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배우니까 좋은 이야기를 찾아가는 거고. 그 좋은 이야기 속에서 여러분들에게 닿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한 명이라도 조금 더 몰랐던 이야기나 누군가의 이야기에 공감을 해 준다면 그것만큼 보람된 일은 없는 것 같다!
나이런배우좋아하는거넘뿌듯해지금..
저는 계속 이런 이야기들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여러 세상을 경험하고. 우리가 점점 남한테 관심이 없어지잖아요. 이런 이야기들을 해야 “아, 나도 남한테 관심이 있었지?”라는 걸 예술로 알게 되기도 하고, 같이 마음 아파하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기뻐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