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レン=レーダス

227 posts

グレン=レーダス banner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

@BM_instructor

마술이란 건 말이다, 사람의 마음을 탐구하는 거라고.

알자노 제국 انضم Kasım 2021
15 يتبع15 المتابعون
تغريدة مثبتة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정위치의 광대 • 글렌 레이더스》
グレン=レーダス tweet media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냐... 시간 참 빠르네... 루미아, 생일 축하한다. 항상 옆에서 도와주는 것도 고맙고, 내 말에 잘 따라주는 거랑, 함께 싸워주는 거... 말하자면 너에겐 고마운 일이 하나 둘이 아니네. 전부 말로 하는 것보단 파티로 제대로 알려주마! 생일 축하한다! " @RumiaTingel_R
グレン=レーダス tweet media
한국어
0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Alberutfrazer " 그, 그건... ...그래, 학교 수업 준비로 바빴던 거야! 애초에 네가 신경쓸 일도 아니잖냐! "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eve_Distre_bot " 그건 내가 할 말이다 짜샤. 평소에도 꽤 무시하잖아? 나는 전─────혀 무시하지 않고 배려하는데 말이지. "
한국어
1
0
0
0
イヴ=ディストレ
イヴ=ディストレ@eve_Distre_bot·
@BM_instructor 나한테 그런걸 기대도 안했던건 잘 알고 있거든..? 아무튼 용캐 받아는 줬네, 상대 조차도 안해주는줄 알았더니 말이지.
한국어
1
0
0
0
イヴ=ディストレ
イヴ=ディストレ@eve_Distre_bot·
@BM_instructor ...뭐, 인사겸 찾아왔어. 막상 아무말도 안하면 섭섭해 할거잖아ㅡ? 흥. 이 정도까지 배려해줬으면 알아서 받던가 말던가.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 미안하다, 복귀가 늦었지? 이제 좀 한가롭걸랑. "
한국어
0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Shirai_Kuro_Ko @Son_59_goku @Vegeta_xeno_kr " 아앗, 저희는 아무래도 상관없는데... 편하신대로 하셔도 괜찮아요! " 은발의 소녀가 웃으며 그리 말하자 옆에 있는 흑발의 소년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어깨를 으쓱했다. 생각하는 건 귀찮고, 엮이는 건 더 귀찮다. 글렌은 그렇게 생각하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반응을 확인하고. ->
한국어
1
0
0
0
ベジータ : ゼノ
ベジータ : ゼノ@Vegeta_xeno_kr·
"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개변이라...?! 게다가 이건 우리가 아는 세계 또한 아니지 않나..! " (<타임패트롤> 그것은 올바른 역사가 개변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싸워나가는 전사를 뜻한다, 그 사명은 그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어야하며 설령 어떤 결과라도 그것이 올바르다면 따라야한다.) >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 저렇게 잘난 남자랑 교제한다는데 누가 말리겠냐. ...조금 배가 많이 아프다만... 아니, 애초에 잘생기고 잘난 놈들은 전부 내 적이고... ...뭐, 아무튼. ────────행복해라. 루미아. "
グレン=レーダス tweet media
한국어
0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Shirai_Kuro_Ko @Son_59_goku @Vegeta_xeno_kr " 의원이라면 이쪽으로 돌아가면 금방이니까, 따라와주세요. " 어쩜 저리 사람이 좋은 건지, 생각이 없는 듯한 태평한 은발의 소녀를 보며 쓴웃음을 지었다. 역시 아가씨의 기분을 맞추는 하루는 귀찮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을 지도. 앞장 서서 걷는 은발의 소녀의 뒤를 따랐다. E.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Shirai_Kuro_Ko @Son_59_goku @Vegeta_xeno_kr " 네, 저희는 이 뒤에 있는 고아원에 가려고 했는데... 의원에 다녀온 뒤에 가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렇지, 글렌 군? " 모든 것이 귀찮다는 표정을 지은 채로 대충 고개를 끄덕이는 소년을 뒤로 하고 밝은 미소를 지어보았다. 시간은 많았고, 곤란한 사람을 돕는 건 기쁜 일이었으니. ->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 미안하다, 몸살 감기가 너무 심한 것 같으니 조금만 더 쉴게. ──────하얀 고양이 녀석, 이것도 꾀병이라 하진 않겠지... "
한국어
0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Shirai_Kuro_Ko @Son_59_goku @Vegeta_xeno_kr " 아마 저쪽으로 가면 나오는 걸로 알아요, 괜찮다면 데려다드릴까요? " 상냥한 미소를 띄우고 소녀에게 묻는다. 제도의 거리는 꽤 넓으니 길을 잃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과 착한 성심, 어차프 고아원에 당장 가기에는 무리가 있으니 도와주자는 마음이었다. ->
한국어
1
0
0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 요즘 너무 바빠서 중요한 것만 이을 거다. 나머지는 조만간 이어줄게. "
한국어
0
0
1
0
グレン=レーダス
グレン=レーダス@BM_instructor·
@Vegeta_xeno_kr @Shirai_Kuro_Ko @Son_59_goku 원래 이쪽에 이런 건물을 지으려 했던가. " 어라, 어제까지만 해도 공사를 하지 않았는데... " 소녀도 의아한 듯 갸웃거리며 주변을 둘러본다. 이상하다, 분명 아무것도 없었는데. 어쩔 수 없다는 듯 길을 돌아서 가기로 한 두 사람, 하지만 가는 곳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길을 갈 수 없었다. ->
한국어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