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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انضم Aralık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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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Flexer@TimeFlexer·
Trust me @Bakkt is not a guaranteed trigger of the bull run. It just provides hedging facilities for institutional players, which indicates that the market will become more stabilized in prices than ever. With its launch, you can't expect to have a b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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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Flexer@TimeFlexer·
* 최근 유료 AI 버전을 집중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 아는 척 나대면 조때겠다는 걸 느낌. 가령, 어제 대법 판결 내용도 AI가 훨씬 더 잘 정리해줌. 대법 판결 내용 공개 몇 분만에 여기 트윗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한글로 정리해서 올린 글들을 봤는데, 이런 내용을 이 사람들이 안다고? 하는 생각이 드는 순간 예외없이 AI로 정리한 글이었음. 심지어 모 변호사 글도 봤는데, AI가 써준 글임. 아는 척 좀 나대는 글은 어김없이 AI가 써준 글. 아닌 것처럼 포장해도 다 뽀록. 그냥 영어로 된 트윗을 핸드폰으로 캡처해서 AI에 올리고 질문만 제대로 하면 끝. 게임 오바. 육체 노동이 요구되지 않는 순수한 지식산업은 게임오바인듯. SNS에서 아는 척 나대는 거 누구나 가능한 세상이 도래한 듯. 글 쓰는 직업 다 망한 것 같음. 다 쓰잘데기 없는 짓임. 한국인이 영어 아티클 올린 것도 몇 개 봤는데, 다 AI로 작성한 거 였음. 사람보다 영작을 더 잘함. 번역가, 작가, 변호사, 애널리스트 등등 다 망함. 트윗질 접기로 함... 다 쓰잘데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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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Flexer@TimeFlexer·
* 초보들을 위한 간단한 헷징 방법: 본인이 현재 크립토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가격이 더 하락할 것 같다는 느낌이 확실하지만 단 한 개도 팔기는 싫고 그렇다고 현재 수준에서 본인의 잔고가 더 내려가는 것이 싫다면,,, 선물시장에서 "1배" 숏(무기한)을 치면 됨. 정리 시점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오를 것 같은 시점에 정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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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Flexer@TimeFlexer·
* 채권 금리가 어쩌니, 경기가 어쩌니 등등 매크로충들의 개헛소리를 배제한 크립토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날 것 그대로의 얘기... 1. 전통자산(주식, 채권, 원자재 등)과 크립토자산(ETF 제외)을 동시에 들고 있는 기관들.. a. 이제는 모르는 사람들이 없겠지만, 전통자산을 들고 있는 기관들은 레버리지를 상상 이상으로 많이 쓰고 있음. b. 레버리지충들답게 이들은 크립토시장에서도 어김없이 큰 레버리지를 쓰고 있음. c. 이번주 대거 공개될 AI 업그레이드 버전(최근 몇 주간 진행되고 있는 AI 이슈의 연장선상. 즉, AI가 SaaS 기업들뿐만 아니라 기존 다른 전통산업도 잡아먹는다는 공포감)에 대한 선제적 공포감 물량 및 공매도 물량때문에 전통자산들이 뭉탱이로 하락 중. d. 레버리지 쓴 기관들 중 청산 임계점이 얼마 남지 않은 기관들은 현금 조달이 엄청나게 용이한 크립토자산을 던져서 전통자산의 청산을 기를 쓰고 막고 있는 중. (주말이나 야간에 주식시장이 닫혀 있을 때나 혹은 주식보다 현금화가 빠른 자산이 필요할 때 24시간 돌아가는 크립토시장은 기관들의 현금 그 자체임.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 빔, 2021년 헝다사태 등 여러 하락장에서 빈번히 반복되었음) 2. 전통자산(주식, 채권, 원자재 등)과 ETF 형태로 크립토자산(ETF 제외)을 들고 있는 기관들.. 이들은 전통자산내 손실을 크립토자산으로 메꾸는 일은 없겠지만, 환매 요구 등에 응하기 위해 ETF를 꾸준히 정리하면서 크립토시장에 매물 압박을 주고 있음..... 3. 매크로충들의 개헛소리는 그냥 걸르고, 지금 크립토시장은 아주 직접적인 이런 원인들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임. a. 