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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SBbango

빨갱이가되

انضم Eki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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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먹을 찾아서
대전의 먹을 찾아서@Daejeon_Meok·
대전에는 총 3곳의 독립영화관(중구1, 동구1, 대덕구1)과 1곳의 단편영화카페(대덕구-신탄진)가 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시간을 내어 소개글을 올려보겠습니다 🙏 제가 시네필이 아니라 영화관의 매력을 120% 끌어올릴 수 없다는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광이의 일상@bab_and_yagu

소소아트시네마…… 시설 좋더라고요. 영화보기 전•후로 책을 읽을 수 있고, 상영관 의자도 폭신했습니다. 저랑 너무 안 맞는 영화를 보다 잠든 적이 있었는데 어깨가 전혀 결리지 않았어요. (……) 편하게 있다 가기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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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
김달@kimdal4·
넷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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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SBbango·
@Rep_Mabi @roux_ru 당신은 애교육을 어떻게 시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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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돌😷
왕돌😷@kingisgodking·
근데 냐는 항상 한결같이 체인소맨을 불호하는 사람 중에 하나였는데 딱 이 지점에서 싫어했고 결말도 딱 이 지점의 극단에 서 있다고 생각함 작품 전체적으로 작품 외적이든 내적이든 전반적으로 '책임질 각오'같은 게 전혀 보이지 않는다 모든 순간 현실을 제대로 마주보지 않고 전력으로 튐
짭제비와갓플@myloveyuuka

딱히 틀린 해석은 아니라고 보지만. 그렇다면 왜 이렇게 불타는가? 에 대해선, 아주 명쾌한 답이 있다. 행복 같은건 알면 알수록 불행하니까 다시 '평범한 행복' 따윈 모르는 좆찌끄레기병신같은 인생으로 돌아가자! 같은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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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
토모@2MdrillGalgali·
체인소맨 2부 최종화 보고나서 그냥 슥 생각한 거 체인소맨이 사라짐 > 지배의 악마가 체인소를 숭배할 이유가 없어져서 마키마가 아닌 나유타 그대로의 인격 > 파워가 살아있다 > 총의 악마로 개짓거리 할 필요 없어서 아키는 가족이랑 잘 살고 있다 > 다른 애들도 걍 데빌헌터 하면서 잘 살고 있다 > 키시베도 잘 살고 있고 콴시도 애첩들이랑 잘 살고 있다 > 아사도 잘 살아있다 > 요시다도 민간 데빌헌터로 잘 살고 있다 > 마키마한테 엮였던 애들은 어찌 되었든 다 마키마가 없던 존재가 되어서 각자 잘 살고 있다 > 국가별로 총의 악마로 지랄할 이유도 없어져서(마키마가 짠 판이었으므로) 레제가 소련에서 존나 고문받고 암살자가 될 이유도 없다 > 독일에서 산타클로스가 올 일도 없다(이건 미묘...?) > 체인소가 없으니 체인소의 권속들도 싹 다 알아서 잘 살고 있을 듯하다(??) > 다들 관계없는 사람들이 되었지만 어쨌든 잘 살고있고 여전히 악마는 지랄중이고 데빌헌터들이 악마를 처치하며 잘 살고 있다(악마에 의한 피해는 뭐...어쩔 수 없음) 덴지는 포치타를 잃었지만 마음속 어딘가에서 "체인소"를 갈구하는 건 잃지 않았고 심장이 두근거림을 느꼈다 파워와 함께 데빌헌터로서 평범하게 살면서 지내게 되지만 그렇게 진흙탕보다 좀 더 나은 정도의 평범한 삶이야말로 덴지의 행복이다 라는 결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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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iamkimgosu·
길고양이 관리하고 76만 원...어르신들의 '묘한 일자리' [지금이뉴스] | 다음 - YTN v.daum.net/v/202603251540… 이거 너무 괜찮다 고양이는 보호 받고 노인분들 76만원 벌고 이런세금은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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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탕
한탕@Pkm_ttan·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게 첫회사 퇴사후 2년간 백수생활해봤는데 돈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만 있으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다.. 문제는 언제나 돈이었음 부지런히 놀고 운동하고 여행가고싶어도 그게 다 돈이라서.. 모아둔 돈 떨어져가니까 놀기도 무서웠어
치다@baechantokyo

