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onseong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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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NGS_ow

KR e-sports caster / analyst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서울 شامل ہوئے Hazir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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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ن کیا گیا ٹوی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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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STRINGS_ow·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미 삼아 시작해본 어워드, 흥미로우셨길 바래요. 추가로, 보내주신 성원에 텐션이 올라 컬래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뭐라도 남았으면 해서 약소하지만 상패를 제작해 전달해보려고 합니다. CR의 경우, 일루전님의 도움을 받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팔콘 선수들에게 전달하는 방식도 팀 혹은 팀 인플루언서 혹은 선수 본인과 이야기해 정리 후 진행 해보겠습니다. 25년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_ _)
Hyeonseong Hong@STRINGS_ow

2025 KR FAN AWARDS 죄송합니다. 이미지 만든다고 예상보다 늦어졌습니다. 우선 투표에 참여해주신 1,168 명의 팬 분들과 리트윗, 방송에서의 언급 등으로 마음을 보내주신 인플루언서, 관계자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신 덕분에 긍정적인 이야기와 함께 내년 계획도 세울 수 있게 됐습니다. 자세한 건 추후에 말씀드릴게요. 선정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DPS - TANK - SPT - 올해의 감독 - 올해의 팀 올해의 신인도 뽑아 보려 했는데, 생각보다 신인인 것 같지만 신인이 아닌 선수들이 많았고, 경계가 애매해서 이번에는 제외했습니다. 내년에도 진행하게 될 경우 올해의 라이징 스타(발전상 같은 걸로) 항목을 만들어 진행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팀까지 포함해서 올해의 라이징 스타 올해의 라이징 팀 까지 내년에도 하게 된다면.. 말이 길었습니다. X가 한번에 올릴 수 있는 이미지 개수 제한이 있어서 항목 별로 차례로 타래에 추가하겠습니다. 딜러-탱커-힐러-감독-팀 순입니다. 선정 수는 딜러 셋, 탱커 둘, 힐러 셋, 감독님 한 분, 팀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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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울만했다 기범띠 브리 좋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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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이사 이슈.. 뻗었어요 😭 금방 피시 갈무리해서 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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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드디어 무언가 개막함 🥲 일본 코스트리밍 합니다. (짬짬히 할 예정, 허락 맡음) 아시아는 숲에서 해야한대요 sooplive.co.kr/station/string… 5시 55분에 켜겠습니
WDGJAPAN@WDGJAPAN

ROUND ROBIN SCHEDULE|2026 OWCS ASIA : Japan Stage 1 2026 OWCS Japan Stage 1の ラウンドロビンがまもなく開幕! 応援しているチームの試合日程を ぜひチェックしてください! #OWCS #OWCS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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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니어:오토마타 게임에 실제로 놀이공원 챕터가 있어서 블리자드 월드에 뭔가 해놓았을 거란 생각이긴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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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_
