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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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반인권적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들의 지적을 한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입니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픕니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으면 미안한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아무 잘못없는 우리 국민들께서 뜬금없이 겪고 있는 이 엄청난 고통과 국가적 어려움을 지켜보는 마음이 매우 불편합니다. 보편적 인권과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열심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스라엘, ‘전시 살해=유대인 학살’ 李대통령 발언에 “용납 못해” v.daum.net/v/202604110641…


외국인 유튜버 채널에서 벚꽃재명 발견함




[이재정이 보증합니다, 정원오가 해냅니다] 안녕하세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후원회장 이재정입니다. 저는 노무현정부에서 통일부장관을 지냈고, 경기도교육감 시절에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가치 아래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일하시던 시절에도 같은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며 함께 걸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정원오 후보는 서울을 말이 아니라 삶의 변화로 증명하는 도시, 누구나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도시, 골목골목의 일상에서 문화와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도시, 형편이 어려운 시민도 어깨 펴고 살아갈 수 있는, 말 그대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 사는 서울로 만들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꿔온 저 이재정이 보증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눈에 알아보고 선택한 일잘러, 정원오만이 '사람 사는 서울'을 만들 후보입니다. 서울의 오랜 역사와 가치 위에 시민의 삶을 바로 세우고, 시민과 함께 희망과 행복의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갈 정원오 후보에게 여러분의 정성과 힘을 모아 주십시오. 시민의 삶을 바꾸는 길에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재정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이재명 대통령이 동상이몽 나오던 시절처럼 그냥 트위터 붙들고 있다가 하고싶은 말 하는 게 아님. 발언 한마디 한마디, 심지어 따옴표 하나하나까지 참모들이 붙어서 챙김. 네탄야후와 이스라엘군의 학살에 대한 비판은 고도로 계획된 외교전략의 일부라는 소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