백수 여러번 해봤는데 회사 안간다고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을 하는 것도 아님. 회사를 안가도 주말에 부지런히 놀지도 않음. 사는건 대부분이 의미없고 지치는 거니까 그냥 회사도 가고 운동도 하고 맛있는 것도 사먹고 짬짬히 행복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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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오로라@Aurora_5100·
🌸 “기차값 100% 돌려주고, 여행비 반값까지?” 2026 봄, 미쳤다는 여행 혜택 정리 올봄 여행가는 달 (봄) (4/1 ~ 5/31) 맞춰서 정부가 제대로 판 깔아줬습니다. 👉 여행 가면 돈 아껴주는 수준이 아니라 “다음 여행 거의 공짜 + 현지에서 또 쓰게 해주는 구조” 1. 기차 타고 가면 = 다음 여행 무료급 (코레일 인구감소지역 여행상품) 핵심 구조 * 기차표 포함 여행상품 구매 * 해당 지역 관광지 방문 인증 결제 금액 = 그대로 할인쿠폰 환급 예시 * 5만 원 결제 → 인증 5만 원 쿠폰 지급 (다음 여행 때 사용) 사실상: “이번 여행 = 다음 여행 티켓 미리 받아두기” 인증 방법 * 코레일톡 앱 QR * 디지털관광주민증 2. 여행비 50% 돌려줌 (반값 여행) (지역사랑 휴가지원) 핵심 구조 * 숙박·식사·체험 등 사용 사용금액의 50% 환급 예시 * 20만 원 쓰면 → 10만 원 환급 환급 형태 * 현금 ❌ * 지역화폐로 지급 (현지에서 다시 사용) 한도 * 개인: 최대 10만 원 * 2인 이상: 최대 20만 원 * 일부 청년: 최대 70%까지 확대 어디 갈 수 있음? 대표 인구감소지역 * 강원: 영월, 정선, 태백 * 충청: 제천, 단양, 공주 * 전라: 구례, 강진, 해남 * 경상: 안동, 밀양, 남해 등 사람 덜 붐비고 자연·감성 좋은 곳 위주라 “조용한 봄 여행 + 혜택” 둘 다 잡기 가능 🔥 같이 쓰면 개이득 조합 * 디지털관광주민증 → 입장료·카페 할인 * 숙박세일페스타 → 숙소 추가 할인 * 테마열차 50% 할인 (서해금빛열차 등) 겹치면 체감 비용 반 이하로 떨어짐 봄에 특히 좋은 추천 코스 * 영월 → 청령포 + 동강 감성 * 구례 → 산수유 + 지리산 * 안동 → 한옥 + 하회마을 * 강진 → 다산초당 + 남도 감성 * 제천 → 호수 + 벚꽃 드라이브 4~5월 봄꽃 시즌에 인구감소지역으로 떠나보세요. 여행도 알차게 하고, 지역에도 따뜻한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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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땽
세라땽@serachandesu_·
국민은행 설문조사 참여하는데 답변 선택지 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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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마리나@yourmarina88·
아 근데 이거좀맞말같아.. 한국사회가 진상을 만들어 조용히 말하면 무시하고 가만잇으면 호구로봄 꼭 소리지르고 화를내야 말을 들어주고 제몫을 챙겨줘 오죽하면 우는놈 떡하나 더준다함 .. 조용히 차례 기다리고 젠틀하게 말하는 사람 얘기를 더 우선해서 들어주라 제발 ㅠㅠ 목소리 큰놈이 이기는사회 진상 만드는 사회로 가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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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스¹⁰
럽스¹⁰@Zeussforu·
잘그렸다 기준이아니면 의미도 좋고 아이디어도 좋은 로고🥹 심지어 디자인측면에서도 쉽게 기억하고, 의미를 전달하고, 형태의 단순성 등의 로고의 특성을 잘 반영된것같음 또 학급에서 필요한 특성인 협동성을 콩자반은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함께 끈적이게 붙어있는 특성에 비유해서 잘반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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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l@newneulling

@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에서 '콩자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담임교사입니다. 오늘 우리 반의 로고 후보를 그려보았는데, 모두가 열심히 참여해주어 더 투표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시간 내어 투표해주시면 학생들이 정말 기뻐할 거예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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