;;;;;; theqoo.net/square/4219576…





꺼무위키 찾아보니까 헐벗고 결박된 남자를 그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합법적인 소재였다고 함 물론 헐벗고 결박된 남자로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신 그분이 계시긴 하지만 ㅅㅂ 벼락맞아 뒤지고싶은거 아니면 예수님을 그딴식으로 묘사하겠냐고

비문학때문에 만능이 되어버린 국어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