아래 첨부한 2월 5일 대폭락의 연장선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음. b. 2017년초 이전에 입문해서 아직 편안한 크립토 투자자가 아닌 이상 나머지는 그냥 지켜보는 수밖에... x.com/TimeFlexer/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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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에 갑자기 업비트 코인판이 파란색으로 변한 이유... 뭐 여러가지 들리는 얘기가 있기는 한데, 직접적인 원인일 것으로 짐작되는 얘기만 풀어보면,,, 트윗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다들 알고 있을 모 홍콩계 고래가 BTC와 ETH를 주말 사이에 바이낸스에서 많이 팔았다고 함 (특히, ETH를 많이 팜. 확실하지 않아서 이름을 밝힐 수는 없음. 여러 가지 소문 중에 가장 유력한 소문쯤으로 알고 있으면 될 것 같음). 그렇다고 개인은 아니고 몇 명 모여서 트레이드하는 부띠끄 정도? 근데, 금액이 큼.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들은 이미 확정된 손실(실현손실)이 큰 상태임. 그들이 판 이유를 누가 알까만은... 그동안 그들은 트윗상에서 ETH를 좋게 보고 있다고 자주 언급한 적이 있음. 그들은 이번주에 대거 공개될 AI 업그레이드 모델들(Gemini 3.1 Pro, GPT 5.3, Claude Sonnet 5, Grok 4.20 (xAI), DeepSeek V4 등)에 대한 경계감이 있는 듯함. 이미 확정된 손실이 큰 상태에서 이들 모델때문에 미증시가 흔들리면 코인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생각인 것 같음. 미실현 손실이더라도 더 이상 발생하면 감당이 힘들 것 같아서 미리 팔아버린 느낌. 아마도, 레버리지(대출)를 많이 써서 그런 것 같음. 기존에 확정된 손실들도 너무 많은 레버리지를 써서 청산을 면하기 위해 할 수 없이 팔아서 발생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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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란티어(PLR)가 핫해서 숟가락 얹어봄... (팔란티어를 매수해볼까 고민 중이지만, 아직 매수 버튼을 누르지 않은 입장에서 기술해 봄) 버리 형님의 지적하는 지점 중 재무적인 측면은 쉴드를 강하게 쳐 줄 수 없는 면이 있기는 함. 그래서 버리 형님이 오해하시는 부분 중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 짚어보고 싶음... 들어가기 전에, 전투기나 미사일처럼 "0.001초"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장비를 구동하기 위한 컴퓨터 화면에서 업데이트 한다면서 혹은 사색한다면서 마우스 커서가 뱅글뱅글 돌며 화면이 멈추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운영 측면에서의 100% 안정성/신뢰성을 보증하는 군당국의 "인증"이 없으면 어떤 성능의 시스템도 군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는 것을 먼저 언급하며,,,들어가 봄.... 1. 팔란티어는 자체 AI 모델도 없으면서 AI 회사인척 한다? 현재 미군사 자산 중 90% 이상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오프라인 환경에서 작동. 엔트로픽이나 구글의 최신 AI 모델이 깔려있다 할지라도 팔란티어의 "아폴로시스템"이 깔린 장갑차나 위성이 아니면 그 모델을 실행할 공간 자체가 없음. 무슨 의미? 팔란티어는 AI 모델을 파는 곳이 아니라 "전장 한복판에서 AI를 돌릴 수 있는 연산공간(미정부가 유일무이하게 인증한 곳임)"을 파는 곳(업체)이라는 의미. 따라서, "팔란티어가 자체 AI도 없으면서 무슨 AI 회사냐"라고 비난하면 뭐다? (세상을 살면서 깨달은 실전적 철학 한 가지만 언급하면, 제대로 모르면 아는 척 하지 말자. 재수 없게 제대로 아는 사람 만나면 정말 바보된다...) 버리 형님은 "전차가 대전차 미사일을 막기 위한 방어시스템 가동 중에 자체 개발한 AI 모델이 사색한다면서 커서가 뺑글뺑글 도는 모습의 화면"을 보고 싶은건가? 요컨대, 팔란티어는 자체 AI 모델을 만드는 곳이 아님. 팔란티어는 군사기밀망 내에서 AI 모델(예: 앤트로픽 모델)을 안전하게 구동할 수 있는 보안샌드박스를 제공하는 곳. 군입장에서는 특정 회사의 AI 모델에 종속되는 것은 큰 리스크. 그래서 어제는 앤트로픽 모델을 썼더라도 오늘 더 뛰어난 모델이 나오면 팔란티어는 클릭 몇 번만으로 그 모델로 갈아 끼울 수 있게 해주는 곳. 군이 팔란티어에 열광하는 이유는 "똑똑하고 뛰어난 AI 모델이 있어서"가 아니라 "어떤 모델이든 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게 하는 검증된 인프라"를 제공하기 때문. 그리고 군당국으로부터 이런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증 받은 업체는 팔란티어가 유일하다는 점도 잊지 말길... 참고: 실제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생포작전(2026년1월)에서 팔란티어의 AIP(AI 플랫폼)와 앤트로픽의 클로드(Claude) 모델이 협업한 사례있음. 2. 재무적인 측면은 사실 쉴드 쳐주기가 힘들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군데 주목할 지점이 있음. 버리 형님의 공격 지점 중 밸류에이션 측면이 있는데, 이에 대해 미약하게 나마 쉴드를 쳐주면 이렇다. 팔란티어의 2026년 "Rule of 40" 점수는 127%(매출성장률 61% + 영업이익률 66%). (참고: Rule of 40? 