ILLUSION_@illusion_ow·
#CRWIN 2025 OWCS 팬분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 + 토크 영상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年OWCSファンが選んだ今年の選手賞とトーク動画のアップロードが完了し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youtu.be/zXnhy_2wCdw?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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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STRINGS_ow·
옵치 점검요? ㅇㅋ 차선책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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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볼 버그가 있어서 멀티볼이 비활성화 됐었네요. 잘못된 정보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13일에 볼할 때 잘 썼어 가지고.. 버그 공지와 함께 비활성화 된 걸 몰랐어요. 알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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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STRINGS_ow·
11일 패치로 조정된 솜브라 패시브는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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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STRINGS_ow·
캐릭터들 자체는 재밌고 신선하게 잘 나왔음. 게다가 세부 특성에 따른 패시브들도 꽤 흥미로워서 오랜만에 즐거움. 다만 바로 대회에 즉각 기용될 정도로 다들 성능이 엄청난가는 아직 잘 모르겠음. (1) 안란 -> 궁극기의 확실한 성능과 좋은 기동성, 우월한 무적 생존기로 가질 수 있는 심리적 우위 등은 상당한 메리트. 다만 기존 문법에서 서브 딜러들이 하던 상대 본대를 몰아 넣거나, 순간적으로 버스트해서 하나를 터뜨리는 누킹이 된다거나 하는 부분은 묘하게 아쉬움이 남음. 기동성은 트레보다 좋지 않고 누킹은 겐지보다 좋지 않고 체급은 벤데타보다 좋지 않음. 그런 면에서 안란을 무조건 기용해야 하나? 는 아닐 것 같다는 느낌. (2) 엠레 -> 우리 하이퍼긴 한데, FPS임 ㅇㅇ 라고 말하는 듯한 캐릭. 솔져보다도 더 클래식함. 솔져는 반동을 잡아야 하는데, 얘는 반동을 잡을 것도 없음. 3점사라서 알아서 반동이 끊김. 그냥 마우스를 따라 선 긋는 느낌으로 적을 따라 에임을 움직이면 알아서 붙음. 그런 의미에서 FPS가 익숙한 유저한테는 꽤 좋은 손맛을 줄 듯. 순도 백 퍼센트 뚜벅이도 아님. Shift 스킬을 활성화하면 점프력이 크게 증가하고, 특전까지 찍을 경우엔 이동 속도도 빨라짐. 다만 피지컬-주도권 위주로 조합 구성을 하는 오버워치2 특성상, 구르기를 갖고 있는 캐서디도 살기 어려운 영웅이라고들 하는데 대쉬기 조차 없는 엠레가 얼마나 폭넓게 기용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음. 맵이 정말 넓거나, 물리기 어려운 환경, 조합에서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 지도. 너무 넓은 맵은 애쉬나 한조, 위도우 쓰면 되는 거 아님? 이라는 나쁜 말은 ㄴㄴ (3) 고양이 -> 도파민 GOAT. 럭키 라이프위버 + 해먼드의 뒤를 잇는 최고의 마스코트. 개인적으로는 고양이가 제일 나은 듯 합니다. 만들 수 있는 그림도 많고, 재미도 있고 다만 아군의 많은 희생을.. 탱커와 서브 힐러에게 많은 통나무를.. 서브 힐러도 발 자유로운 친구 하고, 탱도 자기 혼자 뭐 하는 친구면 나쁘지 않을 지도 (4) 미즈키 -> 뭔가.. 뭔가임 루시우와 키리코가 결합된 형태인데 애매함. 조금 더 쉬운 버전의 키리코 같음. 우선 장판 힐이 있고, 체인 개념의 횟수 제한이 있는 버스트 힐과 속박기 등 유틸 자체가 매력적임. 그리고 무엇보다 쉬움, 힐 판정이 굉장히 여유롭고 평타도 그냥 무심하게 당구치듯 쓰리쿠션 던지면 맞긴함. 속박도 수면총에 비하면 판정도 여유롭고 맞추기 좋음. 무엇보다 쉬프트가 굉장히 직관적이고 편함. 순보는 내가 날아갈 대상을 지정해야 해서 화면을 휙휙 돌려야하는데, 요 녀석은 그냥 쉬프트 딸깍 누르고 돌아올 지점을 찍은 다음 앞에 나가서 설치다 다시 돌아올 지 말 지만 선택하면 됨. 갈까? 말까? 응 안 가 ㅅㄱ 갈까? 응 갈게. 식의 심리전 가능. 다만 위 다른 영웅들처럼 "그래서 루시우랑 같이 함께 몰려 오는 우다다 메타에서 살아 남을 수 있긴함?" "그게 아니면 압도적으로 포킹이 좋음?" 라고 물으면 둘 다 아니긴 함. 그래서 좀 애매함. 