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أُعيد تغريده재@skxqno·18h내 뺨은 공공재냐 쓰다 만 걸레짝처럼 씨발 기다려 봐 안경 좀 벗자 야 니 지금 손 차가워서 안 돼 니가 되려 아프다 데우고 와ترجمة 한국어0118404
원@OX5zb·13h@vltndx 웅 알겠어 양심 노래 뜯기 시작한 날에 다 팔았구 수강아 사랑해 고마워 내 마음 알지? 너한테 매일 열받고 짜증 난다구 하는 것도 좋아서 그런 거야 알아야 해 ㅜㅜ 내가 쩰 많이 사랑하는 고딩아ترجمة 한국어00145
원@OX5zb·2d여러분 X에 죄송하지만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안녕수강아너를처음본순간부터좋아했어방학전에고백하고싶었는데바보같이그땐용기가없더라지금은이수많은사람들앞에서오로지너만사랑한다고말하고싶어서큰마음먹고용기내어봐매일X에서너볼때마다두근댔고너만보이고너생각만나고지난5월부터계속그랬어내맘ترجمة 한국어101875
원 أُعيد تغريده박선우@seonwooace·5d얼마나 죽여야 속이 풀릴 것 같냐고요? 글쎄요 한 오천만 명은 죽여야 속이 겨우 풀릴 것 같은데요ترجمة 한국어041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