소프트웨어(SaaS) 기업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지표.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의 합이 40%를 넘으면 성장에 내실까지 갖춘 우량기업으로 판단하는 투자업계의 황금률) 하이닉스와 같은 제조기업은 생산설비를 늘릴 때마다 수조원의 자본지출(Capex)이 발생하며 업황사이클에 휘둘림. 반면, 팔란티어는 이미 구축된 국방인프라 위에 AI 모델만 추가로 얹는 방식. 즉, 한계비용이 "0"에 가깝다는 의미. 소프트웨어 점유율이 높아질수록 이익률이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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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형님 보고서...팔란티어 (PLTR) 그동안은 그냥 재미있는 종목쯤으로만 보고 있다가 버리형님의 공매도 보고서 보고 난 뒤 좀 사볼까 하고 고민 중... 빠르면 오늘 중으로...현물로다가... 버리형님의 편집증적 증상은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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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증시의 종목간 패턴이 시사하는 것? 시장이 다가올 기술적 디플레이션 시대에서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시장...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점차 차분히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시점이 되면 크립토로 돌아올 수 있다는 확신을 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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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 디플레이션 시대... 1. GDP 종말 & 기술적 디플레이션 시대 우리는 "지능의 한계비용이 제로"인 시대, 즉, 가격파괴의 시대(기술적 디플레이션 시대)로 강제 진입 중. 2. 지능의 상품화 과거는 노동이 귀했던 시대. 지금은 AI가 지능을 무한 공급하는 시대. 생산의 핵심 투입요소비용이 "0"으로 수렴하면 물가는 오를 수가 없다는 건 상식 아닐까? 행여나 인플레이션이 CPI에 반영되어 있다면, 이는 일시적 병목이거나 화폐가치하락의 착시일 뿐. 장기적이고 거대한 추세는 강력한 "디플레이션"이다. 그것도 "기술적 디플레이션." 3. 가치는 폭증하고 지표는 수축한다 가장 충격적인 진실은? "기술이 GDP를 살해한다"는 것. 무슨 의미? AI가 고비용 서비스를 공짜로 만들면 우리의 효용은 폭발하지만 장부상 거래액(GDP)은 증발한다는 의미. 우리는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지표상의 역성장"을 목격할 처지에 있다. 4. 부채시스템과 강제적 인플레이션 미정부가 인플레이션 담론을 놓지 못하는 건 36조 달러 부채 때문. 물가가 내리면 빚의 무게를 감당 못해 시스템이 붕괴. 결국 AI가 끌어내리는 물가를 억지로 띄우려 돈을 푸는(debasement) "화폐적 방어전"이 우리가 겪는 인플레이션의 실체였던 것. 5. 자본의 대이동 모든 것이 무한 복제되는 시대에 자본은 "복제 불가능한 것"으로 도망을 칠 수 밖에 없다. a. 비트코인? 수학적 희소성(다만, 비트와 이더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느냐는 별개의 문제)을 갖고 있다. b. 에너지/인프라는? 현재, 물리적 병목 현상에 시달리고 있다. c. 역사적 원본성? AI가 흉내 못 낼 인간 고유의 가치가 아닌가? 즉, 이제 부의 척도는 "진짜 희소성"이 있냐는 것에 있다는... 6. 백미러를 깨라 CPI는 과거의 기록일 뿐. 현재는 산업혁명보다 더 거대한 공급 충격 속에 있다. "물가가 얼마나 오를까?"가 아니라 "기술이 파괴하는 가격의 잔해 위에서 어떤 희소자산이 살아남을 것인가?"를 질문해야 할 때. 소음(CPI)을 끄고 신호(기술적 필연)를 보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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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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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려해야 할 사항이자 앞으로의 담론은 당장 오늘 CPI가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 앞으로 닥칠 "기술적 디플레이션." 물론 이마저도 크립토와는 하등 무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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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방구석 경제 존문가들. CPI 나오니까 긴장하라고? 기본은 해야 존문가 대우 해주지. 아직도 인플레이션 담론을 기웃대니? 분위기 파악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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