차라리 키리코 쓸까, 바티 쓸까 하는 상황이 종종 보임. '아, 순보라면!' (5) 도미나 -> 보류 탱커 자체의 체급은 둘째치고,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인데다 사거리가 상당히 김. 광선 사거리가 25m로 꽤나 긴 편인데, 2랩 특전으로 그 사거리를 더 늘리는 선택지도 존재함. 딜도 나쁘지 않은 편. 3랩 특전에서 리펄서를 벽이 아니라 자신의 방벽에 시전해서 적을 충돌시켜도 적을 기절 시키는 쪽의 특전을 고르면 안티 다이브도 꽤 괜찮게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듦. 다만 표본이 좀 모자라서 판단하기 어려움. 도미나 vs 도미나로는 보기가 좀 어려운데다, 자리야 벤데타로 시그마 사냥하듯이 도미나 재끼고 뒤 다 잡고 도미나 잡는 그림에서는 어쩔 수 없이 힘이 빠지거나 해서 얘는 나오고 나서 봐도 될 듯. --------- 다른 걸 다 떠나서 그래도 신규 캐릭터가 왕왕 나오는 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능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일단 캐릭터가 나오면 그 녀석이 버프나 조정을 받는 순간 게임이 또 달라질 가능성 역시 존재하기 때문에 단조로워질 수 있는 오버워치 라이프에 큰 활력소가 될 수 있으니까요 보세요 지금 여기 신난 사람 하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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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yjw891213 큰 그림이 바뀔 정도는 아니고, 디테일이 조금 바뀌겠죠. 예전이면 죽을 게 안 죽고, 안 죽을 게 죽을테니 오차 범위를 수정하는 나무 잡는 작업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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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w1213
Yjw1213@yjw891213·
@STRINGS_ow 하위 포지션으로 나뉘면 그만큼 전략 전술이 전보다 많이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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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seong Hong
Hyeonseong Hong@STRINGS_ow·
어차피 스크림으로 공개되고 있는 중이라, 눈으로 봤던 몇 가지를 공유함. 1. 세부 포지션별 패시브가 추가된 덕에 게임이 조금 바뀌긴 했음. 특히 눈에 띈 건 명사수. 치명타를 때리면 이동 기술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는 세부 패시브를 갖는데 이게 스킬, 평타 모두에 반영됨. 명사수 분류를 받은 건 소전, 애쉬, 위도우, 한조, 캐서디. 체감이 제일 좋고 말이 안됐던 건 소전이었음. 소전의 파워 슬라이드는 쿨이 7초임, 거기에 3랩 특전에는 이중 추진기 (슬라이드 누적 충전을 2회까지 늘림)가 있음. 레일건에만 이동기 재사용 감소가 있어도 체감이 클텐데, 레일건을 모으기 위해 쏘는 45발의 탄이 치명타로 꽂힐 때마다 쿨타임이 줄어듦. DPS + 스킬과의 시너지 측면에서 소전이 압도적으로 좋았음. 2. 전술가도 꽤 재밌었음. 전술가 분류를 받은 영웅들은 이제 궁극기 게이지가 최대 125%까지 충전됨. 그렇다고 해서 125% 상태에서 궁극기를 시전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100%에서 시전은 똑같이 할 수 있는데, 최대 저장할 수 있는 게이지가 125%란 소리임. 따라서 125%까지 충전한 이후에 궁을 찍으면, 시전 이후 궁극기 게이지가 곧장 25%까지 차오름. 101, 102, 103, 104, 105 모두 실험해봤는데 마찬가지로 초과 저장된 게이지가 충전된 상태로 다음 궁극기 충전 카운트가 시작됨. 3. 개시자 주로 뛰어다니는 탱커들이 받은 특성. 디바, 둠피, 레킹볼, 윈스턴같은 친구들이 받았음. 이 특성은 공중에 0.8초 이상 체공할 경우 1초당 80의 체력을 회복하는 특성임. 치감이 묻은 상태여도 곧장 발동하고, 힐밴일 때는 모르겠음 봇한테만 맞아봐서 추가 실험해봐야 함 ㅇㅇ (아마 안 되겠지만) 윈스턴이 거름망 방벽을 치고, 앞으로도 뒤로도 뛰기 애매해서 자리 홀드용 공중 점프를 뛰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게 꽤 도움이 될 예정. 꽤 버티는 힘이 생김. 4. 딜러 - 수색가 (리콘) 여기에서는 빠졌는데, 리콘이 빠졌음. 리콘은 정찰자임, 정보를 주는 녀석들. 기존에 벽 너머를 투시할 수 있던 특전이나 스킬을 갖고 있던 녀석들이 대거 포함됨. 특성은 다음과 같음. 체력이 반 이하로 떨어진 적 영웅에게 피해를 주면 현 위치가 보임 문제는 솜브라임. 솜브라의 기회주의자 패시브가 원래 체력이 일정 수준으로 떨어진 영웅들의 위치가 보이는 거였는데, 그게 세부 포지션 특성으로 오면서 조정이 필요했음. 그래서 이와 같이 조정됨 '궁을 보유 중인 적군의 위치가 보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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