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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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하던 10대 오토바이…경찰차 정면 차단, 과잉 대응 논란 한밤중 빠른 속도로 달리던 10대 2명. 신호 위반, 지그재그 운전, 계속되는 도주. 경찰은 여러 번 멈추라고 했지만 이들은 끝까지 속도를 줄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장면이 문제였습니다. 반대편에서 달려오던 경찰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정면으로 방향을 틀어버린 겁니다. 도망치던 오토바이는 피할 틈도 없이 그대로 충돌했고, 두 명은 그대로 도로 위로 날아가듯 쓰러졌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운전하던 10대는 목뼈 골절로 중상을 입었고, 친구도 팔과 다리 인대가 파열됐습니다. 가족들은 분노했습니다. 단순 위반인데 왜 목숨까지 위험해질 정도로 막았냐는 겁니다. 하지만 경찰의 입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미 수차례 위반했고, 정지 명령도 무시했다. 최소한의 물리력으로 검거한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문제는 바로 이 지점입니다. 정면 충돌로 막는 방식, 이게 과연 정당한 공권력일까요? 아니면 과잉 대응일까요? 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경찰의 선택, 맞다고 보시나요?

[속보] 정동영 “정책설명을 정보유출로 몰아 대단히 유감”








코스트코 올리브오일 알고보면 전 세계에서 가짜가 가장 많은 식품 1위가 의외로 올리브유라는 사실 알고 있음? 이게 돈이 되니까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아예 '아그로마피아'라는 조직까지 만들어서 시장을 장악해버림. 싼 기름에 색소 섞어서 '엑스트라 버진' 딱지 붙여 팔아먹는 게 일상임. 이 꼬락서니를 보다 못한 UC 데이비스 연구진이 미국 마트 오일을 싹 긁어다 성분 분석을 돌렸는데 결과가 처참함. 비싼 이탈리아 수입산들 줄줄이 가짜 판정 나고 난리 났는데, 구석탱이에서 대용량으로 팔리던 코스트코 커클랜드 오일만 당당하게 100% 최고 등급 판정을 받아버림. 오죽하면 넷플릭스 셰프 사민 노스랏도 "어설픈 명품 오일 아껴 쓰느니 코스트코 오일 콸콸 붓는 게 남는 장사"라고 대놓고 찬양함. 마피아도 건드리지 못한 코스트코의 빡센 공급망 관리 덕분에 우리가 지금도 이 퀄리티를 이 가격에 먹고 있는 것임. 결국 본질은 브랜드 값이 아니라 품질이라는 걸 증명한 코스트코의 근본 그 자체임.



사용자 추적 없는 메신저 X챗 출시 예정 중국은 이걸 차단한다고 함 ㅋㅋㅋㅋ 사용자 추적 안되니까 바로 차단해버리는 중국 클라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