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은 통하듯이
가장 남자를 혐오하는 집단이
가장 남자를 원하는 집단인 것 같아요
정말 남자가 필요없으면
굳이 욕할 필요도 없이
자신의 삶을 묵묵히 살아가면 될테지요
남들을 혐오하느라 자신의 세상을 더럽힐 필요도 없어요
자신의 세상을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꾸미는게
장기적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테죠
화내고 짜증날 시간에 취미를 즐기고 자기개발을 하면
심리적 평온에도 도움이 될텐데 말이에요
하지만 그들이 그러지 못하는 것은
간절히 원하지만 얻지 못하기에 떼를 쓰는 것 같아요
연애때 더치페이로 화낼 이유가 있나요
불합리하면 연애를 안하면 되는데요
결혼때 저축으로 싸울 이유가 있나요
불합리하면 결혼을 안하면 되는데요
하지만 화내고 싸우는 까닭은
이득을 보며 하고 싶기 때문이겠죠
결국 사랑이 아닌 얄팍한 심리로
연애와 결혼을 바라보고 있는게 보이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에요
모든 사람이 똑똑할 수 없고
모든 사람이 정신 수준이 높을 수 없어요
그들은 스스로 그걸 깨닫지고 못하겠죠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고 했지만
현대에 와서도 평범한 인간은 그것조차 못하고 있어요
기술은 발전했지만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정신
그저 조금 더 똑똑한 유인원이나 마찬가지인 내면
저도 스스로의 지적 능력과 통찰력의 부족함을 느끼며 사는데
왜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내면을 의심하지 않을까요
원하는 바가 있으면서도
그 목적에 반하는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은
그 앞길을 알고 가능 것일까요
알고 가는 것이라면 그 용기에 찬사를 보내겠지만
모르고 스스로 고난을 자초하는 모습이 안타까워요
예수도 부처도 그런 인류를 보았기에
자비심을 품었던 것이 아닐까요
인류는 신을 죽였지만
그 어느때보다 더 정신적으로 빈곤해졌어요
그러니 인간에겐 신이 필요해요
전지전능한 절대자가 아닌
정신적 평화를 위한 버팀대로 말이에요
진짜 주류 언론의 20대들을 향한 이 밑도끝도 없는 증오는 이해를 못하겠음
대체 뭐가 문제야? 왜 삶의 단편 하나하나 이런 같잖은 개저식 유행어 쳐붙여가며 조롱해야하는거지?
부모님 가게 기어들어가서 돈 편하게 벌 생각 말고 호시탐탐 봉급복지 후려쳐먹을 좆소 뺑뺑이돌면서 노예노릇 하란 건가?
여자들은 논리적으로 사실을 말하더라도
그것이 기분을 상하게 하면 무리에서 배제될 위험이 있으니
서로서로 칭찬만 해주는 경향이 있지요
그렇게 긍정해주는 면이 상처를 안받게 도와주기도 하지만
상처를 딛고 일어서야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신의 성장을 저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어릴땐 '여자가 정신연령이 더 높다'고 들으며 컸는데
막상 어른이 되고보니 나이를 먹어도 소녀에 머무르는 것 같아요
그러니 더더욱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는 귀한 법인가봐요
자기가 생각하는데로 세상이 돌아가야한다는 것은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유아적인 생각인 것 같아
어린 아이가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돈다고 믿듯이
그녀는 자기 마음을 알아채주는게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지
결국 남자나 여자 둘 중 하나가 지혜롭다면
이럴때에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텐데
둘 다 그러한 지혜를 발휘하지 못하니 균열이 가는 것 같아
@Rssaill Ojo el saco la basura, debió hacer el trabajo completo, pero la comunicación donde está ? Muchas mujeres asumen las cosas que el hombre debería hacer y lamentablemente se desgastan por no hablar las cosas y solo molestarse porque eso que ella asumía no pasó tal cual lo imaginanba
@DClass_end@petinfome 결혼을 하면서 두 사람의 경제력을 합쳐 하나의 가정을 꾸리면서 독신일때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지
저 두 여자도 그런 식으로 효율을 추구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경제적으로 위기가 오지만 않는다면 유지가 잘 될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