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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1ar_system

볕을 쬐며 잠들고 그늘 아래 눈을 뜨던 지난한 생일진대, 구태여 네 자리를 남겨둔 이유는 분명하다. 모든 것은 네게서 비롯되기에― 멋대로 침범해 뿌리내리고 얽어낸 감정을 네가 사랑이라 이름 붙여준다면, 나는 달게 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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